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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억울해요)어제도 올렸지만.. 사용안한 전화요금청구요...
제 목숨을 걸고 맹세해요)
kt입니다. 이럴수가 있나요? 몇년동안이나...
여러분도 알아보세요. 저도 몇달간 일부러 추이를 본 끝에 알아낸 거예요.
대부분 귀찮거나, 아니겠지... 어떻게 신호음만 가는데 요금이 청구되나 하고 아무생각 없이
돈 내셨을 겁니다. kt 사이트에서 통화내역조회 가능해요. 한번 유심히 보세요..
도와주세요.. 그쪽에선 시스템 점검하고 연락준다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소급해서 받지 못할것 같아요..
그럼 생돈이 그냥 나간거예요. 사용도 안한 ...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완전 억울하고 기가 막혀요..
1. 소보원 으로
'10.6.24 9:22 AM (61.76.xxx.130)알게 모르게 비슷하게 요금 물고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무슨 무슨 약정제... 신청하지않았는데 요금청구서 세세히 안보다 보니까 그냥 물고있더라구요. 잔돈이라고 귀찮아서 그냥넘어가는 예가 무지하게 많을거 같아요.
2. ...
'10.6.24 10:00 AM (112.161.xxx.188)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공중전화에서 집전화 걸어 신호음만 울리면 요금 안 나가잖아요.
그런데 며칠 전 티머니 교통카드로 휴대폰으로 전화 했더니
신호음만 몇번 울리고 통화는 하지 않았는데
황당하게도 눈 깜짝할 새 몇십 원이 빠져 나가더군요.3. 저도 어제
'10.6.24 10:11 AM (61.252.xxx.189)더블프리요금제 해지했어요.
몇년전에 집 전화요금 줄여보겠다고 그 정액제 가입했는데
어제 검색해보니 매월 정액 3884원씩 냈는데 실 사용요금은 최저720원, 많아야 2610원 이더군요, 올해만 보아도...
진작에 알아볼걸 매월 몇천원씩 더냈다고 생각하니 열불나대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거기서도 수긍하더군요.
초기에 한 1~2년간 빼고는 실 사용요금이 더 적었다고요ㅠㅠ
그래서 총 낸 금액이 24만원, 실 사용요금은 21만원ㅠㅠ
제대로 이용했으면 실 사용요금이 48만원이 되어야 맞거든요.
어쨌든 생각보다는 손해 많이 안본게 다행이다 여기고 바로 해지했어요.4. 도와주세요
'10.6.24 10:36 AM (211.182.xxx.131)전 약정 요금제 아니에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여러분, 다 아시면서 그냥 황당하다 하고 넘어가나요? 위에 점 세개님, 진짜 황당하잖아요.
이런거는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 신호음 몇번 울리고 통화 안하고, 그러는데 어떻게 돈이 나가나요? 아님, 그래도 돈이 나간다고 소비자들에게 알려주어야죠. ㅠㅠㅠ5. ...
'10.6.24 10:58 AM (112.161.xxx.188)지금 이 시간에도 통신사들은 이런 방식으로 요금을 부과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기도 하고 관심이 별로 없기도 하니
통신사들만 요리조리 갖은 방법으로 돈을 버는 거겠지요.
이걸 무슨 방법으로 모든 소비자에게 알려 문제화 할 수 있겠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