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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마리아병원 어느선생님이 잘하시는지???
병원에 대한 지식이 없어요.
그냥 마리아 병원이 잘한다. 집에서 가깝다 라는 이유로 전화예약 했거든요.
담당선생님 선택을 하라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니 내일 와서 선택가능 하데요.....
혹시 어느 선생님이 잘 하시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1. 보통
'10.6.29 5:07 PM (221.147.xxx.253)정재훈 원장님하고 윤지성 과장님.
두분이 가장 인기 있어요. 정재훈 원장은 신설동 본원에서 오셨구요~ 시험관 실력 좋다고들 하고요. 그런데 자상하게 이것 저것 상세한 설명은 안해주셔서 ..
윤지성 샘은 실력 좋고 자상하다고들 보통 하더군요. 그래도 확실히 정재훈 원장님이 손님(?) 환자(?) 가 많은 편이라 대기시간이 좀 더 길어요.
근데 낼 병원가시시면 정재훈 샘은 어차피 해외 세미나중으로 휴진이예요.
윤지성 선생님한테 받아 보세요.. 진료후 선생님 바꾸실 수도 있어요.2. 예약
'10.6.29 5:08 PM (220.118.xxx.81)아 이렇게 빨리 답변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정말 감사합니다.
몇년을 미루다 이제 병원 힘을 빌리려 합니다.
이제 첫발을 내딛는거죠.
좀 편안한맘으로 시작하고 싶어요.3. 포에버
'10.6.29 5:37 PM (125.180.xxx.156)7년전에 정재훈샘한테 과배란 인공수정 시술 받고 바로 성공..
3번은 다른샘한테 받았는데..계속 실패하더라구요..
마지막 인공수정이다..이번에 실패하면 시험관으로 넘어가는 거였는데..
그래서 정재훈샘한테 옮기고 받은 첫 시술에 성공..
지금은 의사샘과 Q&A 게시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정샘은 환자가 많았어요..
그 와중에도 정성껏 답글 올려주시고..
제가 유산징후가 보여 입원해 있을때도 병실에 오셔서 괜찮냐 물어보시구..
정말 바빴어요..예약을 해도 많은 시간 기다리고..
의사가 달리 해 줄수 있는게 없었어요..
그냥 가만히 누워있는게 다~였거든요..
정재훈샘이 송파 마리아 분원 원장님이 되셨군요..
고마운 이름을 보니 넘 반갑네요..
님에게도 좋은 일이 빨리 생기길 빌어요..4. 윤지성샘
'10.6.29 5:44 PM (112.221.xxx.58)강추합니다. 정말정말 너무 좋으세요. 여태 병원 다니면서 이렇게 좋은분 만난적이 없어요. 샘이 맘편히 대해주시고 물어보면 답변도 잘해주시고 맘이 편했는지 저도 한번에 성공했어요. 샘께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좋은분이세요.
5. ...
'10.6.30 12:14 AM (110.47.xxx.25)신설동에 있을 때 윤지성 샘한테 인공수정 한번에 성공했어요..차분하시고 좋아요.
임신 됐다는 말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눈물이 글썽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