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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故박용하와 남다른 우정..빈소서 빛났다

... 조회수 : 11,955
작성일 : 2010-07-01 20:00:55
지섭군이 바쁜 스케줄 다 뒤로 미루고...이틀째 빈소지키면서  물한모금조차 넘기지 못하고 애통해한대요
김현주도 어제 오늘 이틀째 빈소 찾아오구요...
내성적인 지섭군이 충격많이 안받았으면 좋겠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0701144522...
IP : 125.180.xxx.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 8:01 PM (125.180.xxx.29)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0701144522...

  • 2.
    '10.7.1 8:03 PM (121.151.xxx.154)

    저렇게 좋은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쁜 용하씨
    그곳에서 다른사람들 눈물을 보니 행복하십니까
    당신도 따라서 울겠지요
    같이 울면서 같이 웃으면서 살면 더 행복햇을텐데

    더이상 아프지않는 그곳에서 편히 쉬소서

  • 3. 그르게요....
    '10.7.1 8:15 PM (125.142.xxx.70)

    더 못한 여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왜그랬어요......
    명복을 빌어요...

  • 4. 가슴이 아파요
    '10.7.1 8:29 PM (112.154.xxx.28)

    소지섭궁 제발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요 .. 워낙 절친인데다 너무 친한 사이였고 지섭군이
    내성적이라 걱정되네요 ... 용하씨 좋은 곳 가세요 .. 편히 편히 ... 쉬세요 ... 너무 안타까워요 ..........

  • 5. 가슴이 아파요
    '10.7.1 8:30 PM (112.154.xxx.28)

    소지섭군 오타 수정

  • 6. 아무리
    '10.7.1 9:04 PM (211.54.xxx.179)

    그 우정이 빈소에서 빛나면 뭐해요,,이승에서 쥐어뜯고 싸워도 같이 살아야지,,,
    일본아줌마들 우는거 보니 참 착잡하네요 ,,,
    사람들이 자나가면서 소지섭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팅팅 부었더라구요,,
    가엾어요

  • 7. ...
    '10.7.1 9:20 PM (121.168.xxx.229)

    기사 내용은 정말 가슴 아픈데..
    제목을 고따위로 밖에 뽑질 못하는지.. 빈소서 빛났다.. 라..
    빛나다는 표현이 참.. 이 상황에서는 적절치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8. **
    '10.7.1 9:38 PM (110.35.xxx.72)

    윗님, 정말 그렇죠?
    말씀처럼 제목을 고따위로 밖에 못 뽑는지.....
    빈소가 우정을 겨루는 데도 아니고...빛났다가 뭡니까...
    소지섭이 알면 더 슬플거같네요

  • 9. -_-
    '10.7.1 9:52 PM (211.245.xxx.127)

    원글님이 악의로 제목을 그렇게 붙인 거 같지 않은데 위에 두분이야 말로 제목이 고따위라는 둥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 10. 윗님
    '10.7.1 10:00 PM (203.130.xxx.90)

    제목은 원글님께 그런게 아니고 기지한테 하는 말인거 같은데요.

    우정을 그런 장소에서 빛내지 말고 다른 일로 빛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까와요.
    어려운시절 오래 격은거 같은데 알려진 기사로 그의 고민을 전부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일반인보다는 큰돈 쉽게 벌수 있어서 열심히만 일하면 또 좋은 날이 왔을텐데요...
    정말 안타깝네요.

  • 11. **
    '10.7.2 1:17 AM (110.35.xxx.119)

    아이고....당연히 기자한테 하는 말이죠
    링크된 기사 가보면 그 제목이잖아요ㅠㅠㅠㅠ

  • 12. ..
    '10.7.2 11:16 AM (119.194.xxx.25)

    소지섭씨 우는 모습을 보니
    내 맘이 왜이리 찢어지는 거 같은지.....
    너무 깊이 사랑했던 친구라 가족이랑 다를 바 없을 거 같아요.
    어쩌면 더..
    기자란 직업이 정말 싫네요.
    남의 슬픔을 저리도 세세히 중계하다니

  • 13. 자꾸
    '10.7.2 11:37 AM (121.167.xxx.113)

    전화하는업무인데 사진보니까 왜케 눈물이 나오는지..
    상담하면서도 목이 메이네요
    에공 조금만 더 버티시지 왜 가셨나요 용하님...

