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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키 162인 사람은 몇킬로 정도가 날씬해 보일까요??
키 162정도면 몸무게 어느정도 되어야 날씬하다는 소리 들을까요?
제가 전에 몸무게 52정도일때는 그냥 보통 몸매이지만 뚱뚱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요즘 살이쪄서 55~56정도 나가니까
뱃살도 불룩하고 몸이 부대껴요...
나이드니 살도 잘 안빠지네요.ㅜ.ㅜ
1. ㅂ
'10.6.30 10:47 AM (202.136.xxx.179)에효 날씬한것도 안바래요 ㅋㅋ 보통 몸매만 되도 어딥니까
2. 소망
'10.6.30 10:51 AM (125.185.xxx.183)40대 55kg만 되었으면
3. 몸무게
'10.6.30 10:50 AM (114.207.xxx.153)참..제가 결혼안한 미혼이라..
저도 지금 결혼하고 출산했다면 만족할텐데..
요즘 아가씨들 너무 말랐어요.ㅜ.ㅜ4. ..
'10.6.30 10:53 AM (218.55.xxx.132)제가 162인데요. 목욕탕에서 재면 46kg나와요.
근데 뼈대가 워낙 가늘어서 그런지 다들 엄청 마른줄 알아요 -_-(살 있는데..)
48kg정도면 적정미용체중인듯해요.5. ^^
'10.6.30 10:55 AM (125.185.xxx.183)미혼이면 5kg 빼면 어떨지요
6. ..
'10.6.30 11:00 AM (114.206.xxx.252)연세가 어찌되시는지 모르겠으나
30대면 52킬로. 20대면 50까지 빼세요.7. ㅎㅎ
'10.6.30 10:58 AM (211.106.xxx.86)162.. 딱 제키네요.
애기 낳고 63키로 나갈 땐 사람이 정말 동그래보였구요.
지금 51키로.. 딱 보통 몸매라고 생각.. 해요.^^;
대학교때 47~8키로였을 때 옷은 제일 잘 받았던 것 같네요.
42키로까지 말랐을 때는 일상생활이 좀 어려운 정도였어요,8. 흠
'10.6.30 11:03 AM (150.150.xxx.114)49? 50 안넘으면 날씬해 보이더라구요.
근데, 체형도 무시못해요.. 저 162에 51 이었을 때에도 왕팔뚝과 튼튼허벅지였거든요..ㅠㅜ9. ..
'10.6.30 11:08 AM (203.244.xxx.254)159에 48kg인데 스스로 뚱뚱하다 생각합니다.
특히 애 낳고 복부비만..
가슴살 때어야 배에 붙힌것 같습니다.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고 전체적인 균형이 중요한듯..10. ^^
'10.6.30 11:21 AM (58.236.xxx.166)162센티인데 50키로 미만나가야 날씬해보이던데요^^
제가 하체비만인데...45키로 나가면 너무 말라서...........병자같았구요
48키로정도 나갈때 날씬하다 소리 제일 많이 들었어요
50키로 일때는 보기 좋다
지금 55키로 나가는데.........................옷이 안맞아요..ㅠ.ㅠ11. ....
'10.6.30 11:30 AM (118.32.xxx.21)몸무게는 별로 상관 없는듯 해요. 체형과 근육량이 문제지요.
전 165에 56키로 나가는데, 상의는 44반 55입고-아가씨 브랜드
하의는 55입어요. 원래 통뼈고 근육량이 많아서 체중이 나가는거 같아요.
-상체가 마르고, 목이 좀 길고, 얼굴이 많이 작아요-,.- 남들은 굉장히 마른줄 알아요..
제 친구는 저랑 같은 키에 체중도 덜 나가는데, 좀 많이 뚱뚱해 보이거든요.
너무 키로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본인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유지하기 위해 운동하세요.12. mm
'10.6.30 12:46 PM (59.86.xxx.30)전 160에 52킬로 나갈때 사람들이 살좀 찌라고 할만큼 연약(?)해보였구요.
지금은 160에 60킬로 나갑니다...보기좋다고 하네요.
사십대중반이구요...상의는 55~66사쥬..바지는 28사쥬입어요.
윗님 말씀처럼 킬로수가 중요한게 아닌것같아요.
체형에 따라 많이 달라보이잖아요.13. 확실히
'10.6.30 12:44 PM (119.64.xxx.121)체형에 따라 달라요.
뼈가 굵은 사람은 비슷해 보여도 체중이 더 나갈 수 있구요.
제가 162에 51~52 쯤 되는데, 남들이 야윈 줄 알아요.
40대초반이니까 이 정도도 날씬한 편이긴 하지만, 완성도 있는
옷발을 위해서는 49까지는 빼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가씨때를 생각해 보면, 47 정도일 때 젤 예뻤던 것 같아요.
지금은 아줌마니까.....
어쨌든, 옷발 살고 호리호리해 보이려면 50은 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14. 윗님
'10.6.30 1:49 PM (116.123.xxx.127)완성도 있는 옷발에 팡 터졌어요.
82쿡에는 재치있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15. 딱
'10.6.30 2:45 PM (220.75.xxx.204)제 키네요.
49키로 나가는데
가는 곳마다 날씬하단 말 들어요.
가끔은 말랐다고 살 찌워야 겠다는 소리도 듣구요.
참 나이는 40대 중반을 향해 갑니다.16. 에효
'10.6.30 3:39 PM (59.10.xxx.69)도대체 몇킬로를 빼야하는지 ㅠㅠ
55킬로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17. 161에
'10.6.30 5:34 PM (122.32.xxx.63)51이었을때 말랐다 날씬하다는 소리 들었어요..
저는 워낙 상체 빈약에 하비라서 51정도면 상체가 상당히 슬림했거든요.
그래서 옷으로 약간 커버하면 사람들이 말랐다 했죠..지금은 56정도인데 뚱뚱까지는 아니더래도 요즘은 가끔 거울보면 상체도 후덕하더군요 ㅎㅎ18. ...
'10.7.1 5:36 AM (77.177.xxx.3)체형에 따라 정말 다른 것 같아요.
키 160에 현 몸무게 50 정도 나가는데, 상체는 빈약하고 하체 뚱뚱형이라서 지금도
사람들이 엄청 마른 줄 알아요. 상체 만지면 뼈밖에 없어 보여요.
근데 음...하체는 진짜 튼튼해요. 다리 마르고 곧으면 온갖 이쁜 것들을 입어볼텐데 ㅠ.ㅠ
대학 다닐 때 40킬로대 후반일 때가 날씬하고 이쁘긴 했던 듯 싶어요.
지금은 얼굴살은 빠지고 가슴살도 빠지고 배살만 늘어나는 듯.19. 38
'10.7.1 11:17 AM (114.202.xxx.120) - 삭제된댓글정말 체형에 따라 다른가봐여...저 159에 55나가는데 뚱뚱하단 소리 안들어요 상체가 빈약해서 그런가? 나이가 드니 얼굴살빠지고 좀 파인거입으면 쇄골뼈가 보이구요 가슴은 애들낳고 좀 줄어서 85비컵...뱃살은 요즘 걷기운동하면서 좀 빠졌는데 하체가 튼튼이에요ㅠㅠ 반신욕한지 두달정도되었는데 꾸준히 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