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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승사자 옷 처럼 생긴것으로 뒤집어 씌운 꿈을 꿨는데 저 죽는건가요?

저승사자류 꿈 조회수 : 683
작성일 : 2010-06-29 09:08:24
점집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거기갔다 나오는데 현관불이 꺼지면서 어두우니까 신발은 신는데 자꾸 다른 사람것이 신겨지는거예요.
마음속으로는 빨리 나가야한다는 불안감이 마구 생기는데 점집 무당같은 사람이 다가오더니
검정색 옷? 보자기?를 저한테 확 뒤집어 씌우더라구요.
저는 마구 거부하면서 몸부림치다가 깻어요.

저 꿈을 토요일에 꾸었는데 그 이후로 앓던 감기도 심하고, 두통도 심하고 예전에 양성종양 수술했던
가슴 한 쪽도 아린것 같고, 저 큰 병 걸리거나 곧 죽게 될까요?
IP : 121.160.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29 9:55 AM (211.111.xxx.72)

    몸부림 치다가 꺴으니 다행인거 같은데요...? 막약 그 보자기 씌우고 어디로 데려갔으면 안좋은거 같은데....

    일단 아무일 없이 꿈에서 깼으니...괜찬은거 같네요...^^

  • 2. 사자
    '10.6.29 9:57 AM (221.138.xxx.230)

    저승사자 꿈을 꾸는 사람들은 대개 연세가 많은 사람들이 중병이 결려
    생명이 오락가락할 때에 주로 꾸는데요.

    시커먼 도포입고 갓 쓰고 얼굴도 검은 사람 서너명(혼자는 절대 안 온답니다)이

    찾아와서 같이 가자고 종용한답니다.

    어거지로 강제로 끌고 가는 것은 아니고요. 안 간다고 소리 지르고 떼 쓰면

    그냥 돌아 가고요. 아직 수명이 남아 있을 때이고요.

    순순히 따라 나서면 죽는 거지요.

    예를 들어 고령의 중환자가 꿈에 저승사자들이 찾아 와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안 갔다고 여러번 그런 꿈을 꾸지요.. 그러면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는 증거고요.

    어느날 갑자기 돌아 가시면 그 때는 저승사자가 찾아 와서 같이 가자고 할 때에

    뿌리치지 않고 순순히 따라 나선 것이죠. 그러면 돌아가시는 겁니다.

  • 3. 그런말씀
    '10.6.29 10:31 AM (123.248.xxx.219)

    마시고...
    저 아는 어르신도 아주 젊을 때 딱 그 꿈을 꾸셨대요.
    부엌에서 일하다 돌아섰는데, 검은 옷 입은 사람이 검은보자기를 둘러씌웠다고...
    꿈에서 깨자마자 다시 기절하셨다는데,
    나중에 보니 몸이 너무 허약해져서 기가 허해지고 그러셨던 것 같대요.
    보약해드시고 잘 드시고 나아졌다고 얘기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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