  • 14. .......
    '10.7.2 12:27 PM (125.146.xxx.175)

    정말 울컥하네요

  • 15. 하루종일
    '10.7.2 12:33 PM (119.67.xxx.89)

    나쁜놈 나쁜놈 하면서 지냈네요.
    처음 그날처럼 노래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나쁜놈..
    남편 아이 모르게 눈물도 흘리고 ..정말이지 직업이 공인인 사람들은 자살하면 안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슬프고 우울하네요..
    여리디 여린 용하 사진을 보면 눈물만 나오고..
    소지섭씨 우는 사진을 보니 팬도 아닌데 그의 홈피에 가서 마음 달래주고 싶어요.
    주변의 자살이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데...아쁜놈...

  • 16. mm
    '10.7.2 2:11 PM (110.5.xxx.174)

    소지섭씨 정말 아프게 우네요...
    보는 이가 다 가슴이 찢어지는;;;
    비까지 오니 더 우울해집니다.

    처음 그날처럼...용하군 목소리가 참 애절하네요ㅠㅠ

  • 17. 그런데..
    '10.7.2 2:58 PM (222.235.xxx.148)

    이거 딴 얘기인데..예전에 소지섭이랑 김현주랑 사귄거 맞죠?
    기사들이 다 소지섭 김현주 이렇게 함께 나란히 이름을 올리더군요..
    다른 많은 조문온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에요..

  • 18.
    '10.7.2 3:52 PM (221.148.xxx.123)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고 정말 안중에 없었던 사람이었다는게 맞는 표현인데..
    왜케 가슴이 아픈걸까요..착한 사람이었던거 같은데..안타깝네요 정말..
    이런 일이 없었음 해요 다시는..

  • 19. 저는요
    '10.7.2 5:43 PM (219.241.xxx.19)

    울고있는 그의 모습이 정말 비통하기도 했지만
    우는 모습도 잘생긴 사람은 멋지구나~했어요. 촬영중이라 바쁠테지만 친구가는 그의 모습이 멋지군요;

  • 20. 가여워~
    '10.7.2 6:11 PM (222.111.xxx.155)

    명복을 빌어요.

  • 21. 에궁 ..
    '10.7.2 6:25 PM (61.98.xxx.12)

    광명진언,광명진언,광명진언,
    가슴이 아프네요..
    인생을 열심히 살았나 보네요,,
    주위에 좋은 친구들이 많은 걸 보니... 안타갑습니다..

    소지섭 참 아름답고 마음이 건강한 청년 갔네요..
    당신의 애절한 아픔과 우정을 박용하씨께서 알고 가셨음
    떠나는 길 이 외롭지 않을려나요,,
    부디 좋은 곳으고 가시고 당신의 영원한 친구 소지섭씨 하늘 나라에서
    지켜봐 주세요...

  • 22. ...
    '10.7.2 6:38 PM (116.41.xxx.120)

    소지섭이 왜 그렇게 슬퍼했는지 알겠군요.
    .........제발 자살은 하지말았으면 해요.
    주변에 너무 큰 고통에 짐을 주고 가는거잖아요.
    박용하는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네요. 열심히 살다간 흔적이겠죠.
    고인에 명복을 빌어요.

  • 23. 소지섭눈물을보니
    '10.7.2 7:11 PM (58.229.xxx.252)

    하염없이 울고 있는 소지섭의 얼굴을 보니, 저까지 가슴이 미어지는듯 슬프더군요.
    며칠동안 빈소지키고, 장례의 모든 과정에 함께한 그런 친구가 있었으니, 박용하는
    좋은 인간성을 지닌 사람이었겠구나 싶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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