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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갖고싶은것..
저는 중고차요..
초보라 새차는 부담스럽고..
아반떼급 중고차 한대만 있음 좋겠다는..ㅠ.ㅠ(400정도 들까요?ㅠ.ㅠ)
다른집은 두대씩있는 집이 수두룩뻑쩍한데..
저에겐 왜 그렇게 힘든일인지..ㅎㅎ
82님들 요즘 뭐가 갖고 싶은지 얘기해보아요~~^^
1. ..
'10.6.25 1:17 PM (183.102.xxx.165)스마트북이요.
집에만 있고 전용 PC 있는데 스마트북까정 갖고 시파요~2. ..
'10.6.25 1:17 PM (114.206.xxx.3)1등으로 당첨된 로또복권. ㅋㅋ
3. 이든이맘
'10.6.25 1:18 PM (222.110.xxx.50)전동유모차요..............................(있을까?;;;;)
덩치는 커다래서.. 유모차만 고집하는 아들때문에
매일 밤마다 어깨가 부서질 것 같아요... 왜 우리 집은 언덕에 있는건지... 힝...ㅠㅠ4. 저도..
'10.6.25 1:24 PM (121.157.xxx.18)차를 살지말지 고민중이예요.
사고싶다가도 유지비며 사고라도 날까봐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바껴요5. ㅜㅜ
'10.6.25 1:23 PM (114.206.xxx.85)돈이요...한 천만원만...그럼 마이너스도 매꾸고 배우고싶은것도배우고 할텐데..
6. 천사
'10.6.25 1:24 PM (218.235.xxx.214)전 새차로 모닝차샀어요
7. 저도...
'10.6.25 1:29 PM (221.157.xxx.29)돈이요. 딱 천만원만. 아니, 사실은 딱 일억만요.
지방이라 집값은 싸거든요. 그럼 월세 주고 사는 오빠네 작은 전세라도 하나 해주고
처가살이 하는 작은 오빠네도 작은 아파트라도 하나 해주고 싶어요.
에효. 형제간에 다들 비슷해야 모이기도 좋고 놀기도 좋은데 참 마음이 아파요.
나 살긴 빠듯하지 않은데 남 보태주기엔 여유가 안되거든요.8. 우악
'10.6.25 1:30 PM (211.219.xxx.62)위에 천사님 부러워요
요새 모닝 너무너무 이쁘던데..
얼마전에 길거리에서 블랙 모닝 보고 눈이 휘둥그레..너무 이쁘던걸요
전 요즘..사고 싶은 게 없네요 ^^;;;9. ...
'10.6.25 1:32 PM (116.36.xxx.106)요 몇년동안 제가 한일중 제일 잘한일이 차와 네비게이션을 산거예요...
세상이 달라지고 생각이 넓어지고 마음의 폭이 태평양이 된듯합니다..
왜이리 돈돈 거리며 답답하게 살았을까요...?
그렇다고 뭐그리 크게 모으며 살지도 못하면서 돈돈거리며 참 답답하게 산거 같아요..
남편이 확질러줘서 어쩔수 없이 타게 됬는데 남편아 진짜 잘했다 그러고 있습니다..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운전해야지 나이들어 운전시작하면 버벅거리게 된다고
제 사고방식으로는 평생 세컨 차 못산다고 기냥 질러버렸습니다..
유지비 차값 이거저거 생각하고 맨날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값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이제 다른건 다 포기해도 차는 절대 포기 못할꺼 같아요..
좋은차까지 필요없고 소형이라도 중고라도 사세요...세상이 달라집니다..죽을때 지고갈 돈 아니자나요.10. ^^
'10.6.25 1:33 PM (125.181.xxx.43)시골 내가 지은집하나..가끔 가서 놀다오고 싶어요 ㅋㅋ
11. 전
'10.6.25 1:44 PM (211.200.xxx.106)아이폰요. 약정기간 1년 6개월 남아있어요 에휴.
12. !!!
'10.6.25 1:53 PM (61.79.xxx.38)저도 모닝이랑...45평 신축아파트요..
13. ..
'10.6.25 2:57 PM (211.178.xxx.102)44사이즈의 축복받은 몸이요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ㅎㅎ
14. 쥴즈
'10.6.25 4:11 PM (210.113.xxx.179)유모차요..출산 앞두고 있는데 고민끝에 디럭스급 안사고 절충형으로 사기로 마음 먹었는데 베이비페어에서 본 아이보리색 쥴즈 유모차 눈에 아른거려요..ㅠㅠ
제꺼 아니고 아기꺼 사고 싶어하는거보니 엄마 다된거 같다고 했더니 남편이 그게 아기꺼냐고 너가 간지나고 싶어서 갖고 싶은거면서...라고 정곡을 찌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