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무도보면서 정준하 정말 깝깝하다싶었어요..철이 없어도 넘 없어요.

무한~~도전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0-06-26 21:18:11
무모한 도전 소랑 줄다리기할때부터 한회도 안빠지고 볼만큼 무도폐인이예요.

근데 정말 정준하볼때마다 철없다싶은거있죠?

징징거리는것도 그렇고..

오늘 자리배정할때도..

정형돈이나 노홍철등보면 다들 남 배려하며 자리잡던데

정준하는 그렇게 싫다는거 또 정형돈옆,,.

본인은 그 자리가면 정형돈한테 피해가는거 모를까요?

그렇게 오래 피해줬음 알아서 끝으로 좀 가지..

철없고 남배려하는거 없고..

정말 무도보면서 한번씩 욱~욱~짜증나요.

나쁜사람같진않은데 동생들보다 더 철이 없고 배려심이 없으니..

다른맴버들이 본인을 끝으로 보내면 그런 이유가 있다고생각못할까요?
IP : 218.238.xxx.1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26 9:19 PM (59.9.xxx.204)

    전에 의상한 형제 특집할때 알아봤어요 정말 멤버들 죄다 정준하 맨끝

  • 2. 맞아요~
    '10.6.26 9:24 PM (122.32.xxx.87)

    컨셉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 이들중에 남녀노소 통틀어 제일 많이 삐지고, 툴툴거리고, 징징거리는 사람입니다...

  • 3. ...
    '10.6.26 9:27 PM (218.156.xxx.229)

    주제의 컨셉이 있을지언정 이제 캐릭의 설정의 단계는 지난 듯.
    결론.
    정준하...원래 그런 사람. ㅋㅋㅋ

  • 4. 세우실
    '10.6.26 9:28 PM (116.34.xxx.46)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모토로 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중에서 쩌리로서의 정준하의 역할이자 존재감이죠.

  • 5. ////
    '10.6.26 9:29 PM (211.208.xxx.116)

    가위 바위 보 할때 지는 사람은 계속 가위만 내던데.... 짜고 하는 것 같았어요.

  • 6. .
    '10.6.26 9:35 PM (221.148.xxx.81)

    주제의 컨셉이 있을지언정 이제 캐릭의 설정의 단계는 지난 듯. 2222222

  • 7. 그래도..
    '10.6.26 9:51 PM (114.205.xxx.171)

    전 정준하가 젤 싫고 정형돈 좋아하는데 같이보는 울 오빠는 정형돈이 도데체 이해가 안간다더라구요..
    그런거보고 정준하도 무도에 필요한 캐릭이라고...
    우리 태호피디랑 무도가족들에게 다 애정을 갖을껍니다..^^

  • 8. 무한~~도전
    '10.6.26 9:54 PM (218.238.xxx.107)

    저도 무도맴버니까..하면서 이해하려고..이해하려고..하면서 보는데
    한번씩 정말 넘 짜증나요.
    어느정도여야지..

  • 9.
    '10.6.26 9:59 PM (211.54.xxx.179)

    캐릭이라고 생각하는게요,,전에 품절남에서도 현장구매 1등했잖아요,,,
    그리고 식신원정대 보면 절대 그렇지 않더라구요,,
    고로 설정에 한표 ㅎㅎ

  • 10. ...
    '10.6.26 10:01 PM (218.156.xxx.229)

    짜증도 나고, 밉살스럽기도 하지만...정준하또한 무도에 영원히 있어야하는 존재.ㅋㅋㅋ

  • 11. ㅋㅋㅋ
    '10.6.26 10:22 PM (211.108.xxx.67)

    머리가 크긴 하던데요/... 정형돈이랑 유재석이 서니깐
    유재석이 정말 왜소하던데요...

  • 12. 덩치..
    '10.6.27 11:44 AM (114.200.xxx.81)

    그게 마음과 현실이 다른 듯.. 정준하 인기가 많다잖아요. 여자들한테 배려를 잘해서..

