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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랑더하기

...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0-06-25 08:54:06
에구구~
저 철없는 부부들 어찌하면 좋나요?

생활에 대한 계획도 없이
아이 생각은 않고 자신들 위주로만 생활하네요.

아내는 육아를 남편한테 의지하고
남편은 일도없이 새벽 늦게까지 게임하고...

정말 자식 잘 키워야겠단 생각입니다.

제발들 철 좀 들어서
제대로 살아줬으면 좋겠네요.아이를 위해서...
IP : 58.233.xxx.2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없음
    '10.6.25 9:09 AM (220.86.xxx.100)

    초 절정으로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해도 그래도 아이까지있는
    부모인데 반성하고 고칠생각 안하고
    서로 핑계나대고 말이죠
    제작진 차타고 마트가자는 아내의말에 허걱 했습니다

  • 2. ...
    '10.6.25 9:10 AM (121.138.xxx.188)

    아. 보다가 기가막혀서 여기다가 글 써서 물어보고 싶었는데...
    역시 다른 분들도 기가 막히셨군요!
    저 아이는 어쩌나요? 아이가 6개월인데 임신도 6개월인 이 마당에 저 철없는 부부는...
    내 아이가 커서 저런다면 참 어찌해야할지...
    집에 들어와보지도 못하고 돌아갔다는 시댁부모님이 참 안쓰럽네요...

  • 3. ...
    '10.6.25 9:12 AM (58.233.xxx.249)

    둘이서 식비로만 한 달에 164만원을 썼네요..
    허걱입니다^^

  • 4. 예고
    '10.6.25 9:18 AM (118.176.xxx.152)

    전 그 프로그램 예고편 보다가 답답하고 짜증나서 돌려버렸는데
    본방송 보다간 혈압 오르겠더라구요.

  • 5. 참내..
    '10.6.25 9:24 AM (110.9.xxx.36)

    인간극장 보다가 돌려서 봤는데...극과 극이네요ㅠㅠ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새삼느꼈네요..
    기막혀요..

  • 6. ..
    '10.6.25 9:26 AM (58.141.xxx.72)

    뭐 저딴것들이 다 있나 싶어요
    보고있으니 얼마전에 pc방에서 게임하느라고 아기 굶어죽인 부부가 생각나더라구요
    아이 이유식도 안하고 이유식 시기인 아기를 하루에 분유 4번 먹이는것..살찔까봐 4번만 준다는데 욕이 나오더라구요
    결혼후 30킬로나 찐 자신의 몸매나 생각하지..한참 먹고 자라야할 아기한테 살찔까봐?
    병원갔더니 또래보다 작다는 아기한테 그게 할짓인지..
    돈이야 둘이 벌고 둘이 저 지롤하는것이니 그렇다치지만 부모자격도 없는것들이 잠자리하는 원초적인 것에 환장을 해가지고 출산1달만에 또 임신..
    답이 없어요 답이..... 담주에 2부 방송 아예 안했으면 좋겠어요..살다살다 별 미친것들을 다봐요..
    아 답답해

  • 7. 내말이...
    '10.6.25 9:27 AM (125.180.xxx.29)

    속터져 죽을뻔했어요 에효...
    저것들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할지...

  • 8. .....
    '10.6.25 9:37 AM (114.206.xxx.122)

    시부모가 해준 전세를 월세(40)로 바꿔서 그 차액으로 생활하는거 보고......기가 막히더라구요....잘 가르쳐서 제대로 된 성인(부모) 만들어 줬음 좋겠어요....너무 안타까워요..그 무지에..

  • 9. 미친것들
    '10.6.25 9:45 AM (61.98.xxx.224)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지는 살 뒤룩 뒤룩 쪄서는 굴러가도 시원찮을 판애
    애 살찔까봐 우유 4번만 준다는 얘기에 참고 보다가 '저런 미친..' 했네요.
    남편이나 부인이나 진짜 철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미련퉁이들처럼
    먹고 자고 그 짓하고 그러나봐요.

    아침부터 속에서 천 불 나는 줄 알았어요. ㅜ ㅜ
    신동호 아나운서도 얼마나 답답했으면 자기 동생 같으면 한 대 쥐어박고싶다고 했을까요.
    진행자로서 그런 말 하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마 위쪽에서 한 소리 들을거같아요.
    신동호 아나운서도 말해놓고 '아차' 하던 눈치던데.

    진짜 보다 보다 별 그지같은 것들 다 봤다 그랬네요.
    어휴,, 진짜 자식 교육 잘 시켜야되겠어요.

  • 10. 진짜
    '10.6.25 9:45 AM (175.117.xxx.164)

    슬러시 장면에서 아주 뒤집어 졌습니다..
    이거 다 내꺼야~~

  • 11. 근데
    '10.6.25 9:48 AM (117.111.xxx.2)

    전 출근하면서 잠깜 봤는데...
    그 사람들 생활비는 어떻게 충당하나요?
    직장도 안 다니는 것 같던데...

