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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업자가 하는 말이
그거 웬만하면 구별하기어렵다
원단을 같은걸루 쓰는데 지들이 무슨수로 구분해?
그래서 머리써서 뭐 고유번호 같은걸루 구분은 한다손치고
교묘하게 만든다는건 알았지만
좀 억울한 생각안드시나요?
비싼거= 좋은거 아니고
꼭 필요할때 빛을 발하는게 명품입니다
1. .
'10.6.30 10:55 AM (125.128.xxx.172)원단이 같다고요? 정말인가요?
2. 흠
'10.6.30 10:56 AM (116.40.xxx.205)그런거 머리 빈 여자들한테 아무리 말해봐야 먹히지 않아요...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단 명품을 선호하는 여자들의 이유가 구차하게 들릴뿐이죠...3. ?
'10.6.30 11:00 AM (211.217.xxx.113)업자니까 그렇게 말하겠죠, 할짓없어 카피제품이나 만들고 사는 사람말이 뭐 신뢰가 가나요?
4. ..
'10.6.30 11:02 AM (180.70.xxx.148)그 짜가업자한테 전해주세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5. ,,,
'10.6.30 11:03 AM (121.160.xxx.58)예전에 티비에서 감별해 내지 못했었어요.
실제로 저도 똥가방 진품과 가품 딱 갖다놓고 비교해봤지만 차이점 못 찾아냈어요.6. ?
'10.6.30 11:02 AM (211.217.xxx.113)제가 본 예전 티비에서는 한눈에 짝퉁인거 금방 다 알던데요
7. 흠
'10.6.30 11:04 AM (211.42.xxx.225)명품 좋아하면 머리 빈겁니까? 자기가 싫어한다고 남까지 깍아내릴 필요가
있는지요? 정말 어려운 사람들 많구나..8. R
'10.6.30 11:10 AM (61.254.xxx.129)원단이 똑같다는 건 업자말이구요 ㅎㅎㅎㅎ
아주 유사하게 잘 만들긴 하죠.
특A급은 처음엔 구별하기 어렵지만
길거리에서 로고가 바보같이 비슷한 A급 B급은 한눈에 알아보죠.
문제는 쓰다보면 티가 난다는거에요.
명품은 원단이 좋으니까 오래가서 티가 나는게 아니라
다른 원단이라서 해지는 모습이 달라서 티가 나요.
가죽은 물론 말할 것도 없구요.
결론은.... 아무리 못알아본다고 해도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본다는 것.
또한, 정말 같다고 해도............ 같다면 짝퉁 쓰는게 옳은 일인가요?
그것도 엄연히 남의 재산권을 표절해서 쓰는거지요.
명품이 우습고 싫으면 상표없거나 적당한 거 쓰면 되지,
짝퉁 쓰면서 합리적이네, 명품쓰는 사람 머리비었네 하는거만큼 어이없는게 없죠.9. 음
'10.6.30 11:12 AM (121.151.xxx.154)아니 짝퉁만드는사람이
짝퉁이 진품하고 달라서 사람들이 금방알아봐 할것같나요
저는 명품좋아하지도않고
하나사면 두달생활비이기에 엄두도 안내는사람이지만
그런사람들 믿지않네요10. ...
'10.6.30 11:11 AM (121.138.xxx.188)분명 티가 납니다.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쓰면 쓸수록 더 티가 납니다.
가죽이라는게 그렇거든요. 떨어지는 느낌등이 완전 다른걸요.
가죽이 아닌건 구별하기 힘들겠지만, 그럴 때는 또 박음질 등 마무리에서 차이가 나고요.
스쳐지나가면 알기 힘들겠지요.
그리고 엄연히 복제품 생산은 범죄행위인데, 뭐가 억울하다는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합법적인 구매는 억울하다는 뜻?11. 흠
'10.6.30 11:15 AM (116.40.xxx.205)분명 명품을 쓰는 목적을 보면 머리 빈거 맞아요...
댓글에도 보니까 백화점이나 친구들 만나면 비교되고 그래서 명품 구입한다는데
좀 웃기죠...
