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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있는 조카 우리나라 학교에 일년정도 보내려면 ??

간절히기다림 조회수 : 369
작성일 : 2010-06-30 10:26:30
뉴질랜드에 있는 조카 둘을 제가 데리고 있으면서 (여기는 대구)
9월부터 초등학교에 일년정도 보내려고합니다.
딸애는 이중국적으로 초등6학년이고
아들은 우리나라 국적이 없으며 초등4학년입니다.
이 둘은 작년에 한달 정도 초등학교 견학하는 정도로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학교장 동의만 받고 가능했는데
일년정도 있을려면 정식으로 어떤 절차를 받아야하고  의료보험 혜택도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 절차와 방법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많을 것을 알고 계시는 82쿡 여러분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210.99.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할
    '10.6.30 10:39 AM (116.38.xxx.229)

    관할교육청이나 학교에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 같은데요?
    무슨 목적으로 1년을 다니게 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6학년에 4학년이면 수업이 많이 힘들텐데 아이한테도 스트레스가 되고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그리 달가와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더군다나 학기 중간에 오는 거라 친구들 사귀는 문제도 있을 것 같은데

  • 2. 큰언니야
    '10.6.30 10:53 AM (115.64.xxx.95)

    제가 작은 딸을 작년에 같은 방법으로 보내서 공부시켰어요 (초5, 2학기)

    1. 직접 보내시고 싶은 초등학교에 전화하셔서 문의하세요.

    2. 학교에서 받아주신다고 하시면, 주소지를 원글님으로 이전하시고 지역의보도 가입하시면 됩니다 (제 딸 혼자서 의보비 한달에 2천원 냈어요)

    3. 담임의 경우는 저는 굉장히 좋았어요.
    우선 선생님이 외국에서 돌아온 아이를 맡으신 경험이 있으셔서 제 아이를 똑같이 대해 주셔셨어요. 한국말이 거의 안되어도 숙제 똑같이 시키시고, 시험도 체벌도 똑같이...
    그래서 한국애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눈물흘리면서 배웠어요.

    4. 학교문제는 저는 제 모교에, 제 조카들도 다녀서 참 수월했어요.
    전화할때 졸업생이다, 호주에서 국어공부때문에 작은 딸애를 보낼려고 합니다 라고 설명하니 오히려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담임 배정 확인하고서 제가 바로 연락드리셔 인사드리고요.

    힘든 점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국의 학교생활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죽하면 작은 애는 언니가 공부안 하고 놀면 한국언니들 무섭게 공부한다고 지가 공부시켜요.

    원글님 조카분들도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요 *^^*

  • 3. 간절히
    '10.6.30 11:13 AM (210.99.xxx.34)

    답변 감사합니다
    조카 모두 국민처우신청을 하면 초등학교에 들어 갈 수 있고 의료혜택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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