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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하면 왕자와 우연히 만나서 알게 되고 사귀게 될까요??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10-06-30 09:48:19
방금 포탈사이트에서 민영원 두바이왕자
이런 검색어가 있길래
그냥 클릭했는데

민영원이라는 여배우한테 두바이왕자가 프로포즈 했다고..하데요??

대단합니당..

근데..기사엔...뭐...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알고 지낸 사이라는데..

어케 하면 왕자와 우연히 만나서 알고 지낼 수 있는지...급 궁금해져가지구요..

근데 아랍왕자들은 부인도 여러명이라고 하던데..예전에 우스개소리인지 개그우먼 안선영도 뭐 낙타 여러마리인지 받으면서 자기의 몇번째 부인이 되달라는 프로포즈 받은적 있다는 말도 생각나고...

두바이 왕자는 그런 사람들과 급?이 다를까요?

민영원이 누군지도 잘 몰랐던 (민영원씨 미안요..ㅠ.ㅠ) 사람인데...
사람이 달라 뵈네요...잘 되면 좋겟어용^^

예전부터 왕족 왕 공주 이런거 넘넘 좋아했던 사람이라서...ㅋ

듣기론..예전에...스키장에 오는 동남아사람들은 뭐 왕족이라고...그냥 웃자고 한 말인지도 모르지만..그런 말도 들은 적 있긴 한데요...

이 말 해서 욕먹을진 모르겠는뎅..울 딸램도 이쁜뎅..다섯살이긴 하지만..잘 키워서 어디 국제적인 재원으로 자라면..어디 왕족과 연결될수 있을까용?? (웃자고 적은말인데..괜히 딸 얘기라서...헛소리드립한다고 욕하진 말아 주세용...-.-;;;;;;;;;;;;;)
IP : 211.184.xxx.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0 9:51 AM (221.139.xxx.241)

    그냥 웃구...마시구요...
    사랑 하는 내딸이...
    일부다처가 아무런 흉이 아닌 곳에 가서 첩대접 받으면서 사는꼴 저는 못봐요..^^;;
    그냥 혼자 살다 죽었으면 죽었지 왕자 할애비가 와도..
    저는 그 꼴을 절대 못봐서....
    솔직히 저도 민영원씨 프로필 까지 봤는데도 아직 누군지도 감을 못겠어요..쩝쩝

  • 2. ㅁㅁㅁ
    '10.6.30 9:52 AM (112.154.xxx.28)

    제 생각에는 우연히 만나는게 아니라 스폰서 개념이 아닌가 싶던데 .... 소개로 만나고 하지 않을까 싶던데 .....

  • 3.
    '10.6.30 9:54 AM (183.98.xxx.249)

    왕족은 모르겠으나
    국제 캠프? 뭐 이런 거 다녔을 때 외국인들 많이 왔었는데 아랍, 중동 계열에서 온 참가자들은 그 나라에서 다들 좀 사는 부류더군요. 그중에선 동양인 외모가 신기했는지 비루한 외모의 저에게 연락처를 달라, 같이 사진을 찍자 하며 적극적으로 접근하던 젊은 총각도 있었으니..
    뭐 그냥 그랬다고요.ㅎㅎ

  • 4. -_-
    '10.6.30 9:52 AM (211.237.xxx.195)

    저번에 어떤분이 글올린거 못보셨나봐요/
    몇번째 부인이 될지도 모르겠다고,,,-_-;
    모나코 왕비가 되려면 그레이스켈리 정도 되면 되겠네요^^;;

  • 5. ㅎㄹ
    '10.6.30 9:57 AM (119.195.xxx.92)

    나이트 or 클럽

    우리나라 탑 모델도 태국갑부랑 나이트에서 만나 결혼했죠

  • 6.
    '10.6.30 9:55 AM (211.184.xxx.98)

    예..걍..아랍왕족은 저도 웃고 말구용...^^:;;;;;;;;;;;;;;
    저도 일부다처는 싫고..어디..모나코나...북유럽이나...그런데...근데 울 딸램 그레이스켈리처럼 키울람...^^;;;;;;;;;;;;;;;;;;;;;;;;;;;;;;;;;;;;;;;;; 아..엄마아빠 유전자가 뭐 그닥이라서..지금은 수리같이 생기긴 햇는데..(너나없이 다 들먹이는 수리...지못미 수리..^^:;..제가 탐크루즈도 왕팬이라서..)
    하여간에...그냥..어케 하면 우연히 왕족과 만날 수 있는지..기사보고 뜬금없이 궁금해가지구요..
    답글주신 분들 비웃지 않고 답글주셔서 감사해요^^

  • 7. phua
    '10.6.30 9:57 AM (110.15.xxx.23)

    그 글.... 노이즈 마켓팅 냄새가 난다고들 하신던네...
    저도 같은 생각이구요.

