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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설치돼있나요
물을 싸들고 다녀야 해요.
1. 큰언니
'10.6.30 10:57 PM (222.101.xxx.22)그거 설치되있어도 영 찜찜해서 좀 번거로워도 물통 가지고 댕기는게 나을꺼같아요.
정수기 가정집에 설치된것도 세균이 나온다는데 학교에서 관리해봐야 얼마나하겠어요.
우리도 학교다닐땐 다들 물통 들어다니고 여름엔 얼려서 다니고했져.2. .
'10.6.30 11:04 PM (119.149.xxx.79)정수기가 아니라, 아리수 마시는 곳이 있더라구요.
그냥 물 싸 보냅니다.3. 대치동
'10.6.30 11:04 PM (121.167.xxx.155)D초등맘입니다.
정수기 없어요. 아리수 서울수돗물먹어요.
엄마들끼리 돈 모아서 정수기 설치합시다 했는데..탈도많아서 물통에 각각 가지고 다녀요.
차라리 그게 더 깨끗~4. 정수기땜에
'10.6.30 11:06 PM (218.54.xxx.214)몇년전에 식중독 사고도 나고 그랬었나 봐요.
그래서 제 아이 학교는 있던 정수기도 없앴어요.
지금은 물통에 싸서 보내요. 여름이라 보냉병 사서 그안에 얼음이랑 물 채워서 보냅니다.
조금 번거롭긴 해도 그게 제일 낫겠지 싶어요.5. 초등학교에
'10.6.30 11:07 PM (121.125.xxx.74)아...그런가요? 넷. 감사^^
6. 요즘
'10.6.30 11:18 PM (221.153.xxx.47)많은 학교에 설치되고 있는 정수기는 좋은것이고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겠지만,예산을 지원받아서 설치하고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이기때문에 웬만한 가정에 있는 정수기보다 좋은것이 대부분이에요.
정수기 업체 선정할때 부터 여러개의 업체를 놓고 굉장히 까다롭게 선정하거든요.
최근에 정수기 교체한 학교라면 믿고 마셔도 되요.7. ..
'10.7.1 12:21 AM (61.79.xxx.38)물관리도 안되고, 뜨거운 물에 저학년 애들이 데고 그런답니다.
고장도 잘내구요..그래서 우리 학교도 없앴답니다.
대신 매일 생수 큰거 한병씩 전 교실에 다 돌리더군요.
애들은 물 싸가구요.더운날은 좀 힘들죠..
중학교에는 옆으로 마시는 물이 수도에서 콸콸 나오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