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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지고 있어도 자꾸만 사게되는 아이템있으신가요?
자꾸만 새로 사들이는 물건은 헤어밴드와 스카프였어요.
싫증을 잘내는 성격이라서 옷은 최대한 심플한 것으로 갖추어놓고
60여개의 헤어밴드 - 샤넬,페라가모 것부터 이대앞 댕기에서산 천원짜리까지 다양
40여장의 스카프 - 스카프역시 구찌나 불가리 것 외에도 인사동 길거리에서 삼천원에 산 것, 성대앞문방구겸 선물의 집에서 천원주고 산것까지 다양
를 매치해가면서 직장내 베스트 드레서 소리를 들었더랬죠. (얼굴과 몸매는 안따라주지만)
근데 요사이는 요리책과 바흐cd를 자꾸만 사들이네요.
어제도 시내 서점 갔다가 술안주만 나온책 하나랑, 사찰요리책, 샌드위치요리책 한권씩 사서 낑낑거리고 들고오고 (사실 82키톡 뒤지면 더 좋은 레시피 많은데, 요리책은 저에겐 성인 동화책이에요. 심심할때마다 들춰보는.)
바흐cd도 이미 가진 곡이라도 연주자가 다른 것들이 새로 나오면 또 삽니다. (브란덴부르크 협주곡만해도 6장..)
여러분도 이미 많이 갖고 있는데 자꾸 사들이시는 아이템 있으심 말씀해주세요.
저만 이러는 거 아니죠?
1. g
'10.6.25 9:12 AM (61.72.xxx.9)옷과 화장품이요..특히 옷...사도사도 입을게 없어요...
2. ^^
'10.6.25 9:19 AM (114.206.xxx.200)구두 구두 구두...
3. ..
'10.6.25 9:22 AM (121.160.xxx.58)핸드백, 숄더백, 토트백, 큰 가방, 작은 가방, 손가방, 천가방, 가죽가방
비닐가방, 메는거, 울러메는거, 백팩, 배낭, 이미테이션, 진품, SA급, a급,
루이통, 프라다, 롱샴, 펜디, 레스포삭,
가방, 핸드백, 가방, 솔더백, 가방,,,,,,4. ㅋㅋ
'10.6.25 9:22 AM (124.197.xxx.18)그릇... 그릇...
둘데가 없어서 고민이예요.. ^^;;;;;;5. ..
'10.6.25 9:25 AM (58.126.xxx.237)옷이요... 배송받은 비닐 그대로 한번도 안입은 옷들이
서랍에 있네요. 꼭 필요할 것 같아 사두는데
입을 일이 별로 없어서... ㅠ ㅠ
스카프 저도 그래요... 이쁜 것 보면 사게 되네요.6. 저도
'10.6.25 9:29 AM (121.182.xxx.91)그릇이요. 동 서양을 막론하고 저를 유혹하고 있어서
관심이 줄기는 커녕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에는 중고카페에 그릇 올리면서 ....구입해서 계속 보관만 했어요~
하는게 이해가 안갔어요. 어찌 쓰지도 않으면서 구입을 한단말인가....
이젠 제가 사서 쳐다보는 재미로 구입을 한답니다.
뭐...이러다가 시들해지겠죠 ㅎㅎ7. ..
'10.6.25 9:28 AM (222.98.xxx.43)한동안 귀걸이를 샀는데 요즘에는 큰핀을 자꾸사게되요
얼마전에 너무이뻐서 보라색 꽃모양으로 큰핀을사서 꼽고 친정에갔더니
울어무이가 딱 미친여자 같아보인다고 -_-;;;
그래도 자꾸만 사게되요 ㅠㅠ8. ..
'10.6.25 9:29 AM (114.206.xxx.3)식칼이요. 안사더라도 매장 앞을 그냥 못지나가고 구경이라도 해야 직성이 풀려요.
9. ..
'10.6.25 9:30 AM (58.141.xxx.72)레고요...헤헤..
10. ㅎㅎ
'10.6.25 9:32 AM (119.70.xxx.132)댓글 넘 재미있어요^^전 요즘 스커트에 꽂혔어요...팔랑팔랑한 롱스커트...
11. ...
'10.6.25 9:31 AM (211.219.xxx.62)저는 '옷'이요.
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 옷장을 찾아보면서..
옷이 이렇게나 많은데 왜 입을 옷이 없을까 고민했더랬습니다 ㅠㅠㅠ12. 그냥 즐기세요
'10.6.25 9:32 AM (65.92.xxx.243)50을 향해 달려가는 중년인데요, 그게 다 과정인것 같아요
그릇에 꽂혀 사들이던 때가 있었고, 화장품을 사던때가 있었던것같아요
전 갈수록 최소한도로 지니는게 편해졌어요
나이들어가는 증거인가...
