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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키 162인 사람은 몇킬로 정도가 날씬해 보일까요??

몸무게 조회수 : 6,613
작성일 : 2010-06-30 10:46:22
요 아래 글보고 저도 질문좀 할께요.
키 162정도면 몸무게 어느정도 되어야 날씬하다는 소리 들을까요?
제가 전에 몸무게 52정도일때는 그냥 보통 몸매이지만 뚱뚱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요즘 살이쪄서 55~56정도 나가니까
뱃살도 불룩하고 몸이 부대껴요...
나이드니 살도 잘 안빠지네요.ㅜ.ㅜ
IP : 114.207.xxx.1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30 10:47 AM (202.136.xxx.179)

    에효 날씬한것도 안바래요 ㅋㅋ 보통 몸매만 되도 어딥니까

  • 2. 소망
    '10.6.30 10:51 AM (125.185.xxx.183)

    40대 55kg만 되었으면

  • 3. 몸무게
    '10.6.30 10:50 AM (114.207.xxx.153)

    참..제가 결혼안한 미혼이라..
    저도 지금 결혼하고 출산했다면 만족할텐데..
    요즘 아가씨들 너무 말랐어요.ㅜ.ㅜ

  • 4. ..
    '10.6.30 10:53 AM (218.55.xxx.132)

    제가 162인데요. 목욕탕에서 재면 46kg나와요.
    근데 뼈대가 워낙 가늘어서 그런지 다들 엄청 마른줄 알아요 -_-(살 있는데..)
    48kg정도면 적정미용체중인듯해요.

  • 5. ^^
    '10.6.30 10:55 AM (125.185.xxx.183)

    미혼이면 5kg 빼면 어떨지요

  • 6. ..
    '10.6.30 11:00 AM (114.206.xxx.252)

    연세가 어찌되시는지 모르겠으나
    30대면 52킬로. 20대면 50까지 빼세요.

  • 7. ㅎㅎ
    '10.6.30 10:58 AM (211.106.xxx.86)

    162.. 딱 제키네요.
    애기 낳고 63키로 나갈 땐 사람이 정말 동그래보였구요.
    지금 51키로.. 딱 보통 몸매라고 생각.. 해요.^^;
    대학교때 47~8키로였을 때 옷은 제일 잘 받았던 것 같네요.
    42키로까지 말랐을 때는 일상생활이 좀 어려운 정도였어요,

  • 8.
    '10.6.30 11:03 AM (150.150.xxx.114)

    49? 50 안넘으면 날씬해 보이더라구요.
    근데, 체형도 무시못해요.. 저 162에 51 이었을 때에도 왕팔뚝과 튼튼허벅지였거든요..ㅠㅜ

  • 9. ..
    '10.6.30 11:08 AM (203.244.xxx.254)

    159에 48kg인데 스스로 뚱뚱하다 생각합니다.
    특히 애 낳고 복부비만..
    가슴살 때어야 배에 붙힌것 같습니다.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고 전체적인 균형이 중요한듯..

  • 10. ^^
    '10.6.30 11:21 AM (58.236.xxx.166)

    162센티인데 50키로 미만나가야 날씬해보이던데요^^
    제가 하체비만인데...45키로 나가면 너무 말라서...........병자같았구요
    48키로정도 나갈때 날씬하다 소리 제일 많이 들었어요
    50키로 일때는 보기 좋다
    지금 55키로 나가는데.........................옷이 안맞아요..ㅠ.ㅠ

  • 11. ....
    '10.6.30 11:30 AM (118.32.xxx.21)

    몸무게는 별로 상관 없는듯 해요. 체형과 근육량이 문제지요.

    전 165에 56키로 나가는데, 상의는 44반 55입고-아가씨 브랜드
    하의는 55입어요. 원래 통뼈고 근육량이 많아서 체중이 나가는거 같아요.
    -상체가 마르고, 목이 좀 길고, 얼굴이 많이 작아요-,.- 남들은 굉장히 마른줄 알아요..
    제 친구는 저랑 같은 키에 체중도 덜 나가는데, 좀 많이 뚱뚱해 보이거든요.