그리고 짝퉁 구입하는 사람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그까짓거 안쓰면 되지 굳이 짝퉁 구입하는것도 우습고요...
얼마나 본인 자신들이 자신이 없으면 가방으로 비교하고 위축되고 그럴까요?
정말 가방이 오래 쓰고 싶고 질이 좋아서 구입하는 거라면 그렇게 말 안합니다...
대부분 허영심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구입하니까 머리비었다는 말 하는거죠...12. 그 업자분은..
'10.6.30 11:18 AM (124.51.xxx.7)명품 써 본적 아마 없으신 것 같아요.
어렸을 땐 짝퉁을, 지금은 진품을 주로 사용하는 중인데요.
확실히 달라요.
실제로 사서 오랫동안 써보니,
다른 사람들 명품가방 들고 잇는 것도 구분이 가요.13. 흠
'10.6.30 11:18 AM (116.40.xxx.205)그리고 원글님이 짝퉁과 비교한건 짝퉁이 그만큼 잘 만든다는게 아니라
명품이 그만큼 값어치가 있냐는 뜻에서 글 쓰신것 같은데요...
짝퉁 가격 생각하면 원가가 얼마 되지도 않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렇게 비싸다고 반드시 좋은 물건은 아니다가
요지인것 같은데요...14. 그러게요.
'10.6.30 11:18 AM (211.62.xxx.155)짝퉁쓰면 합리적인 소비고 검소한 거 절대 아니죠. 남의 디자인 도용해서 불법으로 판매하는 거 아닌가요?
정말 돈 없어서 갖고 싶은데 못사서 어릴 때 짝퉁 한두번 들수는 있겠죠. 근데 부자들이 더 검소하더라며 짝퉁 사는 걸 옹호하는 건 대체...그 돈은 결국 음지로 불법적인 걸로 가는거 아닌가요?
남이 알아보든 못 알아보던 결국 남의 시선으로 소비한다는 것밖에 안되잖아요.
남한테 자랑하려고 명품을 들거나 짝퉁을 들거나 다 같아보이네요.15. 아마도
'10.6.30 11:32 AM (211.187.xxx.190)짝퉁만드는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짝퉁은 모르지만
명품 만드는 공장에서 조금씩 빼돌린 원단으로 만들면 정말 모릅니다.
그리고 원단을 원단공장에서 패턴 보관했다가 빼돌려도 모르구요.
뭐 그런게 있습니다 ㅋㅋ16. 원단
'10.6.30 11:39 AM (203.236.xxx.241)다른데요
명품 만드는 공장 맘대로 관리하는거도 아니고..17. 구별 못한다던데?
'10.6.30 11:42 AM (180.71.xxx.214)친구가 아주 예~전에 샤넬에서 감사 나온 할머니들(?감사팀인지) 통역했어요.
이태원 같은 곳에 가서 특 A급 보더니 그 할머니들이 혀를 내두르더라는거에요.
자기들도 도저히 구별하기 힘들다고요. 그나마 좀 옛날이라서 안쪽에 넘버 그런거 보고 겨우 구별 할수 있겠다고요.
그러시더니 출국하기 전날 친구들에게 선물한다고 바리바리 사들고 가셨더랍니다.
본국에서 나온 사람들도 구별 못하는걸 일반인이 어떻게 구별한다는건가요? 그 옛날보다 요즘 기술이 더 떨어지나요?18. 저희친척분중에
'10.6.30 12:15 PM (119.64.xxx.226)오래 그쪽 (가방,지갑 만드는일)일을 하시는분이 계신데요, 얼마전에도 짝퉁에 대해서 여쭤보니 (친구분중에 만드는 분들도 있대요) 시중에 보이는 짝퉁말고 정말 공들여만든거는 백화점으로 한두개씩 끼어들어가기도 하대요...
19. ...
'10.6.30 12:25 PM (114.201.xxx.69)구별 못하고 하고를 떠나서
남의꺼 카피해서 팔아먹고 사는 인생이나
똑같고 싸니까 짝퉁도 괜찮다는 인생이나
이런인간유형들이 명품에 환장한 여자보다 더 한심한거 아닌거요?
