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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피스와 블라우스 어떤가요?

조언부탁드려요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10-06-27 00:46:08
이 옷 어떤가요?
준 메이커 같은데 제가 깔끔한 정장 스타일을 좋아해서요.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11476897

그리고 블라우스인데요.

제가 키가 좀 작고 상체는 좀 왜소해요.
(155cm에 45kg 너무 작죠^^)

너무 단정한 남방만 입어서 화려한 블라우스가 눈길이 가는데 이 블라우스 어떤지요?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11706551&BasketSectID=...

참 저는 30대 중후반의 직장맘입니다.
IP : 121.190.xxx.1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언부탁드려요
    '10.6.27 12:46 AM (121.190.xxx.185)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11476897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11706551&BasketSectID=...

  • 2.
    '10.6.27 12:46 AM (121.88.xxx.16)

    저도 옷을 잘 입는 편이 아니라서 조심스러운데... ^^;;
    둘다 좀 더워보여요.
    원피스도 (사진으로 보기엔) 공단처럼 보이는데 더워보이고
    블라우스도 목 부분이 러플러플 해서 더워 보일거 같아요. ^^

  • 3.
    '10.6.27 12:47 AM (122.36.xxx.41)

    제 취향은 위에 옷이요.

  • 4. ...
    '10.6.27 12:49 AM (119.64.xxx.151)

    1번은 단정해 보이기는 하는데 여름에 좀 덥고 답답해 보일 거 같아요.

    2번은 약간 싼 티 나지 않나요? 그리고 여름철에는 되도록 물세탁 가능한 옷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외소가 아니라 왜소가 맞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일본을 왜놈이라고 할 때 왜(倭)가 작다는 의미거든요.

  • 5. 조언부탁드려요
    '10.6.27 12:56 AM (121.190.xxx.185)

    에구구 실시간 답변 감사드려요.
    랩스타일의 원피스가 좀 날씬해 보이는것 같아 계속 눈독만 들이다가 한여름이 됐네요.
    제가 생각해도 더워 보이긴해요.

  • 6. ..
    '10.6.27 1:04 AM (121.167.xxx.141)

    제 개인적 취향으론 둘다 이뻐요.
    30대 중반이심 저랑 비슷한 나이인데,원피스는 오피스룩으로 괜찮을듯..
    그리고 블라우스도 치마랑 스컷이랑 다 잘어울릴듯 해요.
    개인적으로 블라우스가 더 땡기네요. ㅎㅎ
    그리고 급한거 아님 조금 더 기다리세요. 르샵 제품이 가격 변동이 좀 많거든요

  • 7. 윗님 !!
    '10.6.27 1:05 AM (122.35.xxx.4)

    정말 매너 꽝이시네요. 어따 반말입니까? 사람들마다 다 관심사가 틀린겁니다. 그리고 짜증나면 패스하면 되지 굳이 댓글까지 다시는 님이야말로 정말 짜증 지대로 입니다. 우리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 8. ...
    '10.6.27 1:08 AM (218.156.xxx.229)

    아니...이 악플러 어디 갔습니까?
    내 참...성질나서 로긴을 다 했네요. 근데...그새 지웠네.
    아니 지울걸. 별.으휴.

  • 9. 조언부탁드려요
    '10.6.27 1:11 AM (121.190.xxx.185)

    네 저도 이상황에서 이런글 올려서 좀 그랬어요.
    저는 마음이 너무 떨려서 바로 TV 바로 못보고 남편도 흥분하는 저 보고 방에 들어가서 듣기만 하라고 해서 인터넷 하다가 이런글 올렸네요.
    죄송해요.
    저도 가슴에 돌덩이 하나 엊어 있는것 같네요.
    선수들이 너무 열심히 해줘서 더 마음이 아프고요.

  • 10. ...
    '10.6.27 1:16 AM (218.156.xxx.229)

    원글님. 죄송하긴 뭐가 죄송해요,
    축구 볼 사람 축구 보는거고, 옷 살 사람 옷 사는거고. 그런거지.
    그 악플러가 이상하거지.

    ^^

  • 11. ^^
    '10.6.27 1:18 AM (116.40.xxx.70)

    저랑 똑같네요...
    저도 마음은 선수들한테 있지만 너무너무 떨려서 못봤네요...
    아마 선수 가족이었음 저 심장약 달고 살지싶어요...^^

    저도 옷 보고 있었어용~~
    1번에 한표~~

  • 12. ..
    '10.6.27 11:13 AM (211.117.xxx.120)

    1번보다 2번이 더 나은거 같아요.
    밋밋하게 단정한거 보다 러플이 포인트가 될거 같고 치마든 바지든 둘다 맞춰입기 좋을거 같아요.
    글구 누가 축구하는데 옷골라 달라고 한다고 뭐라 했나봐요.
    축구 안보고 잠 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뭘 그리 흥분하슈?
    온 나라 국민들이 다 축구에 미쳐야 하는건 아니잖수?

  • 13. 원글
    '10.6.27 12:52 PM (121.190.xxx.185)

    어제 어느분이 다짜고짜 뭐라고 하셔서 안그래도 축구 때문에 마음이 무거운데 더 속상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이 제마음 다독거려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 14. 의견
    '10.6.27 6:49 PM (119.192.xxx.147)

    1번은 가슴 있는 분이시면 불편해요
    이런 스탈은 가슴과 엉덩이 비율이 고른 분이 입어야 맵시 납니다

    2번은 목이 길지 않으심 답답해보이구요
    머리까지 길어 풀어헤치는 스탈이시면 2번은 여름엔 더 비추입니다
    2번은 20대가 입어야 소화할 디쟌이구요

    차라리 저도 1번이 나아보입니다만, 옷으로만 보면
    체형을 잘 파악하신 후 구매하세요

  • 15. 모닝~
    '10.6.27 8:54 PM (218.156.xxx.251)

    원글님 이미 옷 사셨을라나요..
    친언니가 일번 원피스랑 비슷한거 인터넷보고 샀는대요. 감이 비슷해보이네요.
    팔이 있고 감이 뻣뻣한 거라면 정말 보기만해도 더워보여요. 참고하세요~
    두번째꺼는 위세 블라우스는 그냥저냥인대요.
    바지는 저거말고 다른거 사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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