    너무 키로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본인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유지하기 위해 운동하세요.

  • 12. mm
    '10.6.30 12:46 PM (59.86.xxx.30)

    전 160에 52킬로 나갈때 사람들이 살좀 찌라고 할만큼 연약(?)해보였구요.
    지금은 160에 60킬로 나갑니다...보기좋다고 하네요.
    사십대중반이구요...상의는 55~66사쥬..바지는 28사쥬입어요.
    윗님 말씀처럼 킬로수가 중요한게 아닌것같아요.
    체형에 따라 많이 달라보이잖아요.

  • 13. 확실히
    '10.6.30 12:44 PM (119.64.xxx.121)

    체형에 따라 달라요.
    뼈가 굵은 사람은 비슷해 보여도 체중이 더 나갈 수 있구요.
    제가 162에 51~52 쯤 되는데, 남들이 야윈 줄 알아요.
    40대초반이니까 이 정도도 날씬한 편이긴 하지만, 완성도 있는
    옷발을 위해서는 49까지는 빼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가씨때를 생각해 보면, 47 정도일 때 젤 예뻤던 것 같아요.
    지금은 아줌마니까.....
    어쨌든, 옷발 살고 호리호리해 보이려면 50은 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4. 윗님
    '10.6.30 1:49 PM (116.123.xxx.127)

    완성도 있는 옷발에 팡 터졌어요.
    82쿡에는 재치있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 15.
    '10.6.30 2:45 PM (220.75.xxx.204)

    제 키네요.
    49키로 나가는데
    가는 곳마다 날씬하단 말 들어요.
    가끔은 말랐다고 살 찌워야 겠다는 소리도 듣구요.
    참 나이는 40대 중반을 향해 갑니다.

  • 16. 에효
    '10.6.30 3:39 PM (59.10.xxx.69)

    도대체 몇킬로를 빼야하는지 ㅠㅠ
    55킬로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 17. 161에
    '10.6.30 5:34 PM (122.32.xxx.63)

    51이었을때 말랐다 날씬하다는 소리 들었어요..
    저는 워낙 상체 빈약에 하비라서 51정도면 상체가 상당히 슬림했거든요.
    그래서 옷으로 약간 커버하면 사람들이 말랐다 했죠..지금은 56정도인데 뚱뚱까지는 아니더래도 요즘은 가끔 거울보면 상체도 후덕하더군요 ㅎㅎ

  • 18. ...
    '10.7.1 5:36 AM (77.177.xxx.3)

    체형에 따라 정말 다른 것 같아요.
    키 160에 현 몸무게 50 정도 나가는데, 상체는 빈약하고 하체 뚱뚱형이라서 지금도
    사람들이 엄청 마른 줄 알아요. 상체 만지면 뼈밖에 없어 보여요.
    근데 음...하체는 진짜 튼튼해요. 다리 마르고 곧으면 온갖 이쁜 것들을 입어볼텐데 ㅠ.ㅠ
    대학 다닐 때 40킬로대 후반일 때가 날씬하고 이쁘긴 했던 듯 싶어요.
    지금은 얼굴살은 빠지고 가슴살도 빠지고 배살만 늘어나는 듯.

  • 19. 38
    '10.7.1 11:17 AM (114.202.xxx.120) - 삭제된댓글

    정말 체형에 따라 다른가봐여...저 159에 55나가는데 뚱뚱하단 소리 안들어요 상체가 빈약해서 그런가? 나이가 드니 얼굴살빠지고 좀 파인거입으면 쇄골뼈가 보이구요 가슴은 애들낳고 좀 줄어서 85비컵...뱃살은 요즘 걷기운동하면서 좀 빠졌는데 하체가 튼튼이에요ㅠㅠ 반신욕한지 두달정도되었는데 꾸준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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