할만큼 해봐서인지 자주 손이가는 물건 외엔 귀찮아지네요
예전에 천주교 수사님다큐에서 한달에 한번씩 방을 옮기는걸 봤는데, 그이유가 내가 너무 많이 가지고있지않는가 되돌아보기 위해서라더군요
그때 일종의 큰 충격을 받았었어요
그이후 항상 내가 쓸데없이 많이 가지려하지않나 살펴보곤해요
사람 사는데 뭐 그리 많이 필요한게 없더라구요13. 통5중
'10.6.25 9:34 AM (125.177.xxx.70)통삼중 스뎅이만 보면 환장해요. 울신랑이 하는말 니 냄비들 엑셀로 한번 뽑아봐라~할정도ㅠㅠ
14. ㅋ
'10.6.25 9:40 AM (220.86.xxx.127)그릇..핸드백..
보기만 하면 나한테 꼭!! 필요한거 같아요 ;;;;;15. 전
'10.6.25 9:46 AM (117.111.xxx.2)주식.
돈도 없으면서 괜찮다는 주식 다 사고 싶어서 대출까지 받았다는...^^;
그러다보니 조금씩 여러 종류를 갖고 있어 백화점 수준.^^16. 저는
'10.6.25 9:49 AM (183.102.xxx.165)웨지힐이요.
매 여름마다 2개 이상씩은 사는듯..제일 편하고 제가 평소에 입는
옷 스타일이랑도 잘 맞아서요.
그리고 원단들..취미로 옷 만들고 홈패션 하는데..이쁜 원단만 보면
그냥 꼭지가 확~도는 느낌..아실려나요? ㅎㅎ
또 예쁜 티셔츠들이요. 알록달록하고 로고나 프린트가 재밌는 티셔츠들...
정말 많이 삽니다. ㅎㅎㅎ17. ..
'10.6.25 9:54 AM (220.120.xxx.69)다들 고상하신것 같아요.
전 라면이랑 국수요 -_-;
면킬러 남편이랑 아들때문에 면종류 떨어지면 한밤중에 뛰어나가야 될지도 몰라서..
근데 넝심 라면은 박스채 버려버렸답니다.18. 패브릭..
'10.6.25 9:55 AM (211.217.xxx.183)전,패브릭이요.
침구set,스프레드,쿠션,커텐,매트,블랭켓, 등등..
패브릭장도 별도로 마련해서 가지고 있고요.
2주에 한번씩 침구를 갈아주고 계절별로 커텐까지 바꾸는게 취미랍니다.
에고,
오늘부터 주말에만 까사미아 오포아울겟에서 패브릭 세일 하는데,시간이 없네요.19. 전
'10.6.25 9:56 AM (121.131.xxx.193)팔찌요..팔찌만 사모으게 되요. 그렇다고 자주 하고 다니지도 않아요.;;
20. 저는
'10.6.25 9:59 AM (211.193.xxx.133)화분이요. 코딱지만한 베란다에 다 들어차서 더 둘데고 없는데 이쁜애들있으면 맨날 업고들어와요. 꽃피고 새싹돋고하는게 넘 이쁘서 관둘수가없네요
21. 저는
'10.6.25 10:01 AM (24.107.xxx.117)청바지...
다 늦게 청바지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려가지고...
같은 엉덩이, 허벅지인데도 어찌나 환상적으로 변신을 시켜주시는지..
괜히 비싼건 아니구나...싶네요. ^^;;22. ...
'10.6.25 10:06 AM (220.85.xxx.226)신발,뱅글,옷,가방,가방,가방,악세사리.....
정말 사도사도 비슷한것들 뿐이지만...
거의 비슷해도 약간씩 틀리면 또 사고...또사고...
근데 진짜 출근전은 고민이라는거죠...23. ..
'10.6.25 10:08 AM (219.255.xxx.50)원피스요.
마원피스,꽃무늬 원피스,린넨원피스....사도 사도 자꾸 신상이 눈에 ㅠ.ㅠ24. ...
'10.6.25 10:11 AM (211.44.xxx.107)주방용품이요..콘도같은 집과 점점 멀어져갑니다 ㅠ..어디선가보았던 쓰레기를 사기위해 평생 일한다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25. ..
'10.6.25 10:12 AM (121.139.xxx.14)운동복이요 ㅠㅠ
이것도 병인가요 ㅠㅠㅠㅠㅠㅠ26. 자주 바귀는데...
'10.6.25 10:12 AM (219.241.xxx.180)한동안은 그릇만보면 눈 돌아갔었는데 요즘은 위의 .. 님처럼 레고입니다 흐^^.
27. 이쁜 천쪼가리
'10.6.25 10:15 AM (122.37.xxx.197)화사한 색감의 천쪼가리들...
이불 스카프 화려한 색감의 티셔츠 블라우스 에스닉한 원피스 치마...
결국 천쪼가리...에 환장해요..28. 저는요..
'10.6.25 10:14 AM (112.161.xxx.176)실내용 슬리퍼요..
아주 색깔이며..디자인이며..아주 다양하게 가지고 있어요..ㅋㅋ29. 가방요
'10.6.25 10:22 AM (125.177.xxx.141)맨날 인터넷으로 가방만 검색해요
30. ㅋ
'10.6.25 10:30 AM (58.227.xxx.121)옷, 화장품, 가방, 구두요.. 옷은 특히 하늘하늘 원피스..
