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택배 아저씨.. 아무리 힘드셔도.. 집에 배달은 해주셔야죠!!

..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10-06-22 18:33:09
택배 아침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CJ택배로 온다고 했는데.. 외출에서 돌아오는 길에 CJ택배차가 단지앞에 서있네요..
경비실에 가보니 맡긴거 없다 하시고..
그 차 앞에서 받아서 올라가려고 기다렸는데 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 올라왔어요.. 그게 두어시간전쯤 일..

방금 아저씨 인터폰 왔네요.. 제가 다녀가고나서 택배가 왔는지.. 택배 찾아가래요..

아 진짜.. 아무리 저희집 20층이라고 하지만.. 왜 경비실에 맡기고 그냥 가버리나요..
집에 아기가 자고 있어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택배 아저씨들 더운 여름에 힘드신거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

택배사에 항의 넣을까 하다가 그냥 82에 풀어버리려고 글 씁니다..
IP : 121.181.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0.6.22 6:36 PM (210.2.xxx.124)

    길이 엇갈려서 부재중으로 아신건 아닐까요? +_+;; 글쓴님이 차 앞에서 기다릴때 기사님이 댁에 방문하셨었다든지..

  • 2. ...!!
    '10.6.22 6:37 PM (61.79.xxx.38)

    농수산홈쇼핑..쌀배달택배요..그분들 웬만하면 안 올라오려하더라구요.
    우리도 무거워서 배달시키는건데..기냥 경비실에 놔두면 어떡하냐구요..

  • 3. ..
    '10.6.22 6:38 PM (121.181.xxx.10)

    저희집 올라가는 문 앞에 차가 서 있었구요.
    엘리베이터는 1층에 있었어요..
    길이 엇갈릴 수가 없어요..

  • 4.
    '10.6.22 6:39 PM (122.36.xxx.41)

    차가 서있을때 거기 기사분이 없었잖아요. 그럼 이미 올라갔다고 생각드는데요. 그 사이 엘리베이터야 1층으로 왔을수도있고.일부러 그랬을리가요~~ 맘푸세요...

  • 5. ..
    '10.6.22 6:39 PM (121.181.xxx.10)

    가능성이라면..
    아저씨는 우리집에 왔다가 옆 라인에 가셨다..
    그 사이에 제가 왔다..
    집에 올라갈 때 아저씨가 내려오셨다..
    부재중이었으니 맡기셨다.. 뭐 그런 시츄에이션인건가요??
    경비실에 맡겼으면 맡겼다고 얘기는 좀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경비실에 맡기지 말라고 글까지 썼는데..

  • 6. 아마..
    '10.6.22 6:40 PM (121.167.xxx.141)

    그분이 일층에서 인터폰으로 전화했는데 답이 없으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안계셔서 바로 경비실에 맞기신게 아닌가 싶네요.
    가끔 택배 아저씨들 보면 1층에서 배달하는 집으로 일일히 인터폰 해보고 올라 가시더라구요.

  • 7.
    '10.6.22 6:42 PM (122.36.xxx.41)

    우리집도 그런식이예요. 인터폰 돌리고 안받으면 그냥 경비실에 맡기고 가더라구요.

    경비실서 몇호 택배 찾아가라 인터폰 오거나. 아님 기사님이 문자 남기거나. 그렇더라구요.

    연락안해주는 기사님 더 많구요.

  • 8. ..
    '10.6.22 6:45 PM (121.181.xxx.10)

    그냥 더 기다려볼걸 그랬나봐요..
    옷 산건데.. 남편이 옷 산건 알지만.. 보여주기는 싫거든요..
    그래서 메모장에 경비실에 맡기지 말라고 쓴건데요..
    이럴거면 뭣하러 메모장은 만들었냐구요..

  • 9. ..
    '10.6.22 11:03 PM (218.39.xxx.30)

    전 아이가 아파서 하루종일 집에있었는데 문자가 띡오더라구요 택배 찾아가라고
    우체국택배여서 우체국에 항의했어요...
    제가 나간적 있는지 cctv 확인해보셔도 좋다고..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그래도 기분나쁘더라구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896 엄마표 영어 들어가려구여 4 엄마는 열공.. 2009/06/30 540
471895 이자 계산좀 해주세요.. 3 몰라서 2009/06/30 311
471894 방금 폭주하는 에버랜드 버스 3 열받아 2009/06/30 841
471893 오마이 뉴스 내용 2 오마이뉴스 2009/06/30 460
471892 지난 주말 에어컨 보러 다니면서 있었던 일(삼성 불매 꼭 지켜야겠어요) 7 삼성불매 2009/06/30 868
471891 형님을 그냥 이해해야 하나요? 12 이제는엄마 2009/06/30 1,305
471890 무조건 시아버지께 샤바샤바 하라는 울엄마 7 답답 2009/06/30 794
471889 요리용 전자저울 살려고요 요리저울 2009/06/30 229
471888 MBN 매일**아나운서 프로필 알수 있는곳 없나요?? 3 MBN아나운.. 2009/06/30 679
471887 저는 G랄 떠는 애미일 뿐이였나봐요 63 아이가 무섭.. 2009/06/30 10,887
471886 인터넷등기부 열람하는데.. 상대방 주민번호를 모르면 안되나요? 6 다시질문 2009/06/30 624
471885 민주 "日 지원하는 李대통령은 어느나라 대통령?" 12 세우실 2009/06/30 638
471884 수영용품 2 수영장 2009/06/30 276
471883 농협 신용카드 1 알뜰하고파~.. 2009/06/30 1,259
471882 시장 돌아보는 ytn돌발영상 20 쥐박이 2009/06/30 779
471881 이명박의 야간잠행은 정말 현명한 일입니다. 처음으로 칭찬해봅니다. 5 야간잠행 2009/06/30 792
471880 할말 앞에서 탁탁 잘하는 사람보면 부러워요 12 소심 2009/06/30 2,026
471879 짝짝이눈... 꼴 허영만 8 갸도 짝짝이.. 2009/06/30 1,184
471878 정치에 대해서 궁금한거 하나 여쭤볼께요. 3 정치문회한 2009/06/30 273
471877 이승기와 데이트... 3 그래도행복 2009/06/30 889
471876 아씨.. 에어컨켜고 창문 닫아놨는데 담배피는 인간들아~!!!!!!!! 3 왕짜증 2009/06/30 648
471875 꿈에 노무현대통령 나타나셨어요.. 11 꿈에.. 2009/06/30 848
471874 에 조립식마루 어떤가요 4 베란다 2009/06/30 489
471873 저두 em 써볼까하는데요.. 고수님들 답변 좀.. 4 .. 2009/06/30 747
471872 친일파의 세종대왕이 광화문에 5 여기저기 많.. 2009/06/30 407
471871 간만에 재미난 프로그램 ㅎㅎ 2009/06/30 339
471870 어떻게 설명해야 쉽게 알수 있을까요? 4 초등2학년수.. 2009/06/30 256
471869 코스트코가 생겨요,,, 2 코스트코 2009/06/30 1,151
471868 공주부여 관광지 여행문의드려요 6 여행 2009/06/30 878
471867 노무현 묘비... 123.189.**네요.. 이제 제목만 봐도 알겠네.. 6 조심 2009/06/30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