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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들 자면서 막 웃어요..
꿈에 맛난거라도 받았나?
뽀로로가 나타났나?
궁금하네요...
1. 까르르
'10.6.25 9:58 AM (122.35.xxx.157)아유~생각만 해도 귀엽네요~^^
까르르 웃는 아기~~2. ..
'10.6.25 10:01 AM (121.181.xxx.10)제 아이는.. 웃기도 하지만...
자다가.. 엄마~~ 아빠~~ 하기도 합니다..3. 아우
'10.6.25 10:01 AM (125.140.xxx.63)귀여워라~
아이들은 7살까지가 평생 효도 다한다고 합니다.
효도 많이 받으세요~~4. ..
'10.6.25 10:03 AM (219.255.xxx.50)너무 사랑스럽겠어요
고무렵에 자다 몇번씩 깨서 울기만하던 울아들에 비하면 효자네요5. ...
'10.6.25 10:04 AM (203.244.xxx.6)422개월 남편도 자다가 막 웃어요. ㅋㅋ
6. 국민학생
'10.6.25 10:07 AM (218.144.xxx.104)우리아들은 자면서 냠냠냠 하고 뭐 먹어요;;;
7. ㅋㅋ
'10.6.25 10:11 AM (183.102.xxx.165)우리 딸은 자다가 헤~~~하고 빙그레 웃어요.
그럴때 너무 귀엽죠. ㅎㅎ8. ㅋ
'10.6.25 10:13 AM (58.227.xxx.121)8개월자리 우리 조카도 자면서 막 웃던대요..
워낙에 잘 웃는 아기라 깨어있을때도 대부분 생글생글하는 얼굴이죠.
고 꼬물이가 자면서 웃는거 보면 얘는 도대체 무슨 꿈 꿀까..궁금해요. ㅋ9. .
'10.6.25 10:30 AM (125.128.xxx.172)알아요.. 어떤 웃음인지..
아웅 귀여워.. 꺠물어주고 싶어요..10. 남매
'10.6.25 10:42 AM (58.121.xxx.210)초2큰아들은 자다가 항상 깔깔깔~~
둘째 7살딸은 자다가 항상 징징징~~
왜 자꾸 우냐고 물어보면 꿈에서 오빠가 맨날 때린다고~~
평상시엔 둘째가 오빠를 이겨먹거든요~11. 6살
'10.6.25 11:00 AM (180.224.xxx.39)딸아이는 자면서 절대 사람이라면 못알아들을 이상한 말들만 하네요.
웃는아기 너무 귀엽겠어요^^12. ..
'10.6.25 11:14 AM (211.60.xxx.93)알아요.. 어떤 웃음인지..귀엽죠 ㅎ
22개월 우리아들도 가끔 그래요. ^^13. 외국 살아요
'10.6.25 11:54 AM (124.120.xxx.153)우리 아들도 자면서 잘 웃어요. 지금 열살. 일반적으로 성격 너그럽고 맘이 편한 아이들은 자면서 꿈도 좋은꿈 많이 꾸는것 같아요. 울아들은 열살이지만 아직도 정신은 아기같고 생각도 천사같답니다^^
14. ..
'10.6.25 2:59 PM (218.48.xxx.233)422개월이라길래.. 얼른 계산기로 계산해보았다는
15. 가끔
'10.6.25 4:19 PM (211.199.xxx.59)하루일과를 중얼중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