결혼 전에 그랬었는데요.. 결혼전에 사쟁였던것들...
결혼하고 집에 들어앉았더니 4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 개시도 못하고 여기저기 쌓여있네요..
에효..돈아까와...
하늘하늘 원피스들은 이제 살도찌고 나이도 먹어서 입지도 못할거 같고,
잔뜩 사둔 하이힐이며 샌들들..요즘은 동네에서 크록스만 끌고 다니는지라..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ㅠㅠ31. ㅇ
'10.6.25 10:33 AM (211.40.xxx.113)저는 지갑...지갑만 보면 다 사고 싶어요 동전지갑부터 반지갑 장지갑..카드지갑..아 왜그러지
32. 지 땡땡옷
'10.6.25 10:40 AM (116.40.xxx.77)사서 한번 입고 빨면 맨날 후회하면서 3900,4900,5900원짜리 또 지르고 앉았는 이 몹쓸 손꾸락!!!!
제발~~~~공 하나 더 붙은 백화점 매대옷으로 좀 사서 이삼년 입어보세~~~33. ,,
'10.6.25 11:02 AM (183.96.xxx.167)천지삐까리! 재밌어요 하하
34. ...
'10.6.25 11:05 AM (211.210.xxx.30)와이셔츠요, 블라우스랑 와이셔츠는 사도사도 계속 사고 싶어요.
참기름하고요.35. 저도슬리퍼
'10.6.25 11:08 AM (202.30.xxx.226)거실화 사 나릅니다.
10cm 겨우 넘는 다이어트용 거실화, 버선처럼 생긴 거실화, 타올로 된 거실화,
지압 슬리퍼, 체크무늬, 민무늬, 털 신, 주구장장 사 나릅니다.
그때마다 이번에는
냉정과 열정사이 아오이가 신던 스팽글박힌 중국풍 빨간 슬리퍼를 살꺼야,,,
하면서 막상 사는건 저렴버젼으로 줄창 사나릅니다.36. 전
'10.6.25 11:22 AM (220.120.xxx.196)책이요.
어른 책, 아이 책, 우리 책, 영어책, 일본책...
이제 이사 못 갑니다.37. ..
'10.6.25 11:29 AM (116.34.xxx.195)구두,구두,구두...
ㅋㅋ38. 전
'10.6.25 11:37 AM (125.131.xxx.167)25개월 딸아이 옷과
그릇..
그릇의 세계와 아동복의 세계는 너무 넓드라구요39. 음
'10.6.25 12:49 PM (121.138.xxx.29)저도 책이요.
아이들 동화책 보는게 좋아요.아직 덜 성숙했나봐요.
어젠 삐딱시리즈의 코코샤넬 읽었는데 좋으네요.40. 어머나
'10.6.25 12:50 PM (116.39.xxx.99)위에 그냥 즐기세요 님이 말씀하신 그 다큐 저도 봤어요.
성프란체스코 수도회 신부님들 얘기죠?
저도 그거 보고 아, 내가 부질없이 너무 많은 걸 욕심내는구나, 반성하자... 싶었는데
그게 따악 일주일 가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두 옷... 중에서도 원피스만 보면 정신 못 차립니다.
하늘하늘 원피스, 진짜 이쁘지 않나요? ^^41. 귀고리요
'10.6.25 1:43 PM (180.71.xxx.214)요새 금값이 많이 올라서 구경만 합니다만....매일 한번씩은 구경합니다. 그냥 못지나가요.ㅎㅎㅎ
42. ㅠㅠ
'10.6.25 1:44 PM (121.160.xxx.230)접시요. 미치겠어요.
43. 펜
'10.6.25 2:02 PM (221.147.xxx.143)화장품...
냉장고 하나 가득 화장품.... 저거 다 언제 쓸 지 아무도 모름-_-;;;44. 나도
'10.6.25 2:10 PM (61.79.xxx.38)쇼핑요~~?????????????
인터넷이든 홈쇼핑이든, 동네마트든 대형마트든 백화점이든..
봤다하면 사네요..이것저것..
어쩜 그렇게 사도사도 살게 많을까요?
쇼핑이 쇼핑을 삽니다..좀!! 쇼핑에 무감각해졌으면...45. ..
'10.6.25 2:31 PM (218.154.xxx.136)그릇과 주방용품..
이젠 택배 박스 남편 보여주기도 부끄러워요46. ㅎㅎ
'10.6.25 3:16 PM (125.141.xxx.219)옷, 화장품, 구두, 귀걸이/목걸이... 그리고 책 ^^; ㅎㅎㅎ
참 요즘엔 그릇도.... 특히 이쁜 컵들이 좋네요 ㅋㅋ
그래도 다행인건, 마음가는대로 다 사진 않는다는거 ㅎㅎㅎ47. ㅋ
'10.6.25 10:33 PM (98.166.xxx.130)저는 립스틱이요.
제일 저렴하고 손쉽게 살 수 있어서인가? ㅜㅜ
갯수를 말하면 돌 맞을 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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