  • 8. 일부다처
    '10.6.30 9:59 AM (121.134.xxx.61)

    아랍의 왕들도 돈은 많죠..그래도 영국황실이나 스웨덴 황실과는 급이 다르죠. 이쪽은 왕비도 한명이구요.
    아랍의 왕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왕비 대접해줄지..어떨지..
    여하간..어차피 거기서도 이방인일텐데.. 챠도르 입고 잘 견딜지 모르겠네요.
    남,녀 평등과는 거리 멀고 남성들의 권력도 막강한곳이고요..

  • 9.
    '10.6.30 10:04 AM (61.85.xxx.50)

    부러울 게 없어 마누라 여러명인 그런나라 왕족이 부러워요?
    딸이 스물한번째 스무번째 와이프 되어도 상관 없어요?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놀라울 따름 입니다

  • 10. ...
    '10.6.30 10:10 AM (115.95.xxx.139)

    어떻게 만났을까요? 하는 질문을 들이느 저도 궁금해지네요.
    클럽 아니면 스폰서 같다는 생각이...
    왕자를 어떻게 우연히 만나나요?
    신데렐라도 우연히가 아닌 마법의 힘으로 만났는데(옛날 이야기에서조차..)
    이 부분은 좀 이상타...
    아랍에 왕비가 많으니 왕이 될 왕자 외의 왕자도 수십명이겠죠?
    52 번째 왕자의 20번째 부인이 될 수도 있겠네요.

  • 11.
    '10.6.30 10:16 AM (211.184.xxx.98)

    죄송합니다..재원..급하게 쓰느라 철자 틀렷어요..댓글달고 글 수정할께요...
    저는..구구절절 적진 않았지만..진짜? 관심있는 건...그냥..그..유럽의 왕족들이구요..그냥...아랍왕족은..그들도 저한텐 관심없겠지만..저도..뭐..그닥..이긴 한데..뭐 제가 글을 저따우로 적었으니 뭐 저한테 뭐라 하셔도....제가 원인제공했으니 ...어쩔수 없죠 ..
    하여간에...그냥 이런 저급?한 호기심으로 부랴부랴 적은 글엔...딸까지 들먹인 이 글에..역시..개념있는 님들은 따끔하게 일러 주시네요..감사해요...울 딸 미안타..나 너 일부다처제 왕족이 전용기 1000대 보내줘도 안 보낼께..ㅠ.ㅠ 미안..ㅠ.ㅠ

  • 12. ㅎㅎㅎ
    '10.6.30 10:24 AM (203.241.xxx.1)

    52번째 왕자의 20번째 부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3. ...
    '10.6.30 10:41 AM (220.120.xxx.54)

    민영원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이번참에 이름 알리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 14. 수리..
    '10.6.30 10:57 AM (59.10.xxx.180)

    다 팔자가 아닌가 싶어요.

    얼마전 죽어서 우리나라에 묻히 애딘버러 공작이 한국여자랑 결혼했거든요.
    영국은 엄청난 계급사회에다가 같은 유럽인도 무시하는 잘난척 심한 나라인데
    6-70년대에 그들이 보기에 비루한 동양여자랑 결혼했으니, 그 부인이 영국사교계에서 잘 대접받았는지, 신문기사 보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암튼,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왕족이 평민이랑 결혼하는 경우 (남자 왕족인 경우)
    여자는 탑 셀레브리티인 경우가 많은 듯 해요. 결국 외모랑 이름이 있어야...

  • 15. ㅎㅎㅎㅎ
    '10.6.30 2:03 PM (124.195.xxx.48)

    요즘 왕자들은
    궁에서 얌전히? 있는게 아니라서요^^

    두바이 황태자급은 아니지만
    저 아는 언니도 유학중에 친구들 내일 놀러온대
    하는 남편에게 델꾸와
    그랬더니 데려온 친구들이 어디어디 재벌 2세(지금은 경영자가 된), 그것도 순위에 드는 재벌이라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더랍니다.

    외국에서 한국밥이면 땡큐겠지 뭐
    하는 마음에 본인 말로
    흰밥에 미역국, 아끼던 밑반찬 두어개
    로 상을 차려 놨었대요 ㅎㅎㅎㅎ

  • 16. 단추
    '10.6.30 7:50 PM (211.210.xxx.106)

    제가 알려드릴께요 왕자와 만나 사귀는 방법요..

    먼저 왕자의 행선지를 죽을 힘을 다해 알아내세요.
    그리고 그곳에 우연을 가장해 도착하세요
    왕자에게 다가가서 그의 뺨을 치세요..
    그러면 그 왕자가..말할겁니다..


    "내뺨을 친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우리 사귀자.."

    뭐 이런맥락으로다가..
    재벌도 되고..꽃미남도 되고..다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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