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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의 눈물

슛돌이 조회수 : 6,543
작성일 : 2010-06-27 13:06:44
어제 경기후에 차두리가 흘린 눈물은
오일이 새는거라네요 ㅋㅋㅋ
정비만 잘하면 4~5년은 거뜬할꺼라는 네티즌의 댓글이 넘 재미있네요~
IP : 60.48.xxx.2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0.6.27 1:06 PM (121.151.xxx.89)

    켘! 그걸 그렇게 받아 들이니 ㅋㅋㅋ

  • 2. ...
    '10.6.27 1:07 PM (116.121.xxx.199)

    ㅎㅎ
    말되네요
    차두리가 아르헨티나전에서 뛰지 않았잔아요
    안뛴게 아니고 충전 하느라고 못뛴거라 하더만요

  • 3. 이젠
    '10.6.27 1:11 PM (121.151.xxx.154)

    전좀 지겨운듯하네요
    그놈의 로봇타령

  • 4. 아 놔
    '10.6.27 1:12 PM (121.130.xxx.42)

    차두리 인간임이 입증되다 그럴 줄 알았더니 오일이 샌다 ?? ㅋㅋㅋㅋㅋ

  • 5. ㅡ.ㅜ
    '10.6.27 1:26 PM (210.222.xxx.252)

    녹슨다 그만 울어라... 미치겠..

    두리 우는데 맘이 찡했어요.. 두리야 울지마..ㅠ.ㅠ

  • 6. 음.
    '10.6.27 2:21 PM (112.144.xxx.110)

    열정이 느껴지던데요.
    기쁠땐 신나게 웃고 슬플땐 마구 눈물 훌리고...
    멋지지 않습니까?

  • 7. ..
    '10.6.27 2:29 PM (211.177.xxx.119)

    어제 노랑카드 받고 눈 흘기며 "치이~ 나한테 왜 저래.." 하는 표정.. 너무 귀엽더만요.. ㅋ^^

  • 8.
    '10.6.27 2:43 PM (180.64.xxx.147)

    정말 이번 월드컵을 통해서 차두리를 다시 봤어요.
    자식을 키우면서 느끼는 것도 많았구요.
    최선을 다하고(어젠 정말 너무 잘했죠. 그리스전보다 더 잘했습니다.)
    기쁠 때 신나게 웃고, 아쉬울 때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거 보니
    차범근 감독이 자식은 정말 잘 키운 거 같습니다.

  • 9. 게다가
    '10.6.27 2:51 PM (58.234.xxx.201)

    차두리 인터뷰 중에 남아공 치안 무섭다해서 걱정했느데
    오히려 축구단 버스 오는 거 보고 엄청 좋아하고 기뻐해주는 아이들 눈빛을 보고
    그 아이들에게 축구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아이들 돕는 그런 일 하고 싶다는 글 보고 진짜 차두리 한테 반했습니다.

  • 10. 차두리팬
    '10.6.27 3:40 PM (59.7.xxx.70)

    강해보이면서도 감수성 풍부해 보이고 좋은걸 좋다하고 싫은걸 싫다 표현할줄 아는 진정한 싸나이로 보였습니다.

    넘 좋아요..두리야~~~~~~~~~~넘 이뽀.

  • 11. 저두
    '10.6.27 4:39 PM (116.39.xxx.99)

    게다가 님 말씀처럼 그 인터뷰 보고 더 좋아졌어요.
    어쩜 그렇게 마음도 따뜻하고, 귀엽고, 씩씩하고... 아무튼 다 예뻐요.
    독일에서도 차두리와 함께 일해본 감독들은 죄다 '참 반듯한 청년'이라고 칭찬한다더군요.
    실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호감가는 사람이라고...^^

  • 12. 고마워요
    '10.6.28 6:16 AM (85.178.xxx.10)

    유쾌하고 따뜻한 사람의 심성은 전염력이 참 강해요.
    지구 반대편에서 전파를 통해서도 우리는 전염되어버리잖아요.
    사람 때문에 기분 좋아지는 일 만큼 멋진 일은 없는 듯 해요.
    차두리 선수, 고마워요!

  • 13. 개콘
    '10.6.28 9:26 AM (210.99.xxx.144)

    로봇이 그러는거 아니야~
    눈물 흘리는거 아니야~~~ㅋㅋ

  • 14. 오모나
    '10.6.28 9:59 AM (112.163.xxx.96)

    차두리가 그런 이쁜 말을 했어요?

    아 역시 된 사람이로구나~~~

  • 15.
    '10.6.28 10:39 AM (211.215.xxx.39)

    재 뿌리는 말 같지만...
    실력이나 능력에 대한 부분은 몰라도...
    솔직히 단 한번도 격어보지 못하신분들이...
    매스컴의 극히 제한된 인터뷰를 보고...
    인품을 칭송하시는건...좀...

    최측근의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는지...(직접 격어보거나...)
    걍 좋은 축구선수로만 칭송하는게 맞을듯합니다....

  • 16. 부럽..
    '10.6.28 10:43 AM (222.111.xxx.108)

    참 잘키운것 같더라구요..
    울고 싶을때 울고
    행복할때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자식은 저렇게 키워야 되는데..
    삶의 열정을 가진 멋진 남자로 보이더라구요

  • 17. 오모나
    '10.6.28 11:14 AM (112.163.xxx.96)

    위에 분, 최측근의 말 들어보셨으면 전해주세요. 부정적인 거.
    왜냐면 거짓 환상은 깨질 필요도 있으니깐요.

    근데 톡까놓고 말해주지 않으시면
    환상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지금껏 보고 들은 게 다 좋은 건데.

  • 18. 기사 일면만
    '10.6.28 12:31 PM (121.133.xxx.250)

    보고 인격을 판단하는 건 아니고요
    이제껏 주위 평판이 다 좋은거 같아요.
    독일 감독들이나 선수들까지도 차두리 선수의 능력뿐 아니라 인격까지 칭송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가정교육 잘 받은 고급스런 청년이래나 모래나 ㅋㅋㅋ
    혹 자기가 진상짓 하는 건 모르고 차두리 나쁘다 어쩐다 하는 사람 있을 지도 모르지요ㅡ.ㅡ;;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지만 안겪어 봐도 대충~~~은 알지 않나요??

  • 19. 뭐니뭐니해도
    '10.6.28 12:47 PM (59.30.xxx.75)

    애들도 다른 축구선수 열 제쳐놓고 차두리 좋대요
    우리 5살짜리 딸도 차두리 머리 빤짝빤짝 눈이 부셔~~하며 노래 부르고..
    이름도 부르기 쉽고
    머리땜에 눈에도 띄는데
    경기도 열심히 잘 하니까
    인기가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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