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아] 혼자놀기의 진수를 가르쳐주는 종목(퍼즐같은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나도 좀 쉬자 조회수 : 523
작성일 : 2010-06-22 23:55:39
4세 여아 입니다.

오전에 뭐 하나 던져 주고 집안일 좀 하려고 하는데

뭘 던져 주면 '엄마 심심해' 이말을 안할까요?

최근에는 퍼즐을 줬더니 혼자서 잘 놀더라구요.

몇달전까지만 해도 이것저것 아무거나 가지고 혼자 잘 놀던 아이인데 요즘은 영 혼자 못 노네요.

장난감 업그레드가 필요한 시기인가 봐요.

퍼즐처럼 엄마가 조금만 가르쳐 주면 혼자서도 잘 놀 수 있는 종목에는 무엇이 있나요?

생일도 빠르고 뭐든 빠른 아이라 5세 6세 7세 정보도 좀 부탁해요.

미리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요.
IP : 121.136.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건또
    '10.6.23 12:02 AM (122.34.xxx.85)

    레고.
    우리 애가 그 맘때 퍼즐 100개 짜리 정도 맞추게 되니까 퍼즐도 안 하려 들더라구요. 퍼즐은 워낙 다양한 그림이 있으니 명화 같은 것도 맞추고 하면 좋으련만 그런건 또 안 하려하는데, 뽀로로나 후토스 같이 아이들 좋아하는 그림으로 된 퍼즐은 갯수가 많아야 100개 정도 뿐이라서 레고로 건너갔습니다.
    레고는 한 두개만 같이 맞춰줘도 설계도 보고 혼자서 그냥 몇 시간이고 다 합니다.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거... 그게 문제죠.
    레고를 많이 하다 보면 소근육도 같이 발달해서 조금만 지나면 혼자서 제일 작은 레고도 금새 맞출겁니다.

  • 2. 저도,
    '10.6.23 12:18 AM (211.237.xxx.195)

    레고, 비싸도 레고가 최고에요.
    5살어린 남동생 30년전에, 아빠가 해외나갈때마다 사다나른 레고를 고등학교때까지 했네요.
    명문대 의대 장학금받고 다녔구요.
    (왠지 그만큼 뇌발달에 효과적이라고 우기고싶은 -_-,, 저는 안했기에,,)
    그 레고가 아직도 집에 있더라구요. 제딸 5살인데 꺼내주시더라는,,,ㅎㅎㅎ
    아직도 레고는 다 호환되는거 아시죠.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봐요.
    물론 제일 작은 레고로 하세요. 아기꺼로 하실필요없구요.

    아, 공주풍이면 인형들도 바비로 업그레이드 하시거나, 그냥 퍼즐말고 옷입히는 퍼즐류도 오래가지고놀아요. 이건 공주와 스토리를 좋아하는 우리딸 경우니까 다 같지는 않은듯하구요.

  • 3. 저희
    '10.6.23 12:24 AM (125.185.xxx.152)

    저희아이도 레고 여자아이는 분홍 레고
    울 아들은 지금도 오래오래 레고
    여자아이들은 원목으로 된 옷 갈아입히기....장난감..어린데 갖고 놀더군요.
    울 친구 딸내미..그거 가지고 한참 놀더군요.
    그리고 인형인데 토끼인형인데 집에 들어 있어요. 헝겊집..
    그 안에 인형 옷도 있고..정말 제가 갖고 싶다는 흐흐

  • 4. 원글이
    '10.6.24 12:01 AM (121.136.xxx.66)

    일단 레고 접수했어요. 데이지걸도 울 딸이 잘 가지고 놀것 같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014 도우미 아주머니 오시기 전 날... 무지 바빠요. 9 반짝반짝 2009/07/01 1,583
472013 다비도프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 싶은데.. 커피 2009/07/01 443
472012 (급해요)요충 때문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10 땡글이 2009/07/01 1,088
472011 내 새끼가 커서 나를 버린다면... 6 부모 2009/07/01 1,312
472010 초등생도 치실이나 치간칫솔 사용케 하나요? 1 치아고민 2009/07/01 483
472009 compaq 노트북 새로 샀는데, 소음이 너무심해요.a/s 는 안해주고.. 5 비스타 소음.. 2009/07/01 341
472008 지금 룰라 나오네요. 8 어쩌다 2009/07/01 1,094
472007 낚시 1 쭈글엄마 2009/07/01 269
472006 연년생으로 아이 키우면 정말 많이 힘들까요? 28 2009/07/01 1,160
472005 부산의 유명한 안과 추천 바랍니다 5 안과 2009/07/01 740
472004 7살 유치원 아이들 글자 읽기쓰기들 다들 잘 하나요...거땜시 남편과 싸웠어요 -_- 12 속터짐 2009/06/30 710
472003 한 기자의 체험적 보고 ckj 2009/06/30 344
472002 원주시 ‘MB 욕설’ 만화가 상대 1억2300만원 손배소 10 세우실 2009/06/30 575
472001 과외구하실때 어떻게 선생님들 구하시나요? 6 요리사되고싶.. 2009/06/30 832
472000 혹시 암웨이 클렌징오일 써보신분~ 화장품 2009/06/30 654
471999 주식들 다 뺐나요? 8 뒤숭숭 2009/06/30 1,926
471998 이문동 시장에서.... 3 사람의언어라.. 2009/06/30 576
471997 유기농설탕 가격 넘 심해요 7 바다 2009/06/30 1,001
471996 오늘 택시에서 있었던일... 22 택쉬 2009/06/30 1,965
471995 가정용 진공포장기 비닐팩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1 진공포장 2009/06/30 287
471994 초록마을 5 . 2009/06/30 982
471993 em원액을 샴푸에 섞어 써도 될까요? 7 삼푸에 2009/06/30 1,221
471992 초등학교 2학년인데 담주에 기말고사 시험본다네요...문제집을 사서 풀어야하는지... 2 기말고사 2009/06/30 807
471991 딤채 색상 좀 골라주세요 8 딤채 2009/06/30 433
471990 청소기중에서 가장소음이 적은거 추천해주세요.. 1 저소음 2009/06/30 292
471989 전업찬성, 언니가 집안일에 육아에 몸쓰는 직장일까지 하다가 갑상선저하증 걸렸어요. 13 전업천국 2009/06/30 1,842
471988 좌식의자를 사려는데요 5 자취생 2009/06/30 445
471987 부모님 모시고 갈만한 여행지.. 3 효도관광.... 2009/06/30 511
471986 기네스북에 등재된 신세계 백화점 4 놀라운 2009/06/30 1,247
471985 부정맥수술하고나면 약복용하나요? 1 부정맥 2009/06/30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