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밟고 던지고…' 고양이 폭행녀 수사 착수
http://news.nate.com/view/20100628n17408
-- 동물보호법은 목을 매다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
저는 냥이를 싫어 하지만, 그렇다고 때리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특별한 기억때문에 싫어 하지요. 어릴 때 밤에 공부할 때 냥이들이 밤새 우는 소리에 놀라서, ㅎㅎㅎ
그런데 사진을 보니 매우 이쁘고 귀엽게 생긴 냥이던데, 어케 그리 할 수 있었는지.
무슨 사연이 있는지.....
그간 인터넷에 떠돌던 이야기들이 사실이라면 사연이야 어쨌든 혼은 좀 나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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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고 던지고…' 고양이 폭행녀 수사 착수
참맛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0-06-29 01:16:52
IP : 121.151.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6.29 1:16 AM (121.151.xxx.89)2. ㅡ
'10.6.29 1:20 AM (122.36.xxx.41)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서 동물 학대법에 대해서 되게 취약하다 들었는데(동물농장보니 나오더라구요) 이번일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할것같아요. 그여자 이번일 터지고나서 집 내놓고 잠적했다는데...그새 유학간다던 나라로 가버린건아닐지...
싸이코패스 기질 보이는 사람들이 초기 범행이 동물학대로 시작된다는데 나중에 큰일 막기 위해서라도 그여자 꼭 잡아야할듯하네요.3. 참맛
'10.6.29 1:27 AM (121.151.xxx.89)경찰이 나섰으니 잡겠지요.
그나저나 집 내놓고 도망갈 정도면 왜 그랬는지......
냥이 죽고, 지 신세 망치고......4. ...
'10.6.29 1:45 AM (211.221.xxx.11)작정하고 도망 갔으면 어찌 잡을려나요.경찰들이 제대로 수사나 할지 의문입니다.
경찰도 동물학대는 신경도 잘 안쓰던데....에휴...이노무 썩어빠진 나라....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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