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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4 한번만 더 글 씁니다..
여기서 한 때는 고정닉을 썼고 제가 지금 저 누구였어요ㅡ 하면 기억하실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해요,,
축구 보면서,, 걍 글을 썼는데,, 느낀대로.,,,
그게 잘못되었나 봅니다,,
아래 제글에 남들이 불쾌하든 말든 자기 생각 맘대로 쓰는 것이 옳으냐? 이런 말씀들으면서,,,
전 다른 분들이 불쾌하실거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축구를 잘 모릅니다.
모르면서 잘 못된 글을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축구에 관한 글은 올리지 않겠고,,,제 글에 맘 상하신분들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1. 은석형맘
'10.6.26 12:39 AM (122.128.xxx.19)사실......첫 글부터 뉘신지 알고 있었어요.............ㅠ.ㅠ
뉘신지 알기에 더 글이 참...아프더라구요.
댓글을 달 수가 없었답니다.
다음에 좋은 글에서 다시 뵈어요.......2. 골골골
'10.6.26 12:41 AM (211.206.xxx.184)은석형맘님..
죄송해요,,
님 글 항상 잘 보고 있고,,, 참 제가 ,,,,,ㅠㅠ 걍 느낀대로 쓴다는게,,,3. 다른 분들도
'10.6.26 12:44 AM (211.207.xxx.222)원글님 글 읽고 느낀대로 쓰셨겠죠..
4. 은석형맘
'10.6.26 12:46 AM (122.128.xxx.19)여기......상식이 통하는 곳이니....
님께서 진정 사과하시는 마음 받으실거예요.
그렇다고 모두가 맘 풀고 간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냥...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되지 않을까요^^5. 골골골
'10.6.26 12:52 AM (211.206.xxx.184)은석형맘님
고맙습니다,,,
제가 이정수라는 선수 몰라요,,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 축구보면서,,,
박지성,,, 박주영,,, 알았구요
이정수가 이니고 일본의 누구였든, 아니면 유럽이나 남미의 누구였든 같은 골을 봤으면,, 같은 의견을 냈을 거에요,,
지천명,,이라고 쓰니.. 그 나이에................. 라는 글들도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나이를 헛먹었나 봅니다..6. 어?
'10.6.26 1:10 AM (222.239.xxx.42)나름 82죽순인데 누구신지 전혀 감을 못잡겠네요^^;;
암튼 누구라도 떠나는건 싫어요.
저도 글올렸다가 혼자 열내고 댓글로 막 싸우고 울고...ㅠ.ㅠ
그랬다가 글삭제하고 그런적 많아요^^;;
그래도 떠날수가 없어요. 가지마세요~~^^7. 어?
'10.6.26 1:11 AM (222.239.xxx.42)아..왜이러지...떠나신다는 내용이 아닌데..ㅠ.ㅠ
죄송요~암튼 넘 상처받지 마시라구요^^;;8. 펜
'10.6.26 1:18 AM (221.147.xxx.143)저 역시 축구는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고 그래서 잘 모르기에
되도록이면 안끼어 들려고 했는데요..;
님은 님 의견을 쓴 거고, 댓글들은 또 님 글에 대한 의견들을 쓴 거고..
경우에 따라 심한 내용도 있고 불쾌하게 만드는 어조들도 있지만,
어차피 그들도 님의 원글에 공격(?)을 받았다고 느껴서 좀 발끈하기도 했던 거겠죠.
(또 거기에 기분 상했거나 혹은 오해가 있어서 님이 또 의견 다시 올릴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면서 말도 오가는 거고 논쟁도 되고 토론도 되고 싸움도 되고...^^)
이런 식의 게시판 생리 잘 아실텐데.. 너무 민감하게 받아 들이실 필요 없는 듯 합니다.
그냥.. 나도 한마디 했으니 저들도 한마디 하는구나.. 하시면 속이 좀 편해지지 않을까요?
자꾸 글 올리시는 것 보니 많이 신경을 쓰시나 보다 싶어서 한말씀 드리게 되었네요.
내용에 따라 선플만 주르륵 달리기도 하고 악플만 주르륵 달리기도 하고
동감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그 반대이기도 하고요.
어차피 그런 거 감안하고 예상하고 자기 의견 말하는 거잖아요.
암튼, 이 문제에 너무 마음 빠뜨리지 마세요. 스트레스 쌓여서 님만 손해입니다.^^;;9. .
'10.6.26 2:24 AM (222.104.xxx.52)윗님 의견에 동감하네요.
10. 정
'10.6.26 2:52 AM (58.229.xxx.204)일부러 찾아서 죽 읽어 보았더니
제 생각에는 양쪽 다 맞는 생각인 것 같았습니다.
세트피스할 때는 당연히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작전을 짜지만
그 작전이 모든 상황을 다 포괄할 수 있다면 축구 경기는 사전에 이미 결정된 것이겠지요.
하지만 실제로 축구는 상호적인 것이기 때문에
내가 세웠던 작전에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그것이 어떻게 맞물려 들어가느냐는 결국 운일 수밖에 없죠.
특정 상황에서 어느 쪽이 더 큰 영향을 미쳤는가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는데
그건 또 작전이 어디까지 염두에 둔 것이냐와도 연관되는 것이겠지요.
결국 제가 생각하는 결론은
양쪽 다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저는 비겁하기 때문에...ㅎㅎ)11. 놀랐어요
'10.6.26 3:42 AM (59.7.xxx.145)전 몰랐다가 이제 알았어요.
알고 나니 글이 이리 달라 보이네요...
은석형맘님이 어떤 맘이셨을 지 짐작 갑니다.
너무 상처 받지 마세요. 월드컵 시즌엔 워낙 요지경인 세상이니까 이것도 그냥 헤프닝이죠....
예전에 안정환 선수도 헤딩으로 골 넣었을 때 말 많았어요.
이정수 선수 골도 실력이 있었으니 운도 따라 준 상황인데...
친한 사람들끼리도 이런 건 이견이 있을 수 있는 거고... 근데 82가 요새 좀... 알밥들 때문에
삭막하잖아요. 그래서 예민해서들 그런거죠 뭐. 털어버리셔용~12. 음
'10.6.26 9:22 AM (121.151.xxx.154)저도 누군지 알것같아요
그냥 원글님 그러거니해주세요
요즘 82가 좀많이 변하긴했어도 애정있는곳이니까
마음상하지마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