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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0-06-30 12:51:21
조언 감사합니다
IP : 211.36.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0 12:53 PM (220.79.xxx.115)

    전 善행인 줄 알았어요.
    초등 1학년이 3학년 2학기면 대단하네요.

  • 2. **
    '10.6.30 12:55 PM (110.35.xxx.72)

    뭐 제대로 못한다고 소문난 것도 아닌데...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그냥 그런갑다해야지 도로 물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창피할 것까지야 뭐...

  • 3. ㅁㅁㅁㅁ
    '10.6.30 12:56 PM (121.144.xxx.203)

    전 善행인 줄 알았어요 22222

    아이가 따라하면 괜찮습니다,,,

    따라가지도 못하는 아이들 뒤에서 쫓듯이 하는 선행학습이 문제지요,,,,,

  • 4.
    '10.6.30 12:59 PM (59.29.xxx.218)

    엄마들 뒷이야기 무섭죠
    고학년 되면 다 흩어지고 남의 말 심하게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싸워 원수 되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5. 수습하셔요
    '10.6.30 1:01 PM (221.138.xxx.224)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도 귀찮게 할겁니다...
    제가 초등 6학년때 남다른 교육열의 친정엄마로 인해 중2 과목들 선행하고 있다가
    소문이 나서 어머니회 있는 날이면 엄마들이 저 붙들고 어쩌고 저쩌고...
    남과 다른게 부담스러웠던 소심한 저로선 엄청 난감하고 괜히 부끄럽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레스 안 받았음 좋겠네요...

  • 6. ..
    '10.6.30 1:00 PM (122.35.xxx.49)

    선행하는게 뭐..잘못된건가요?
    아이공부하는거 숨기면서 하는거 아이한테 안좋아요
    제 남편이 아직도 그래요. 남앞에서 공부못하고
    공부하는거 숨기고ㅠ.ㅠ
    남에게 선행하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뭐
    그냥 뜻대로 하시길...

  • 7. .......
    '10.6.30 1:06 PM (221.148.xxx.111)

    그냥 하다말다 한다고 하세요.
    1학년이 하면 얼마나 하겠어요.하고싶으면 문제집 좀 풀다가 하기 싫으면 또 아예 쳐다도 안 본다고...그러고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하세요.
    괜히 우리애 꼬박꼬박 잘하고 어쩌고 있는대로 말했다간 엄마들 입방아 1년은 너끈히 가겠네요.

  • 8. ...
    '10.6.30 1:09 PM (122.35.xxx.55)

    수습해야할만큼 중대한 사안인가요?
    요즘 선행하는 아이들 수두룩빽빽한데요
    별스러운일 아닙니다
    대수롭잖게 들어넘기세요

  • 9. 공부는
    '10.6.30 1:37 PM (121.162.xxx.111)

    살아가면서 익혀야 할 것 중에서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때가 있고 과정이 있지요.
    10대에 배우고 익혀야 할 요소들이 너무나 많은데
    우리는 너무 공부에만 올인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라면 차라리 더 많이 놀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원글님 아이의 능력이라면 나중에 천천히 해도 공부는 문제 없을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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