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께서 저에게 용돈하라며 2백만원이 든 흰봉투를 놓고 가셨어요.
꿈이였지만.. 생각했죠..
아,, 이돈 받으면 안되는데.. 하고 말이죠..
꿈에서 깨고 나서.. 왠지 좀 찝찝했어요..
돈나갈 꿈인거 알아서일까요..
어제 하루 아무탈 없이 잘 지나가나 싶었는데..
아침까지도 잘 나오던 티비가 안나오더군요..
화면이 보였다 꺼지고 소리만 들리더라는.. -.-
서비스기사 불렀더니..
화면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갈아야한다네요..
총 비용 16만원..
아.. 진짜..
요즘 돈 나갈일도 많은데..
티비까지.. 한몫거드네요..
신경질 나서 안고치고있네요.. ㅜㅜ
아,,
정말 꿈때문일까요?
아무이상 없던 티비가 왜! 왜! 왜!
정말.. 신경질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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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만원이 들어오는 꿈..
왠일이니 조회수 : 541
작성일 : 2010-06-22 13:33:06
IP : 116.36.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고
'10.6.22 1:38 PM (218.146.xxx.124)그 돈을 감사합니다 하고...받으셨어야지요....
저희 엄마는 꿈에 할머니가 돈 봉투를 주시는데 누가 가로채더래요...
그래서 그걸 싸워서 뺏어왔는데..ㅎㅎ
그 다음 돈이 들어오더랍니다...2. 11
'10.6.22 2:17 PM (61.35.xxx.114)누가 맛난거 사준대요.
외출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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