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열심히 뛰어줬는데...
울지 마요...차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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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우네요...
흑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10-06-27 00:53:30
IP : 116.40.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엉엉~~
'10.6.27 12:55 AM (118.37.xxx.81)차두리.. 울지마..
2. 로봇이
'10.6.27 12:54 AM (114.203.xxx.182)울기도 하는군요. 저도 따라 눈물이
3. ^^
'10.6.27 12:57 AM (222.114.xxx.135)게임 끝나서 건전지 뺄까봐 운대요
우리 남편이 ...........4. ..
'10.6.27 12:58 AM (116.121.xxx.199)항상 웃는 차두리만 보다가 넘 맘아프네요
두리 오늘 정말 잘해주었는데요
4년후에도 두리가 또 뛸수 있을런지요5. 땅이
'10.6.27 12:56 AM (122.128.xxx.131)젖어서 공이 안 굴러간거 ㅠㅠㅠㅠ
옆구리 맞고 들어갈텐데 비가와서 ㅠㅠ6. 잘했는데...
'10.6.27 12:57 AM (116.39.xxx.99)차붐이 아들 우는 거 보고 마음이 찡하시겠어요.
두리가 마음이 약한가 봐요. 항상 웃는 청년인데..7. 정
'10.6.27 12:59 AM (58.229.xxx.204)저희 부부는 버그 생긴 것 아니냐고 얘기했는데....ㅎㅎ
8. 흑흑
'10.6.27 12:59 AM (59.10.xxx.88)두리야..
로봇은 우는거 아니야~~ㅠ.ㅠ9. 로봇은
'10.6.27 1:07 AM (119.196.xxx.239)눈물구멍이 없어...
10. 차두리
'10.6.27 1:29 AM (125.177.xxx.103)정말 훌륭하게 잘 뛰었어요. 2006년 월드컵에 못나왔죠. 절치부심...노력해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11. ㅇ
'10.6.27 7:46 AM (175.116.xxx.171)나의 축구.. 선수.. 잘했어요..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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