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춘기때 15센티정도가 확크는 바람에 허벅지랑 종아리에 지진났어요 ㅠㅠ
(허벅지 바깥쪽에도 가로로 엉덩이부터 무릎위까지 죄다ㅜ종아리는 뒷부분에 )
엄청난 튼살들이 ....그렇다고 뚱뚱하진 않아요 164에 50입니다
도대체 나보다 더한 사람들도 튼살이 없던데
어찌 나만 이래 튼살이 많이 있는지... 우울해요
안그래도 까무잡잡한 편이라 튼살이 하얗게 변하면서 티가 많이 나요 ㅠㅠ
여름이 넘 좋은데 핫팬츠나 미니 정말 좋아하는데 용기가 안나요 ㅠㅠㅠ
그래도 작년까지만해도 뭐어때 ? 나만 좋으면 되지~ 한번볼 사람 인데 ~
이런생각으로 입고 다녔는데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소심해지고 눈치가 많아 지네요..ㅠ
튼살 많은 사람이 짧은거 입고 수영복 입고 그러면 좀 그런가요? 보기 않좋나요? 흉보나요?
에휴....남편이 담주에 케리비안베이 가자고 하는데 신경이 무지 쓰여요 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튼살 고민이에요 ..
ㄹㅇ 조회수 : 996
작성일 : 2010-06-24 02:47:47
IP : 203.90.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0.6.24 3:06 AM (122.36.xxx.41)저도 캐리비안베이 가기전에 몸매떔에 걱정 무지했는데 막상가서 놀아보니 남들 신경쓸 겨를 없다는^^; 즐기세요~~
2. 아기엄마
'10.6.24 3:29 AM (98.237.xxx.85)아기 낳고 나서 튼살 많아서 지금 튼살 크림 바르고 있는데요, 혹시 튼살 크림 같은 것 바르면 안 없어질까요?
3. ..
'10.6.24 4:08 AM (114.203.xxx.5)의사샘이 저 둘째 임신중인데(34주)
와~ 산모님은 뱃살이 전혀 안트시네요 하더라구요 이거 체질인가봐요..
저도 근데 사춘기때 확 커서 다리 허벅지에는 좀 지렁이 튼살이 있어요
그래도 수영장은 잘 가요 아무도 제 몸매 관심없드라구요 ㅎㅎㅎ4. **
'10.6.24 7:09 AM (112.144.xxx.94)플라센트륨튼살크림 발라보세요
그 크림 바르고, 튼살이 거의 없어졌어요
저는 인터넷 최저가 검색해서 샀었어요5. 이게
'10.6.24 9:49 AM (110.8.xxx.175)체질이예요..엄청 뚱뚱해도 안트는 분은 안트고..피부가 하햔 사람이 많이 튼다고 생각했는데...까무잡잡한 분도 트는군요;;;말라도 트는분은 트더라구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