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면, 그냥 땅에 묻나요 소각로에서 태우나요?
집에 이제 제사를 안지내서 무늬없는 하얀 양초가 많아요 세거는 아니고 좀쓴것들.
휴지나 그런 것들은 종량제봉투에 담겨 묻거나 태워도 괜찮을것 같은데
이 양초들은 썪을 것 같지도 않고....건전지처럼 따로 분리해서 버려야하는지....
아님 양초 재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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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안쓰는 양초가 많은데 그냥 버리면 될까요?
환경오염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0-06-27 14:13:08
IP : 61.253.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완전
'10.6.27 2:21 PM (112.151.xxx.97)그거 그냥 태우면 타는거에요. 재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양초 공에하는 거 함 보세요.
2. 아까워..
'10.6.27 2:47 PM (110.10.xxx.23)초를 왜 그냥 버리세요?
이제 장마철이라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데,,,,
화장실에 그냥 피워 놓으세요.
냄새도 가시고 샤워후나 세안하고 물기 여기저기 있는것 말려주는 효과도 있어요.
향이 조금 있는 초라면 더 좋겠지만 아니라도 괜찮으니
못쓰는 접시나 촛대에 꽂아서 두세요. ^^3. ???
'10.6.27 3:16 PM (119.64.xxx.173)그냥 피워놓으심 되는데....
저 주세요 저주세요~
전 이따 다이소가서 사려고하는뎅....4. 그리고
'10.6.27 5:17 PM (125.177.xxx.193)뻑뻑한 지퍼 부드럽게 하거나, 삑삑거리며 닫히는 문에 칠하면 부드러워요.
5. 아침햇살
'10.6.27 5:38 PM (119.71.xxx.80)님 착불로 저한테 꼭버려주세요 초필요해요~~~
6. 제사
'10.6.27 5:46 PM (125.177.xxx.221)저희도 제사를 많이 지내서 몇 번 쓰다만 초가 정말 많아요.
버리기도 아깝고 그냥 두었더니 세월이 흐르면서 정말 많은 초가 생기더군요.
어느날 모임에서 식사초대를 해서 가 보았더니 음식하면서 주방에 제사때 쓰는
굵은 초를 켜 놓았더군요. 냄새 없어지라구..
그걸 보는 순간 왜 저걸 생각 못했지..했답니다.
그냥 제사에 쓰는 초라고 생각만 했거든요..ㅡ.ㅡ;;
그 이후 음식하고 초를 켜 놓으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문 못 여는 겨울에는 탁월합니다~
이젠 없으면 안 되는 생활 소품이 되었어요.
버리지 마시고 주방에서 활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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