명품환장녀야 지돈주고 지남편 등꼴빼면서 즐긴다지만
위에 두 사람은 위법행위거든요. 한마디로 사기꾼이죠.;;;; 차원이 다른문제20. ㅋㅋ
'10.6.30 12:37 PM (218.235.xxx.63)아니 일반인인 나도 명품과 짝퉁을 구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 .
'10.6.30 1:19 PM (218.144.xxx.57)아무리 특A급이라도 다 구별하겠던데...
그 업자분은 물건 좀 더 팔고싶으신듯...22. 근데요
'10.6.30 1:35 PM (211.54.xxx.179)짝퉁도 들면 들수록 진짜 같이 보여요
제가 진품 짝퉁 다 가지고 있는 라인이 있는데 만만해서 짝퉁을 밤낮으로 들고 다녔더니 태닝되고 적당히 쳐져서 진짜 예뻐졌어요,,
진품보다 손에 짝짝 붙어요23. 얼마전에
'10.6.30 2:00 PM (59.21.xxx.98)경기도 무슨 백화점에서 루이 짝퉁 산 고객이 난리뒤집어 엎은적 있었잖아요. 그분이 그 매장에서 루이를 3-4개정도 산 사람인데 산지 3일 지났는데 아무래도 손잡이부분이 비닐같이 이상해서 교환하려고 가지고 나갔는데 옆에있던 손님들도 이거 짝퉁같다고 한다같이 다들 그랬다 하더라구요. 샵매니져는 이거 비맞혀 오셨죠 ? 이러구요. 그 아줌마가 니가봐도 비맞은것 처럼 이상하게 보이지 않냐하니 아무튼 그때 어떤분 하시던 말씀이 본사에서 풀어 나온 공급된 물량보다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물건이 갯수가 맞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가끔 짝퉁 한두개씩 끼워져서 팔릴수도 있따하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우리회사 직원 여친네가 짝퉁회사였는데 백화점은 모르겠고 면세점으로는 한두번 납품한적 있었다 하더래요
24. 예전
'10.6.30 3:55 PM (115.128.xxx.114)TV프로에서 몰래카메라로 시럼했었죠
백화점매장에서 똥가방을 사서 다른백화점매장에
가서 감정을 부탁합니다
열씨미감정하던 직원 정품아나라 가품입니다라고 진단하셨죠
글쎄...심하게 티나지안으면 가까이보지안고는
바로 구별은 힘든것같네요
근데 뉴욕맨하탄한복판에도 짝퉁구르마가있더군요
코치를 쌓아놓고 팔아서 얼마나 웃었는지..ㅋㅋ25. 절대로
'10.6.30 7:54 PM (211.61.xxx.131)같지않습니다
앞에 분 말씀이 맞아요
겉보기에 딱 틀리구요 특A도 써보면 압니다
저도 특A 짜가 쫌 사봤는데요
1년이상 쓴거 없어요
지퍼가 고장나고 일그러지고....
짜가 꼭 사고 싶으신 분들께 팁 1개....
절대 지퍼가 없는 걸루 사시길...
뤼비통 동전지갑만 안쪽에 있는 지퍼있는 라인 아실랑가?
그런 지갑류나 뭐 그런걸루 사세요....
아님 10개 값 모아서 하나 제대로 된거 사셔도 좋구요
그 가치를 그 가격으로 판단하신다면.....26. 진품과
'10.6.30 7:59 PM (119.64.xxx.9)아는 사람은 다 구별하구요, 저도 진품써보니 다른 모델은 몰라도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만큼은 가품과 구별이 가던걸요.
27. 뭐
'10.6.30 9:53 PM (116.33.xxx.44)본인이야 진짜랑 똑같답시고 만들었겠죠. 최선을 다해서.ㅎㅎ
28. 흠
'10.6.30 10:06 PM (219.254.xxx.198)모델에 따라 달라요. 루이비똥 가죽말고 pvc 중에서 가죽들어간 부분이 적은 디자인의 가방들은 a급 b급 말고 특sa 정도급 (돈 20만원 이상주고 산것) 은 구별하기 힘듭니다.
