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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길에서 담배불에 데였어요
누군가 어디서 던진 담배꽁초가 있었어요
불이 채 꺼지지도 않은..(타이밍도 참 ...지지리 운도 없지)
누군가 위에서 던진 거 같은데 두리번 거려보니
이미 뭐 창문 닫고 들어갔나봐요
이딴식 경우 없이 행동하는 흡연자들
머리카락을 다 뽑아 버리고 싶어요
너도 어디 뜨거운 맛좀 봐라 하고
지금 보니 음푹 들어갔어요 동그랗게 우씨
1. 어휴
'10.6.25 10:27 AM (116.40.xxx.205)큰일날뻔 하셨네요...
진짜 양심도 없는 인간들이네요...2. --
'10.6.25 10:30 AM (125.129.xxx.194)경찰에 신고하면 유전자 검사해서 범인을 알 수 있지 않나요?
외국에서인가? 담배불 붙인채 걸어가다가 어린아이 눈에 닿아 실명했다는 말을 들은 적 있거든요. 담배불 너무 안이하게 생각해요.사람들...3. 헉
'10.6.25 10:35 AM (61.78.xxx.173)진짜 큰일날 뻔 하셨어요..
저도 아파트 단지 지나가다 화단에 뭔가 빨간 불이 반짝.. 해서 봤더니 담배꽁초였ㅡㅡ;4. ..
'10.6.25 10:34 AM (114.207.xxx.153)저는 길 걸어갈때도 무서워요.
서울은 사람 많아서 서로 몸 부딪히기도 하는데
불붙은 담배 들고 다니는 인간들 쥐어박고 싶어요.
저 아는 사람은 집에 와보니 코트에 담배구멍 나 있어서 코트 버렸다 하더라구요.5. 예전에
'10.6.25 10:47 AM (115.140.xxx.175)티비에서 실험하는거 봤는데 담배를 잡고 걸어다니는 위치가 딱 어린아이들의 얼굴 위치더라구요. 진짜 조심해야 되는데.. 여튼 아무곳에나 버리는 인간들 혼좀나야 됩니다.
6. 레몬홍차
'10.6.25 10:53 AM (61.78.xxx.173)출근길.. 앞에 걸어 오는 사람이 담배 들고 있나 없나 살펴봅니다.
그래서 S자 코스로 출근 ㅡ ㅡ;; // 담배 연기 너무 싫어요..7. 대딩때
'10.6.25 11:00 AM (125.252.xxx.177)바람이 불어 앞에서 담배피던 사람의 담뱃재가 날려
제 손등에 떨어졌어요.
빨간 불이 살은 그대로 말에요.
손등에 화상 입었지요.
그때 달려가 그 넘을 잡아야 하는데
아아아...뜨거..하다 놓쳤 ;;;8. 정말...
'10.6.25 1:55 PM (121.157.xxx.18)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사람들 정말-_-
저도 앞에 담배들고 오는사람있으면 피해서 걸어요
더군다나 바람분면 멀리 앞에 가는 사람 담배연기까지도
뒷사람에게 고스란히 오더라구요.9. ...
'10.6.25 2:42 PM (112.148.xxx.4)길에서 담배피는 사람 정말 싫어요.
길가다가 역한 냄새가 나서 보면 주변에 꼭 담배피는 남자들...
어저께는 어떤 남자가 앞에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우다 담뱃재를 옆으로 터는데 콩알만한 뻘건 불덩어리가 뚝 떨어져서 제쪽으로 날아오더군요.
다행히 순간적으로 피했지만 제 옷에 떨어졌으면 순간적으로 옷에 구멍이 났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