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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씌운이가 부러졌어요..
잇몸밖으로 이가 얼마 남지않고 부러졌는데
혹시 뽑고 인플란트를 해야하는건 아닌지
흑흑..
돈도 없는데..
씌운이가 썩은건지 아님 신경치료를 해서 약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속상하네요...벌써 할머니가 된 기분이에요..나이 마흔인데..--;;;
1. ~
'10.6.24 6:26 PM (203.170.xxx.149)그래도 임플란트 보다 다시 이를 새로 덮어 씌우는 것이 낫다는 의사분들의 의견도 있더라구요.얼른 병원에 가보세요~
2. 저도
'10.6.24 6:38 PM (203.248.xxx.14)씌운 이를 관리 안하다 그리된 적 있는데
기둥을 세워서 다시 씌워주셨어요
양심적인 치과 알아보시고 가보세요3. ...
'10.6.24 7:19 PM (221.138.xxx.206)기둥 세우고 다시 해주는곳도 있고 임플란트 하라는 곳도 있어요
치과 잘 알아보세요4. 2년전
'10.6.24 7:30 PM (125.185.xxx.183)씌운 앞니 속에서 부러져 집주변 병원 4군데 견적받으니
무조건 임플란트만 권하더군요 멀쩡한 옆씌운이까지 노후되었으니
함께 임플란트해야된다며 400만원~500만원 견적받았어요
비용땜에 고민하다 결혼전 씌운 병원에 찾아가니~~ 훨;; ,,,,,,
잇몸치료 일주일하고 부러진 이 살릴수 있다고 조금 깔아 다시 꼽아 주셨어요
이빨이 짧아졌지만 미관상 전혀 이상없어요^^
멀쩡이 살릴수 있는 이도 무조건 빼는 치과 ~ 겁나요 병원 선택 잘 하세요5. .
'10.6.24 7:40 PM (125.185.xxx.183)잇몸약하면 임플란트을 못한다고 들었는데 무조건 권하기만 하니 치과 믿을수가 없어요
6. ,,
'10.6.24 7:46 PM (121.161.xxx.245)치과도 잘가야 합니다
이는 오복이라서요 안타깝네요7. 제가
'10.6.24 8:01 PM (125.178.xxx.88)오늘 원글님과 비슷한 상황에서 치과치료 받았어요.
예전에 금으로 씌웠는데, 쏙 하고 빠졌어요.
뿌리가 튼튼해서 이가 별로 없어도 기둥세워서 다시 씌웠어요.
치료가 아프지도 않았아요. 스켈링할 때 좀 힘들었지만요....
뿌리쪽에 치석이 많이 끼었다거나 상태가 나쁘면 발치하고 아마 임플란트 권하실 듯...
그러지 않을 것 같은데...
방치하지 마시고 빨리 병원에 가보세요.
다른 병도 마찬가지지만 치과는 빨리 갈수록 덜 아프고 돈도 덜들어요.
저도 마흔 기념으로다가 대대적인 보수 했습니다. 2번만 더 가면 끝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