가죽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짝퉁과 구별하기 쉬운 태가 나는것도 아니고, pvc 루이비통 다미에정도 패턴은...진심으로 안타깝지만, 구별하기 힘들어요. (급낮은거 제외)
제 친구가 샤넬 클래식 캐비어 은장을 홍콩가서 20만원 이상으로 구해서 가지고 왔어요.
제가 똑같은걸 진품으로 가지고 있었거든요. 두개를 나란히 두고 보증서까지 꺼내서 비교했어요. 보증서 종이 재질까지 같더군요. 어찌나 허탈하던지.
물론 안쪽에 박힌 넘버까지 까뒤집으면 가짜티가 나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그리고 들고다니기에 전혀 티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진퉁 짝퉁의 매의 눈이라고 나름 자부하는데도..정말 허탈하고 어이없었어요. 제 가방과 300만원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게다가 그 친구가 그 가방에 무거운거를 넣고 자주 매고 다니는것도 아닐지라, 오래 매면 태가 틀려진다.. 뭐 이런것도 해당이 될리가 없쟎아요.
그런데 두둥.. 2년후 -_-;;;;; 친구가 생각보다 자주 샤넬가방을 들었나보더라구요. 어느날 그 짝퉁이를 들고 왔는데... 양옆으로 퍼져서 사각 모양이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아.. 이제야 짝퉁티가 나는구나.. 했지요.(그러나 제 진짜 샤넬은 그만큼 자주 안들어봤으니 확실하게 비교는 불가합니다. ㅎㅎ)
아무튼 자주 매서 형태 흐트러질것 아닌 이상 SA 급들중 샤넬 클래식 종류, 루이비통 PVC 다미에 패턴같은것들은... 티 안납니다.
(어쨋든 불법이니 추천할만한 일은 아니지만 좀 속은 쓰리네요 ^^)29. ㅋㅋㅋ
'10.6.30 10:04 PM (116.120.xxx.234)그럼 자기 물건 사실은 짝퉁티 다 나요 그러면서 팔겠어요???
심지어 자기네 물건 면세점에도 들어간다 그래도모른다
이런소리도 막하면서 물건 팔죠
명품하고가품 차이는요 안보이는 데 뒤집어보면 바늘질이 완전 달라요
명품은 안보이는데 까지 땀수 규칙적으로 바느질 잘되있고시접처리확실한데
작통은 잘보이는데는 비슷하게 따라해도
안보이는 데는 바느질도 대강하고시접처리도 허접하죠
보이는데만 잘해놓는게 딱 작퉁이다 싶어요 그러니 값도 싸겠지만 ..
암튼 세상 물건은 다 돈치루는대로 뭔가 차이가 있긴하더군요
가방이 무슨 생명과 관련된 첨단 기능이 있는것도 아닌데
표나면 어떻고 가품이면 어떻고
자기취향대로 소비 생활 하는거죠30. -.-
'10.6.30 10:33 PM (114.201.xxx.112)그건 짝퉁업자의 얘기죠.
31. ㅋㅋㅋ
'10.6.30 10:54 PM (211.217.xxx.113)"저희친척분들중에" 님...그 말을 정말 믿으시는거에요?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 마세요. 뒤에서 바보소리 들어요 ㅎㅎㅎ32. 풋
'10.6.30 10:59 PM (218.158.xxx.203)왠지 진품 몇백~몇천 주고 사는사람들 멍청해지는 느낌이네요~~
까뒤집에 보지않고는 아무도 몰라보는,,
진품같은 짝퉁 들고다니는 사람이 젤루~현명한듯 합니다33. 하하
'10.6.30 11:20 PM (112.144.xxx.94)가짜는 다 가짜예요
그런걸 모르다니요... 본인이 제일 잘 알죠^^
부끄럽다는걸...34. 쩝...
