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배의 갑판 아래 수직 대들보' 이게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한국말어렵 조회수 : 344
작성일 : 2010-07-01 15:28:39
저는 감도 안오네요. 배는 기선이구요.
IP : 211.176.xxx.2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7.1 3:32 PM (180.67.xxx.152)말 그대로이지 않을까요??
대들보는 기둥이라 보시면 되고, 갑판은 선원들이 주로 활동하는 배 윗부분이요.2. 혹시
'10.7.1 3:32 PM (59.86.xxx.132)선교라는 다리부분이 아닐까요 천암함사건때 줄곧 나오던데요
3. 한국말어렵
'10.7.1 3:37 PM (211.176.xxx.209)화자는 기선(유람선)을 탄 여행객이구요. 여행의 말미에 '배의 갑판 아래 수직 대들보'(이게 원어로는 한 단어입니다...) 아래 서서 여행에 대한 회상에 잠기며 틈(대들보 사이에 틈?)으로 배밖을 보고 있는 장면인데요.
4. .
'10.7.1 3:40 PM (220.64.xxx.97)carling 이라면...종량=마룻보 인데, 이건 아니겠지요.
5. 음...
'10.7.1 3:42 PM (180.67.xxx.152)용골인가봐요. 배 용어가 전문용어가 많아서 어렵긴 하더라구요.
"선체는 수직으로 대들보 역할을 하는 용골(keel), 가로를 지탱해주는 조골(tra...주는 갑판(deck)으로 이루어지며......"6. 한국말어렵
'10.7.1 4:24 PM (211.176.xxx.209)단어의 완전한 설명을 찾았어요.
'갑판 아래 버팀목 위에 있는 수직 대들보로 그것에서 나온 도리가 서까래처럼 뱃전으로 이어져 있다' ;;;
용골이 맞을 것 같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그런데 승객이 용골 밑에 서서 배 밖을 감상할 수가 있는 건지....7. 쿨잡
'10.7.1 4:28 PM (121.129.xxx.71)참고: 대들보는 수직이 아닙니다. 수평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 들보, 대들보라 합니다. 그래서 '수직 대들보'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