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재울려 누워 젖먹이는데 문자가 와서 확인하니
500만원 이서우
국민 85180101681438
안붙이면 당신가족 30분후에 죽인다
010-6425-8282
010-8861-7979
이런 문자가 왔어요.
스팸이라 생각하지만
어찌나 기분이 찜찜한지
전화해서 미친놈이라고 욕하고 싶지만
무서워 하지도 못하고
글로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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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협박문자에 기분이 상하고 무섭습니다.
익명문자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0-06-25 22:13:25
IP : 118.176.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10.6.25 10:17 PM (211.198.xxx.92)무섭네요.그냥 무시해 버리세요.어떤 미친x이 장난문자 한거에요.
그런거에 반응하다간 큰일납니다.2. 엥
'10.6.25 10:18 PM (221.148.xxx.114)신고하셔야 할 듯
3. 꼭
'10.6.25 10:21 PM (125.178.xxx.31)신고하세요.
4. .
'10.6.25 10:26 PM (122.42.xxx.73)무시할 게 따로있지 당연히 신고하셔야죠
5. 세상이
'10.6.25 10:25 PM (122.36.xxx.170)무섭네요.
6. 익명문자
'10.6.25 10:32 PM (118.176.xxx.9)신고는 어디로 해야합니까...
문자는 보관중인데 경찰서로 가야하는지
젖먹이 아기가 어디서 외출도 어려운데...7. ...
'10.6.25 10:40 PM (211.217.xxx.113)신고하면 경찰에서 저 예금주 찾아서 해결 보겠네요..원 별 미친...
8. 어머...
'10.6.25 11:23 PM (219.248.xxx.50)그게 스팸으로 동시에 다수에게 발송됐나봐요.
저희 남편도 10시경엔가 전화왔어요. 별일없냐고.
이상한 문자 받아서 가슴이 철렁했다고요. 세상에~~~~~~9. ,,
'10.6.25 11:34 PM (59.19.xxx.110)안붙이면 -> 안 부치면으로 바꾸어야 함... 허술한 협박...
신고하는게 더 찝찝할래나요.... 에휴... 나쁜 놈...10. 이거야말로
'10.6.26 7:23 AM (210.222.xxx.252)서우야 빤쓰 줄여놨다 돌아와라.. 해야는건가 -_-
11. 별사탕
'10.6.26 7:32 AM (110.10.xxx.216)이런 허술한...
계좌번호 전번 다띄우고 협박하면
그냥 경찰서에 전화로 신고 하세요
협박 문자가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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