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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친구 결혼식 피로연 간다는데요...

.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0-06-25 22:08:45
남편 친구들이 총각이 많아요.

피로연때 그래서 그날 신부친구들이랑 같이 노는가본데

자기가 거기 꼭 껴야하나요

본인은 유부남이잖아요.

결혼한 친구의 아내의 미혼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왜 굳이 간다는건지.....

가지말라니까 가게 해달라는데 어쩌죠 ㅠ

저도 가서 앉아있어야하는건지...(결혼하는 남편친구가 소개해줘서 결혼한 부부예요 저희)
IP : 122.36.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늘과 실
    '10.6.25 10:10 PM (175.118.xxx.96)

    무조건 따라가세요.

  • 2. 부부동반으로
    '10.6.25 10:14 PM (119.65.xxx.22)

    다녀오세요

  • 3. ..
    '10.6.25 10:19 PM (114.206.xxx.3)

    같이 다녀오세요.

  • 4. 요즘 피로연은
    '10.6.25 11:02 PM (121.254.xxx.158)

    그냥 술 한잔 같이 마시는 분위기일텐데... 결혼식을 같이 가시는 거 아닌가요? 그럼, 자연스럽게 피로연도 동반하시는 거죠. 저는 친구나 후배들 피로연 몇 번 참석했지만, 완전 건전했습니다.

  • 5.
    '10.6.25 11:24 PM (71.188.xxx.240)

    친구 결혼식 피로연, 당연이 가는거 아닌가요?.
    유부남,유부녀는 결혼식 피로연에도 참석 못하나요?.
    너무나 당연한걸 물어 보니 당황스럽다는.

  • 6. .
    '10.6.25 11:25 PM (210.94.xxx.8)

    신부의 미혼인 친구들, 유부남에게 관심 없을 겁니다. ^^;;;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7. ^^
    '10.6.26 1:02 AM (68.174.xxx.177)

    그냥 믿고 쿨하게 보내주심이. 분위기 봐서 함께 가시길 신랑분이 먼저 얘기꺼내지 않는 한 같이 가는 것 보다는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오라고 ㅎㅎ

  • 8. 원글
    '10.6.26 2:22 AM (122.36.xxx.41)

    실은 예전에 그 친구의 친구들....제 결혼식때도 피로연때 가라오케 빌려서 술마시는데 유부남인거 속이고 제 친구들한테 찝쩍이고 그랬던 기억이있어서....기분이 찜찜하네요.
    본인에겐 당연한게 남에겐 아닐수도있습니다.

  • 9.
    '10.6.26 6:32 PM (121.165.xxx.123) - 삭제된댓글

    상대편 처녀들이 유부남 끼면 엄청 싫어할거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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