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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얘기하니, 웨딩드레스 만드는거 어떨까요?

웨딩 조회수 : 861
작성일 : 2010-06-25 12:59:19
웨딩드레스쪽도 의류쪽처럼 3d에 박봉, 노가다인가요?
재봉이나 재단 이런거 차차 배워서 하는건 전혀 불가능한가요?

자본금이 없으면 아예 발도 들이지 말아야할 무시무시한 곳인가요?
제가 사실은 디자인전공하긴 했는데.....
전혀 다른 전공이라 의상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시각디자인 전공이라 주위에 패션하는 친구들은 없거든요.
괜히 시작했다가, 퀼트(퀼트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처럼 취미선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정식으로 배워서 가게도 내고 돈도 벌고 싶거든요.
웨딩드레스 만들어서 샵 내고 싶은데...크게 아니라도요.
의류 디자인 및 패션 이런쪽으론 일하고 싶진 않아요..

기초없이 배우는거 어떨까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걸리는 일일까요?
별로 의미없는 자기만족일 뿐일까요?
IP : 211.189.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엄마
    '10.6.25 1:07 PM (222.114.xxx.135)

    제 친구 엄마가 웨딩드레스 만드는것 하셨는데
    딸 셋 모두 엄마가 웨딩드레스 직접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피로연때는 다른 심플한 드레스 입고 왔는데 완젼 멋지더라구요
    돈을 잘 버는지는 모르겠어요

  • 2. 자본
    '10.6.25 1:08 PM (125.188.xxx.5)

    이 매우 넉넉하지 않다면,
    월 80-100정도 받으면서 비즈달기부터 해야하는것이 정석인데
    문제는 이런 자리도 흔지 않다는거죠.
    비즈는 비즈전문 하청에 맏기는수가 많으니....

  • 3. 아..
    '10.6.25 1:18 PM (118.46.xxx.117)

    저희 엄마가 친구분이랑 동업하셔서 몇년간 하셨었는데요
    결론은 엄마 손떼시고 몇년 있다가 그 웨딩샵 망했었어요;;;
    지방에서는 꽤 알아주던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듯.
    그리고, 디자인실 언니들 엄청 힘들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노가다 엄청 시키고(바쁘면 하청맡기는 비즈달기도 밤새서 하기도 해요), 월급이 무지하게 적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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