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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이라도 왜 꼭 그렇게 할까 모르겠어요..
그게 자기는 직선적인거다 솔직한거다
이 상황에서 남들은 못보는 사실을 보고 말하는 거다 이러는데요
남들은 그거 보고도 부러 모른체해주고
아픈데만 도닥거려주는 예의바름과 따뜻함이 있어서라는거 모르는거 같아요.
자기만 똑바르고 똑똑한 줄 아는데 자기 수준만큼만 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1. ..
'10.6.25 5:45 PM (203.249.xxx.21)인성이 덜 되고 지혜롭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2. 그러게말입니다
'10.6.25 5:47 PM (121.151.xxx.154)정말 사람이 사람으로써 가지는 예의조차없는것 같아요
어찌 저런말을 함부로 저리 쓰는지
이곳은 그어떤사람도 다보는곳인데
친구랑 수다떨때처럼 글을쓰는지 이해할수가없네요3. 뀨뀨
'10.6.25 5:49 PM (218.209.xxx.80)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거죠. 나이나 어리면 가정교육 탓이라도 하겠는데 저건 뭐..
4. ㅜ
'10.6.25 5:52 PM (61.81.xxx.164)ㅎㅎㅎ 다들 인성이 바르고 예의 있으시고 가정교육 잘 받으셔서 여기서 이렇게 남 흉보고 계시는구나 ㅎㅎㅎㅎ
5. ..
'10.6.25 5:51 PM (59.13.xxx.114)그렇게 쿨한척 말하고 나서 자기는 뒷끝 없다고 확인사살까지 하잖아요.
제발 뒷끝 있어도 좋으니 말 좀 가려서 하자구요.6. 음
'10.6.25 5:52 PM (121.151.xxx.154)저는 뒷끝있으면서 남앞에서는 말을 가려서하는 그런사람이 되고싶네요
7. ...
'10.6.25 5:56 PM (203.249.xxx.21)사람이 어떻게 좋은 소리만 하고 살 수 있나요? 어떻게 남 흉 한번 안보고 살수있겠어요? 하지만 그거랑 말을 못되게 하는 거랑은 다르지요. 해야 할 말, 아닌 말도 있고요. ㅜs님처럼 그렇게 비웃을 일 아닌 것 같아요.
8. 맞아요
'10.6.25 5:58 PM (211.57.xxx.114)주변에도 그런 양반 있는데,
자기는 뒤끝없다고 하면서 눈앞에서 남의 심장에 말로 송곳을 찔러넣습니다.
쿨하지 못해도, 뒤끝있어도 말 가려서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만,
자기는 엄청 쿨하다고 생각하니... 좀 문제가 있죠.9. 곱게
'10.6.25 6:03 PM (61.79.xxx.38)이번 일도 있고 하니까 내 성향이 그렇든 내 마음이 그렇든..남 욕하고 조롱하고 욕설쓰고 함부로 말 뱉고 까칠하게 댓글 달기 보다는..한번 더 내 쓴글 읽어보고 조금더 정화해서 쓰겠다..그런 마음으로 글들 쓰면 좋겠습니다. 고정아디까지 쓰는 분들은 정말 용기 있는 분들이고..
아이피 찾고..남에게 쓸데없는 관심 갖는것도 삼가구요..좋은 정보랑 마음만 나누면 좋겠네요.10. 인성이
'10.6.25 6:17 PM (58.142.xxx.205)인성이 성숙하지 못해서 그래요.
마음 속의 가시를 숨길 수가 없는거지요.
오프라인의 익명성이 그래서 무서운 거에요.11. ㅜ
'10.6.25 6:43 PM (122.36.xxx.41)여기보면 유난히 까칠하게 댓글 다시는분 꼭 계시드라구요.
글 올린사람보고 경우가없다는둥 개념이없다는둥 상처주고 무시하는듯한 말투......
그런 사람은 누구를 평가할 입장이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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