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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 "'놈현 관장사', 똑부러지는 제목이라 봤다"
김선주 "'놈현 관장사', 똑부러지는 제목이라 봤다"
"발단부터 마무리까지 적절하지 않아" 비판…<한-겨레> 논란 2라운드
기사입력 2010-06-28 오전 10:55:16
김선주 전 <한-겨레> 논설주간이 <한-겨레>의 '놈현 관 장사' 제목 논란을 두고 쓴 소리를 내놨다.
김선주 "참으로 '똑 부러지는 제목'이라고 보았다"
김선주 전 주간은 이 글에서 "그 기사를 읽었을 때 이런 반응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면서 "'정곡을 찔렀네…제목 잘 뽑았네' 했던 것이 첫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
하략...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page=&pg=2&Section=06&article_num...
1. 참맛
'10.6.28 3:27 PM (121.151.xxx.89)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page=&pg=2&Section=06&article_num...
2. 인정!!
'10.6.28 3:29 PM (210.94.xxx.89)해줄께!!
'쥐박이, 4대강 삽질 계속하겠다' 제목의 논설 내주면!!3. 흠...
'10.6.28 3:31 PM (121.190.xxx.121)아침에 삭힌 분이 다시 올라오려고해요-_-;;;
명바기로 굳이 신문에서 편하게 부르고싶어서 따옴표 넣어서 저급하게 불러야 직성이 풀리는 한겨레인가?...
내용에 대해 사람들이 뭐라한 것도 아니고 기사제목으로 그리 자극적으로 뽑고 사과까지 한마당에... 다른 이의 말을 빌어 저렇게 표현하는게, 얼마전 사과했던 자의 자세인지?....4. 에효
'10.6.28 3:34 PM (121.151.xxx.154)그냥 매를 버네요
정말 사람들은 좀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짓밟는경우가있는것같네요5. ....
'10.6.28 3:34 PM (58.233.xxx.249)인정 해줄께!!
'쥐박이, 4대강 삽질 계속하겠다' 제목의 논설 내주면!! 2222222226. phua
'10.6.28 3:41 PM (110.15.xxx.54)하얀반달님이 아래에 올려 주신 글에
엄청 퍼부었습니다.
한겨레... 그러는 것 아니지요..7. 참맛
'10.6.28 3:45 PM (121.151.xxx.89)phua/ 저는 오전에 바빠서 이제 봤네요, 후아 열받어!!!
오늘 날도 선선한데, 머리 끝까지 펄펄 끌네요, 끌어!!!!8. 밥벌레같은인간
'10.6.28 3:53 PM (122.37.xxx.51)미친놈
곱게 미치지못한걸보니 몇년뒤 떵칠하겠네9. 문제
'10.6.28 3:58 PM (121.190.xxx.121)문제는, 이제 전에 '제목을 잘못 뽑았다'는 게 아니라....
두차례 사과까지 하고도 전혀 '사과할 마음이 없었음'을 다시 보여줬다는겁니다.10. 참맛
'10.6.28 3:59 PM (121.151.xxx.89)문제/ 예 그러니까 더 열받네요.
저도 그 때 사과기사까지 나오고해서 잊고 잇다가 이거 완전히 뒤통수를 맞았으니!11. 구독중지
'10.6.28 4:58 PM (110.15.xxx.164)하고 왔더니 이 글이 있군요.
그 사과가 먹는 사과였나 보네요.12. ..
'10.6.28 5:21 PM (125.247.xxx.2)저는 구독중지 안하고 오히려 계속 볼 겁니다.
쥐바기 라는 표현과 동격정도는 안되는 것 같아요.
김선주씨글에서도 밝힌 것처럼 그렇게 본다면 박통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거지요.13. ..
'10.6.28 9:46 PM (58.141.xxx.92)니네 사과...믿지도 않았다.
역겨워.14. 으이구..
'10.6.29 1:00 PM (220.76.xxx.206)내가 하두 조선일보 까니까 주위에선 내가 한겨레팬인줄 알아도 가만 있었는데...
이제 나 한겨레도 싫다고 당당히 말할꺼다..이 구질구질 한겨레..15. 아닥하고,
'10.7.1 5:35 AM (82.225.xxx.150)놈현이라 부르기 좋아하는 선주님은 그냥 국쌍으로 부르겠습니다.
경축드립니다.
경원님, 여옥님께서 다년간 주야로 열심히 업적을 쌓아 받으신 그 칭호를
선주님은 글하나로 국쌍의 지위로 등업되시네요.
과거 조선에서 닦으신 탄탄한 기본기가 바탕이 된 것이 아닌가 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