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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의 눈물
오일이 새는거라네요 ㅋㅋㅋ
정비만 잘하면 4~5년은 거뜬할꺼라는 네티즌의 댓글이 넘 재미있네요~
1. 참맛
'10.6.27 1:06 PM (121.151.xxx.89)켘! 그걸 그렇게 받아 들이니 ㅋㅋㅋ
2. ...
'10.6.27 1:07 PM (116.121.xxx.199)ㅎㅎ
말되네요
차두리가 아르헨티나전에서 뛰지 않았잔아요
안뛴게 아니고 충전 하느라고 못뛴거라 하더만요3. 이젠
'10.6.27 1:11 PM (121.151.xxx.154)전좀 지겨운듯하네요
그놈의 로봇타령4. 아 놔
'10.6.27 1:12 PM (121.130.xxx.42)차두리 인간임이 입증되다 그럴 줄 알았더니 오일이 샌다 ?? ㅋㅋㅋㅋㅋ
5. ㅡ.ㅜ
'10.6.27 1:26 PM (210.222.xxx.252)녹슨다 그만 울어라... 미치겠..
두리 우는데 맘이 찡했어요.. 두리야 울지마..ㅠ.ㅠ6. 음.
'10.6.27 2:21 PM (112.144.xxx.110)열정이 느껴지던데요.
기쁠땐 신나게 웃고 슬플땐 마구 눈물 훌리고...
멋지지 않습니까?7. ..
'10.6.27 2:29 PM (211.177.xxx.119)어제 노랑카드 받고 눈 흘기며 "치이~ 나한테 왜 저래.." 하는 표정.. 너무 귀엽더만요.. ㅋ^^
8. 전
'10.6.27 2:43 PM (180.64.xxx.147)정말 이번 월드컵을 통해서 차두리를 다시 봤어요.
자식을 키우면서 느끼는 것도 많았구요.
최선을 다하고(어젠 정말 너무 잘했죠. 그리스전보다 더 잘했습니다.)
기쁠 때 신나게 웃고, 아쉬울 때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거 보니
차범근 감독이 자식은 정말 잘 키운 거 같습니다.9. 게다가
'10.6.27 2:51 PM (58.234.xxx.201)차두리 인터뷰 중에 남아공 치안 무섭다해서 걱정했느데
오히려 축구단 버스 오는 거 보고 엄청 좋아하고 기뻐해주는 아이들 눈빛을 보고
그 아이들에게 축구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아이들 돕는 그런 일 하고 싶다는 글 보고 진짜 차두리 한테 반했습니다.10. 차두리팬
'10.6.27 3:40 PM (59.7.xxx.70)강해보이면서도 감수성 풍부해 보이고 좋은걸 좋다하고 싫은걸 싫다 표현할줄 아는 진정한 싸나이로 보였습니다.
넘 좋아요..두리야~~~~~~~~~~넘 이뽀.11. 저두
'10.6.27 4:39 PM (116.39.xxx.99)게다가 님 말씀처럼 그 인터뷰 보고 더 좋아졌어요.
어쩜 그렇게 마음도 따뜻하고, 귀엽고, 씩씩하고... 아무튼 다 예뻐요.
독일에서도 차두리와 함께 일해본 감독들은 죄다 '참 반듯한 청년'이라고 칭찬한다더군요.
실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호감가는 사람이라고...^^12. 고마워요
'10.6.28 6:16 AM (85.178.xxx.10)유쾌하고 따뜻한 사람의 심성은 전염력이 참 강해요.
지구 반대편에서 전파를 통해서도 우리는 전염되어버리잖아요.
사람 때문에 기분 좋아지는 일 만큼 멋진 일은 없는 듯 해요.
차두리 선수, 고마워요!13. 개콘
'10.6.28 9:26 AM (210.99.xxx.144)로봇이 그러는거 아니야~
눈물 흘리는거 아니야~~~ㅋㅋ14. 오모나
'10.6.28 9:59 AM (112.163.xxx.96)차두리가 그런 이쁜 말을 했어요?
아 역시 된 사람이로구나~~~15. 좀
'10.6.28 10:39 AM (211.215.xxx.39)재 뿌리는 말 같지만...
실력이나 능력에 대한 부분은 몰라도...
솔직히 단 한번도 격어보지 못하신분들이...
매스컴의 극히 제한된 인터뷰를 보고...
인품을 칭송하시는건...좀...
최측근의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는지...(직접 격어보거나...)
걍 좋은 축구선수로만 칭송하는게 맞을듯합니다....16. 부럽..
'10.6.28 10:43 AM (222.111.xxx.108)참 잘키운것 같더라구요..
울고 싶을때 울고
행복할때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자식은 저렇게 키워야 되는데..
삶의 열정을 가진 멋진 남자로 보이더라구요17. 오모나
'10.6.28 11:14 AM (112.163.xxx.96)위에 분, 최측근의 말 들어보셨으면 전해주세요. 부정적인 거.
왜냐면 거짓 환상은 깨질 필요도 있으니깐요.
근데 톡까놓고 말해주지 않으시면
환상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지금껏 보고 들은 게 다 좋은 건데.18. 기사 일면만
'10.6.28 12:31 PM (121.133.xxx.250)보고 인격을 판단하는 건 아니고요
이제껏 주위 평판이 다 좋은거 같아요.
독일 감독들이나 선수들까지도 차두리 선수의 능력뿐 아니라 인격까지 칭송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가정교육 잘 받은 고급스런 청년이래나 모래나 ㅋㅋㅋ
혹 자기가 진상짓 하는 건 모르고 차두리 나쁘다 어쩐다 하는 사람 있을 지도 모르지요ㅡ.ㅡ;;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지만 안겪어 봐도 대충~~~은 알지 않나요??19. 뭐니뭐니해도
'10.6.28 12:47 PM (59.30.xxx.75)애들도 다른 축구선수 열 제쳐놓고 차두리 좋대요
우리 5살짜리 딸도 차두리 머리 빤짝빤짝 눈이 부셔~~하며 노래 부르고..
이름도 부르기 쉽고
머리땜에 눈에도 띄는데
경기도 열심히 잘 하니까
인기가 많은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