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밑에 결혼 3년차글 읽어보다가 든 생각인데
재수중에 원서가 다떨어져서 어쩔수없이 지금 삼수중인조카가 (21살) 있는데
공부 그럭저럭해요 (인서울중하위권 대학다니고 있는데 요즘 인서울이면 쉬운게 아니잖아요)
우선 스카이까지는아니라도 이대나 서울상위권대 목표로
계속 공부하고있던데 정말 하는건 열심히해요.. 보는사람이 안쓰러울정도로
그런데 공부방향이 잘못된건지 노력에 비해 정말 성적향상이 더딘것 같더라구요
애도 이거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삼수하면 좋은곳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되게 심한가봐요)
이대로면 목표대학에 또 힘들것같다고 걱정만하고... ;
공부란게 정말 타고난게 있는건지..아무튼 보는사람이 안쓰럽더라구요
아무튼 요번에는 꼭 잘봐서 목표한곳 갈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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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는거 정말 요즘 어렵긴한가봐요..
ㅇㅇ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0-06-22 13:18:28
IP : 59.22.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수중에
'10.6.22 1:23 PM (119.70.xxx.174)원서가 다 떨어졌다는 소리는 뭔 소린가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접수하는데?
그집에서 삼수하는 게 좀 그래서 하신 소린 듯2. ㅇㅇ
'10.6.22 1:24 PM (59.22.xxx.111)재수중에님//아니요 원서썻는데 3패했다는 말이에요.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적었나봐요
3. ㅇ
'10.6.22 1:36 PM (125.186.xxx.168)대학가는건 늘 어렵죠뭐. 여러가지 운도 따라줘야하고.
4. 요새
'10.6.22 2:19 PM (211.207.xxx.110)대학가기 정~~말 어렵습니다..
자녀를 보내보신 분은 알 것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5. 강남권
'10.6.22 5:24 PM (117.53.xxx.114)학교들중 SKY많이 보낸 학교들 합격생 70%가 재수이상이예요.
연세대생들은 서울대 가려고, 서울대 비인기학과는 인기학과 가려고
심지어 친구 아이는 울산의대 다니는데 서울의대 가려고 재수하고.........
정말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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