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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구 나서 단거 땡기는거

죽도록 참아야하죠?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10-06-29 19:31:16
밥을 듬뿍 먹구두 과일 먹구두 과일을 먹구두 스낵이나 아이스크림, 떡 등등 디저트라고 하는 종류 음식이 넘넘넘 땡겨요.
이걸 안먹으면 뱃속이 허하고 물리적 정신적 포만감을 못 느껴요. 그래서 뭐라도 미친듯이 찾아 먹어요.

이 증상  죽도록 참아야하는거죠?

피할수 있는 좋은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IP : 118.223.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6.29 7:42 PM (119.195.xxx.20)

    애정결핍 아닐까요?

  • 2. 저도
    '10.6.29 7:44 PM (222.112.xxx.170)

    탄수화물 중독인거같네요...
    저도한때 그런적이 있어서... 고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ㅠ

  • 3. 제가
    '10.6.29 7:52 PM (125.177.xxx.79)

    작년까지만 해도 군것질 대장에 저렴한 빵 입에 달고살고,,
    과자 비스켓 같은거 찔끔거리며 먹고
    과일 등 단거 좋아하고,,
    그러다가,,
    작년에 효소를 열심히 담으면서부터,,,
    매실 포도 산머루 사과 살구 양파 마늘 오미자 귤 감 알로에..등으로
    효소 와 식초를 만들다보니..
    설탕 등의 단 것 대신에 효소를 사용하고
    효소 걸른 건더기를 반찬으로 해서 조림등을 해서 아주 달게 반찬을 먹거나
    견과류 멸치등과 함께 섞어서 심심풀이 간식겸 먹거나 하면서부터,,
    일반 과자 빵 등의 인스턴트의 단맛이
    너무 싸구려같게 느껴져서 입에 대기가 싫어졌어요
    특히
    제가 즐겨 먹는 것이
    양파효소 걸르고 난 건더기를 멸치나 콩조림 등에 섞어넣은 거,,,
    마늘 갈아서 설탕과 섞어놓은 효소를 멸치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와 버무린 반찬,,,등...
    이 입에 자꾸 땡겨서
    심심하면 줏어먹고 ,,하다보니
    단음식 과잉?이라서인지 ...더이상 다른 단 과자 떡 빵,,등은 먹고싶지가 않아요 ^^
    효소를 한번 만들어서
    액기스도 마시고 건더기도 반찬에 활용해서 먹어보세요
    몸속에 필요한 효소가 충분해지면..
    혹시...좀 그런 증상이 낳아지지는 않을지...요,,^^

  • 4. .
    '10.6.29 7:57 PM (115.126.xxx.53)

    윗님 글 읽다보니 효소에 대해 급 호기심 발동,,,발동하면 안되는데..
    열 일 제치고 매달릴 텐데..

  • 5. 별사탕
    '10.6.29 8:03 PM (110.10.xxx.216)

    저 지금 밥 먹고나서 파운드케익 집어들고 먹고 있어요
    애정 결핍... 맞아요....

  • 6. 디저트
    '10.6.29 8:15 PM (116.38.xxx.229)

    식후 단거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이며 케익이며 이가 시릴만큼 단거 먹쟎아요.
    뭐 믿거나 말거나...전 믿고싶습니다만

  • 7. 단백질이야
    '10.6.29 8:27 PM (116.37.xxx.217)

    제가 그렇게 하루종일 먹었었는데.. 단백질을 몸에 좀 채우고 나니(계란, 콩 , 두유 등등) 그담부터는 간식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 8. 단거
    '10.6.29 8:30 PM (124.60.xxx.142)

    단음식 아주 안먹는 쪽이 좋지만 정 먹어야 겠으면 차라리 식사직후에 먹는게 건강에 좋대요. 많이 말고 조금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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