  • 12. 충격
    '10.6.25 9:51 AM (124.49.xxx.166)

    완전 충격받았어요..
    특히 아기 다루는 부분에서 ..세상에 애 공갈젖꼭지를 계속 물고 다니는 그 애엄마
    그리고 촬영중간에 잠깐 보였는데 아기가 혼자 아기침대에 엎드려서 머리를 들을려고하다가 박고 또 박고 하는 모습을 보곤 정말 가슴이 메이더군요.

    전 그 철떡서니라고는 없는 부모를 개조시키느라 돈들이고 시간쓰느니
    나아기를 그 부모에게서 떨어트려놔야한다고 생각했어요.(저도 돌쟁이 엄마입니다.)

  • 13. 1
    '10.6.25 9:51 AM (121.167.xxx.85)

    돼지새끼들 같아요
    차라리 돼지가 나을지도 모르지요

  • 14. 충격
    '10.6.25 9:52 AM (124.49.xxx.166)

    ...근데님 질문에 답변이예요.
    부모님이 해준 전세금을 월세로 돌려서 차액으로 생활하고 있더구만요.

  • 15. ..
    '10.6.25 9:56 AM (61.98.xxx.224)

    시부모랑 갈등이라고했는데 저 같으면 저런 아들 며느리 진짜 의절하고 살거에요.
    어떻게 살아나갈 생각은 안하고 지들 맘대로 전세금 빼서 월세로 돌릴 생각을 하죠??
    그러고도 안도와준다고 징징거리고
    진짜 둘 다 등짝을 확 패주고싶었네요.
    뭐 저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 증말 어이구,,

    일본 16강 진출에 이 프로에 내일 오범석 나온다는 얘기에
    어이구 소리가 몇 번은 나오네요.

  • 16. 답답
    '10.6.25 9:57 AM (122.35.xxx.157)

    제가 가서 치워주며 살림하는거, 이유식 하는거 가르쳐 주고 싶더라니까요~

    아이가 순하니 밤새 게임하지 싶어요.
    전 울 애들 어릴땐 정말 아이 돌보느라 24시간이 모자라고 조각잠 자고
    컴이나 TV나 꿈도 못꿨는데..느긋이 밥 한 번 못 먹어보고..-.-;;
    저런 게으른 부부에게는 까칠한 아기가 차라리 도움될텐데..아가가 엄청 순한거 같더라구요.
    세상은 불공평해~~T.T

  • 17. ^^;;
    '10.6.25 9:56 AM (175.112.xxx.160)

    진짜 웃음밖에는 안나오더라구요....

  • 18. ;;
    '10.6.25 10:03 AM (175.117.xxx.164)

    그죠.. 저도 헛웃음이 ..
    두 부부 사이는 참 좋아 보여요?
    허허..

  • 19.
    '10.6.25 10:03 AM (211.193.xxx.133)

    신동호 아나운서가 오죽 답답했으면 저런 소릴다했을까....

  • 20. 언제
    '10.6.25 10:15 AM (124.54.xxx.4)

    방송을 매주 금요일만 하는건가요? 매일 하는건가요?
    보면서 속터져 죽는줄 알았어요

  • 21. 시민광장
    '10.6.25 10:21 AM (175.120.xxx.96)

    제가 아직 아이를 안낳아봐서 더 궁금한데요
    출산후 한달만에 또 임신이 가능한가요???
    출산한 언니말로는 한달만에 또 관계하는건 짐승같은 짓(?)이라고,,,흐흐흐흐
    보고있다보니 그 부모님이 이미 뒤로 넘어가서 숨도 못쉬실거같아요 에효

  • 22. ...
    '10.6.25 10:21 AM (112.150.xxx.76)

    식욕과 성욕만 남은 짐승이던데요...
    짐승은 새끼도 잘 키우던데... 아이가 sos솔루션에 나올법한... 보는내내 답답했어요.

  • 23.
    '10.6.25 11:13 AM (180.64.xxx.147)

    와중에 시부모가 예의를 모른다고 하더군요.
    완전 헐입니다.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라 동물같아요.
    진짜 ...님 말씀대로 짐승은 새끼라도 엽렵하게 거둬서 잘 키우죠.
    저것들은 완전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 24. 기가차서
    '10.6.25 11:26 AM (218.152.xxx.68)

    저도그 프로보고 너무 기가차서...넋 놓고 시청했습니다
    이 세상에 그토록이나 무식하고 개념없는 인간이 존재한단 것에 충격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안하고 뭐했는지
    연애하다 애나 놓고...참나!
    기본적인 소양과 상식만 있어도 손가락질 안 받고
    자기들 나름의 행복으로 살 수 있는데
    어쩜 그 기본도 못 갖춘 주제에...시어른 흉을 보는지!
    부부가 다 착한 심성인 듯 피었지만, 현명하지 못한 생각과 행동에
    그 착한 심성이 주미막지 무식해보일 뿐이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그 꼴을 tv로 보셨으면...참...억장 무너지실만합니다
    자식 제대로 못 가르친 죄를 스스로 자학하지 않을까요?
    왜 지들이 그 꼴로 못 배우고 애만 놓고 먹는 것만 탐닉하는 삶을 선택했는데
    결국 그 부모가 욕을 먹는건지~

    부모가 애만 놓으면 부모가 되나요? 애 만들 시간에 책임감도 같이 배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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