'10.6.30 11:39 PM (112.149.xxx.3)서로 비웃고 난리
35. 여학생들
'10.6.30 11:40 PM (221.141.xxx.71)우와 근데 진짜 백화점에서 사면 다 진짜라고 믿는사람들이 많네요 명품에 대한 확신같은거.ㅋㅋㅋㅋ 서로서로 난리네요..서로 다른 성향의 댓글이..전 근데 어째 넘 웃깁니다 댓글들이.
36. 가짜
'10.6.30 11:47 PM (121.190.xxx.174)몇년전 홍콩살때 몽콕이나 침사츄이 이런 짝풍파는곳 말고 고급주택가 아파트에 sa급 파는곳이 있었어요. 주로 일본사람들만 고객인곳.. 가격도 거의 정품대비50%. 그곳 제품 한국엔 들어오지도 않죠. 제가봤을때 괜찮았지만 절대 진품과 같지 않습니다.
"이거 얼마나 똑같냐?" 물어보면 "똑같은걸 찾으면 진품을 사라 100% 똑같은건 없다" 그래요.
언뜻봤을땐 비슷해도 태닝되어가는 칼라가 틀리고 늘어짐이 틀리고 광택이 틀립니다.
샤넬을 한무더기 사갖고 갔다구요?? 프랑스는 가짜제품(프랑스브랜드) 들고 입국하면 거부당합니다.37. ..
'10.6.30 11:47 PM (112.155.xxx.26)가방 아니고 시계... 남대문서 산 가짜가 고장나 고치러 정품 매장 갔더니 좋은 시계라고 칭찬하면서 수리해주더라는 ... 지인의 실화랍니다. 수리했으니 속까지 뜯어봤을텐데...
38. 시계
'10.6.30 11:50 PM (121.190.xxx.174)시계는 무엇인지 모르지만 까르띠에경우 프랑스로 보냅니다. 아마 거의 다들 그럴거예요..
정품매장일 경우..39. 그러게요
'10.7.1 12:03 AM (210.113.xxx.147)시계는 본국(?)으로 보내던데요..
배터리 교체하는 건데도 그랬어요.
태그 호이어는 매장에서 한 것 같았고 삐아제 시계가 그랬어요.40. 짝ㅌㅇ
'10.7.1 12:35 AM (221.151.xxx.203)200만원짜리 진품을 못사서 30만원 짜리 가짜를 사느니
차라리 30만원짜리 다른 브랜드 진품을 사는 게 나은 것 같은데요.41. 꾸밀라면
'10.7.1 1:06 AM (221.141.xxx.71)전 프랑스에서 짝퉁 향수 파는것도 봤어요 동양애들만 상대로 하던걸요? 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이건 제가 직접본거라..프랑스가 무슨 자기들 브랜드 자부심이 있긴요. 자기나라에서 짝퉁 향수 파는거 버젓이 있던데 10불 달라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
'10.7.1 3:14 AM (122.35.xxx.49)길거리에서야 뭐든 팔겠죠.
공항에서 말입니다--43. 짝퉁
'10.7.1 5:38 AM (124.54.xxx.122)짝퉁은 표가 납니다.반지르르 윤기가 나는데 비해서 짝퉁은 표가 나요.진품이랑 똑같다 하시는 분들은 진품을 써보신 적이 없거나...그 디테일한 면까지 살펴보지 않으신 분들이겠죠.
44. 제멋에
'10.7.1 8:47 AM (119.207.xxx.5)명품이 뭔지 모르는 울 언니
모르니 짝퉁 잘 가지고 다니는데...
옆에서 진품 쓰는 사람들 죄다 진품인 줄 알더군요.
재미나는 세상.
언니가 직업이 전문직이고 돈도 좀 있어요.45. ㅎㅎㅎ
'10.7.1 9:27 AM (180.64.xxx.10)짝퉁은 티가 나요...
제가 지하철에서 제 가방이랑 똑같은 가방을 봤는데... 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히 살펴봤는데, 정말 똑같은 가방인데, 장식이며, 고리, 지퍼.. 디테일한 부분까지
똑같이 보이는데도, 전반적인 느낌이 달랐어요...
