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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집 다들 공동명의 하셨나요?

지금 살고 있는 집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10-06-24 16:38:56
보통 결혼하며서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하잖아요. 요즘은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명의는 어떻게 하셨어여들? 여자가 집값을 보태지 않으면 공동명의는 안 하나요?
제 친구는 정말 몸만 왔는데 이번에집 장만하면서 공동명의로 했드라구요...
부럽드만요...
IP : 112.170.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부탱이
    '10.6.24 5:08 PM (112.154.xxx.104)

    결혼할때 친정에서 돈 반 보태서 산 집 남편명의로 했습니다.
    살다가 집을 하나 더 살때 남편이 제 이름으로 하라는거 철학관가서 물어보니 문서는 남편이름으로 해야된다고 해서 또 남편이름으로 했습니다.
    이런 바부탱이 !!!
    지금 땅을 칩니다.
    전 지금도 남편이 니 이름으로 바꾸라는데 돈이 없어 못바꿉니다.
    이런 바부탱이!!

  • 2. ^^
    '10.6.24 5:23 PM (112.172.xxx.99)

    40넘ㅁ어 이젠 공동명의로 했습니다
    양보도 아니고 내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둘 찾아야 할것들
    리모콘 맛난반찬 외식장소 등
    저 유치하죠

  • 3. ..
    '10.6.24 5:30 PM (222.107.xxx.132)

    전 제 명의로 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매매 계약도 제가 주로 하고,
    전세 계약도 제가 하니...그게 편한 것 같아서요.

  • 4. 이사하면서
    '10.6.24 5:38 PM (203.238.xxx.92)

    남편이 먼저 공동명의하자해서 감격했더니
    종부세 덜라고...
    암튼 해놓고 나니 기분 좋대요.
    자기 주장 하시고 사세요.

  • 5. //
    '10.6.24 5:47 PM (222.108.xxx.216)

    전세살땐 신경 안 썼는데 내집 마련해 들어가려니 공동명의 하고 싶더라구요.
    남편이 흔쾌히 그러자고 했어요. 예금도 꽤 있는데 그건 거의 제 명의. 제가 만들고 해지하고 또 재가입하고 그러려니 제 명의가 편하더라구요.
    가끔 울남편은 바람피면 개털 되겠구나 싶어요.
    남편이 예금 명의 챙기기 시작하면 바람 의심해보려구요.

  • 6. 쿠르르쿠르
    '10.6.24 6:17 PM (180.228.xxx.101)

    전 처음 집 살때는 전 생각도 없었는데 울 시어머님이 집은 여자 명의로 있어야 된다고 그래야 남자들이 딴 생각을 안 한다고 제 명의로 했어요,,,
    이번에 넓은 평수 이사가면서는 울 남편이름으로 계약하고 분양받은거라 그냥 남편이름으로 했네요 제 명의로 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바빠서 서류 준비하고 돈들이고 귀찮아서 그냥 남편 이름으로 했네요

  • 7. 집은
    '10.6.24 7:29 PM (116.121.xxx.199)

    거의 남편 명의로 하지 않나요
    내가 쉰세대라 그런가?

  • 8. 양도시
    '10.6.24 7:56 PM (119.198.xxx.42)

    누구 명의든 부부관계가 좋다면 별문제가 있겠어요. 재산세도 반반으로 나누어내고
    서류상 명의도 둘이고 다른것은 매도시 양도세가 공동명의가 이익이래요. 그리고 무엇
    보다 남자들은 주위에 곤란한 보증 부탁을 딱잘라 거절못하잖아요. 그때 아무래도 공동
    이면 괜찮을것 같고...

  • 9. 담엔 내꺼
    '10.6.24 9:26 PM (124.54.xxx.210)

    집값 제가 더 많이 냈습니다.
    집은 남편명의 입니다.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맡겨두었더니 일을 아주 깔끔하게 처리했더군요.

  • 10. 저는
    '10.6.24 10:33 PM (125.179.xxx.43)

    제 명의로.

    집에 관련된 거래를 다 제가 하니까, 그냥 제 이름으로 했어요.

  • 11. 제명의요.
    '10.6.24 10:57 PM (116.34.xxx.5)

    굳이 치사하게 따지자면, 집값의 거의 2/3 이상이 제가 번 돈이었고, 제 이름으로 대출 받았어야 했고 또 은행/부동산 업무를 제가 봐야 했으니까요. 시댁과 친정에는 그냥 통보했습니다.

    시댁은 살짝 당황하는 듯 했으나, 그렇다고, 물리라 할 수도 없고, 어차피 대강 짐작으로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아시기 때문에 뭐라 말씀 안 하셨습니다. 처음 집을 살 때 제 명의로 해서 두 번째 옮길 때는 공동 명의로 하려고 했으나, 그러면, 모든 집관련된 은행 업무에 두 사람이 휴가를 내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제 명의로 했습니다. 어차피 수억대의 빚을 갚아야 하는 사람도 저였으니까요.

    그런데..경제적 기여 하나도 없이.. 명의만 공동명의 해 달라고 하는 거, 그것도 좀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 12.
    '10.6.25 3:40 AM (71.188.xxx.240)

    결혼연식, 경제적 기여도에 따라 공동명의한느게 맞다 생각함.
    결혼하면서 여자들 혼수한거 운운 비교하심 안되죠.
    혼수랑 집 전세던 자가하곤 비교 자체가 안된다는.
    그거 싫음 공동으로 돈 반반 부담해 집 구하고 공동명의후 살림살이는 그때 하나씩 구입한느것도 방법이고요.
    기여도 없이 결혼하자마자 남자쪽에서 마렴ㄴ한 집에 공동명의 해달라는건, 날강도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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