    그런데 정준하도 가운데 서고 싶은 욕심이 있고, 또 가장 편한 사람은 정형돈이고 그러니까 재석과 형돈 사이가 제일 좋은 거죠. 다만 형돈이가 불쌍할 뿐..
    사실 덩치 좋은 사람은 제일 끝으로 가주는 게 예의인데 말이에요. - 이상 키가 커서 결혼식장 사진에서는 항상 가장자리나 뒤 가장자리에만 섰던 1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4029 수납의 모든것...어떤 블러거 유명한가요..이번달내내 청소좀 해볼려구요.. 3 . 2009/07/06 1,213
474028 워커힐쇼Todez보신 분 계세요? 졸린달마 2009/07/06 345
474027 가방 추천해주세요 가방추천 2009/07/06 280
474026 유모차부대 줄소환,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서명중!! 60 은석형맘 2009/07/06 869
474025 잇몸이 부었는데요 5 치료를 하려.. 2009/07/06 594
474024 자궁적출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10 도와주세요... 2009/07/06 2,413
474023 요즘 입술에 뭐 바르고 다니시나요?? 2 엄마 2009/07/06 494
474022 국내 조용한 곳 혼자 여행갈만한 곳 어디없을까요? 11 방콕이 2009/07/06 1,508
474021 며칠전에 이런 아내 어찌., 남편분이 올려주신글에 댓글내용 갖고 계신분. 1 검색 2009/07/06 701
474020 정말 얄밉게 말하는 친구 때문에 황당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ㅜㅜ 27 ... 2009/07/06 6,310
474019 임대료& 권리금....어떤 선택을하시겠습니까? 4 여러분 2009/07/06 418
474018 채식에 좋은 요리책좀 알려주세요 4 도움 2009/07/06 558
474017 유리용기 '재질' 관련 질문 드립니다. 4 유리 2009/07/06 623
474016 아래아래...삼성전자 123.247... 4 123.24.. 2009/07/06 312
474015 한나라당, 14일 이후 '언론법 직권상정' 시사 1 세우실 2009/07/06 214
474014 삼성전자 깜짝실적 "예상치의 2배가 넘는 이익 달성" 19 2/4분기... 2009/07/06 786
474013 ㅠ..ㅠ 머릿니..어쩌죠? 3 머릿니. 2009/07/06 603
474012 영어 수학만 잘하는 아이 8 중1맘 2009/07/06 1,711
474011 벤츠 500이 길을 가로막고 있어서.. 9 벤츠500 2009/07/06 1,337
474010 곤충이 고추 화분에 알을 낳았어요..흑흑흑 2 고추엄마 2009/07/06 338
474009 팬에 볶다가 바로 오븐에 넣을 수 있는 오븐용기가 뭐가 있을까요? 9 오븐용기 2009/07/06 1,176
474008 필웨이에서 선글래스 사보셨나요? 진짜?가짜?.. 2009/07/06 3,579
474007 알뜰그린 상품-핸드폰 기본요금 5000원-이라고 혹시 아세요? 1 병다리만세 2009/07/06 434
474006 하회마을의 보 설치를 막아주세요 5 이슈청원 2009/07/06 293
474005 방통대 법학과...2학기 학비가 얼마 나오셨나요?? 2 ... 2009/07/06 1,591
474004 케이티 집전화를 데이콤 인터넷전화로 바꿀경우 받는 혜택은 무엇인지요? 인터넷전화 2009/07/06 536
474003 ☆☆조중동이 꽁꽁 숨겼던 노대통령이 받았던 '극진한 예우' 9 그립다 2009/07/06 738
474002 일본의 립교(릿교)대학교는 어느정도의 수준인가요? 3 ... 2009/07/06 714
474001 나이 많은 남편한테 존댓말 써야 할까요? 11 아흠 2009/07/06 1,200
474000 왼쪽 발목이 부었어요. 2 코끼리 2009/07/06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