좀 후줄근한 느낌... 힘이 없고, 낡아보이는 느낌이요...
가방은 제 가방보다 새 가방 같았는데... 제 가방도 그런 느낌인지, 몇 번이나
이쪽보고, 저쪽보고.... 그러면서, 저 가방 짝퉁인 거 같다... 그리 생각했거든요.
짝퉁은 진품이랑 느낌이 달라요... 티가 납니다.46. 윗분언니
'10.7.1 9:31 AM (110.8.xxx.175)친구중에...진품 가진분이 없나봐요,,아님 알고도 모른체해주는거죠.
본인도 진품이라고 했는지 궁금(?)하네요
작퉁들고서 왜 진품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는지?진품처럼 보이길 바라는지??;;;
진품을 들던 작퉁을 들던..본인 선택이지만 진품이랑 같다고 또 티안난다고 말하지는 말길;;;;
그리고 백화점 정매장에서 절대 짝퉁 안팝니다..짝퉁 사면 로또 되는거예요..47. 태닝
'10.7.1 9:40 AM (118.176.xxx.61)태닝만 똑같이 되면 쓸수록 티가 안난다니....
오히려 산지 얼마 안됐을땐 티가 별로 안나도
쓰면 쓸 수록, 해가 가면 갈 수록 원단 짝퉁티는 더 나요.
짝퉁 쓰는 분들 태닝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사용하던걸 두개 딱 놓고 비교해 봐요
티가 나나 안나나. 짝퉁 쓰는 사람들이 자기 합리화란...48. ㅠㅠ
'10.7.1 9:40 AM (121.167.xxx.195)제가 들면 진퉁도 짝퉁됩니다 ㅠㅠ
문제는 가방이 아니라 나인게라는? ㅜㅜ49. 백화점
'10.7.1 9:51 AM (155.230.xxx.18)제 체험은요~
유명백화점에서 결혼예물시계로 오메가를 샀었는데...(90년대)
집에서 보니
여자 시계뒷부분에 동그라미안에 성같은 그림이 새겨져 있는데...
남자꺼에는 아무 무늬없이 밋밋한거예요~
아무래도 이상하여 백화점에 전화하니 남자거라서 그렇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똑같은걸로 바꿔주되, 수입한 그대로 케이스를 전혀 뜯지 않은걸로
바꿔달라고 했더만... 원하는 데로 바꿔줬어요~(뒷면에 성그림이 새겨져 있는걸로...)
교환전의 시계도 진품이었을까요?50. 짝퉁이랑
'10.7.1 10:04 AM (110.92.xxx.50)진짜랑 같이 써보면 아는데
그립감도 다르고 -좀 들고다니니 손이 아픈
짝퉁은 실밥이 풀어지기도 하고 안쪽이 좀 엉망이고
어딘지 좀 마무리가 엉성한 느낌
가죽 색깔도 좀 다르고
가죽이 부분적으로 홀랑 까지기도 하고 손잡이가 빠지기도 하고
오래 못쓰고 몇개월 들면 망가져버리던데요51. 나린히
'10.7.1 10:06 AM (121.144.xxx.202)저는 프라다 가방에서 확실하게 진품 가품을 느낀적이 있었어요.
제 가방과 옆의 분이 매고 있던 가방의 색깔, 광택, 테두리 가죽등 너무나 차이가 나서
오히려 제가 놀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냥 따로 있을때는 모르지만 진품옆에 있으면 차이가 난다'가 제 지론입니다.52. ㅋ
'10.7.1 10:32 AM (203.237.xxx.223)개나소나 드는 가방이 비싸다는 이유 하나로 진품이든 가품이든 명품이라 불리우는 세상
53. 20년 전
'10.7.2 10:36 PM (218.153.xxx.178)가품 제품(의류)이 가득 실려있는 차를 잡아서
물건을 확인했는데
직원들도 놀랬다 했어요.
제품의 질은 같더라고.
낮은 질의 가품도 많겠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