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강 실패 日오카다 감독, 사의 표명

참맛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0-06-30 09:54:14
8강 실패 日오카다 감독, 사의 표명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


역시 오카다군요.

처음엔 "시시한 원숭이" 오카다 였는데, 어제 경기를 보고는 인정합니다. 명장입니다. 그 팀을 데리고 어제와 같은 좋은 경기를 펼쳤으니.

파라과이의 공격루트를 완전히 차단하고 역습으로 결정적 기회들을 만들어 내었던, 그리고 결국 승부차기로 몰아 넣은 오카다.

정말 석패했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경기였습니다.

더구나 4강가겠다고 큰소리를 친 것을 못 지켰다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명한 것일까? 일본의 보도에선 "아마 더는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고 하는데.

남미 서열3위인 파라과이와 혈전을 엮어 내었던 오카다를 아시아의 명장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을 거 같습니다.
IP : 121.151.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0.6.30 9:54 AM (121.151.xxx.89)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

  • 2. 쟤네는 참..
    '10.6.30 10:03 AM (119.67.xxx.89)

    왜..할복은 안하고..??

  • 3. -_-;
    '10.6.30 10:06 AM (122.35.xxx.86)

    어제 경기가 훌륭했나요??? 전 월드컵경기 중 제일 지루하던데요... 덴마크전과 네덜란드전볼때는 와.... 일본 잘한다.. 그래서 봤는데... 어제 경기는 일본, 파라과이 둘다 별루더라구요..
    파라과이는 운이 좋은거 같아요.. 저 실력으로 8강이라니...

  • 4. ....
    '10.6.30 10:32 AM (211.208.xxx.116)

    제일 지루하고 시간이 아까웠던 경기였어요.
    내 잠~~~돌려줘~~~

  • 5. hanihani`
    '10.6.30 10:53 AM (59.7.xxx.192)

    어제 경기 내용은 증말~ 시간이 아까웠네요. 일본나라 별로지만 그래도 잘할거라는 생각으로 봤는데.. 승부차기만 볼걸 그랬어요.. 완전 재미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691 삼푸도 유효기간이 있나요?? 3 딸기 2009/07/27 581
475690 방송에서 ARS성금 보낸 사람 정보를 3 알까요? 2009/07/27 479
475689 영남권조차 등돌렸다... 12 북극곰 2009/07/27 871
475688 싱크대 배수구가 막혀서 마루가 썩었네요.. 3 배수구 2009/07/27 660
475687 시댁에 전화...... 6 전화 2009/07/27 944
475686 돈가스 안타고 속까지 익도록 맛있게 굽는 비법있나요? 21 집에서 2009/07/27 3,882
475685 큰 일 날 뻔 했어요. 휴우... 6 하늘을 날자.. 2009/07/27 723
475684 난 흉보는 사람 젤 싫어한다. 8 2009/07/27 1,102
475683 경기도 일원에서 2억미만 아파트 7 죄송한마음 2009/07/27 1,110
475682 야오이가 뭔가요? 9 뭘까 2009/07/27 2,979
475681 장독항아리 칠이 군데군데 벗겨져 떨어지는데, 쓸수 있을지요? 1 답변부탁해요.. 2009/07/27 363
475680 워터파크 쌩쌩이 2009/07/27 398
475679 민주 "언론노조 위원장, 딸 앞 수갑…좌시 않겠다" 10 세우실 2009/07/27 615
475678 출장부페 좀 알려 주세요 1 아사나 2009/07/27 725
475677 전기렌지 혹시 룸멜스바흐라는 독일브랜드 사용하는분 계세요? 5 전기렌지 2009/07/27 1,332
475676 베이비시터휴가비는 얼마? 7 휴가비줘야되.. 2009/07/27 1,048
475675 [여론조사] 갈등 책임은 ‘한나라당-대통령-민주당’ 순 5 verite.. 2009/07/27 283
475674 제가 드는 국민연금 나중에 받을수 있나요..궁금... 6 렬렬이 2009/07/27 844
475673 sk 브로드밴드로 출금되는데...이게 뭔가요? 7 .. 2009/07/27 1,284
475672 보험료 이중출금.. 전화하면 돌려주나요? 3 경험자분 2009/07/27 704
475671 담임 선생님께 문자가 오면 답장을 해야 하나.. 고민.. 10 문자 2009/07/27 2,450
475670 올림픽대로 가요제 노래 너무 좋아~ 9 ... 2009/07/27 870
475669 원목가구리폼diy 인테리어 관련정보 2 ㅇ펀ㅇ 2009/07/27 702
475668 은행 작년가을에 따서 냉동보관한거 지금 먹어도 될까요?? 2 은행 2009/07/27 392
475667 (TV 보다가) 주말 장담그기 마을을 찾아요... 주말 장담그.. 2009/07/27 260
475666 남의 취미 생활을 무시하는 사람들... (추리소설본다고 무시한다는 글 보고) 15 남을 무시하.. 2009/07/27 1,563
475665 IMF 고비도 버텨냈던 중산·젊은층, 신불자로,,, 2 verite.. 2009/07/27 539
475664 불친절한 코레일 직원 CS센터에 접수시킬지 고민입니다. 6 .. 2009/07/27 1,031
475663 저도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는데..조언좀.. 3 ㅜ.ㅜ 2009/07/27 586
475662 친정부모님이 저한테만 아무것도 안주셨더라구요:;; 13 구질한맘 2009/07/27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