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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른 셋이에요.. 아직 젊죠..?

33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10-06-22 11:51:45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죠..?

아들도 있고 딸도 있어요.. (아기들이지만..)

저 뭐든지 할 수 있고, 부자도 될 수 있겠죠.?

뭘 시작해도 늦지 않겠죠?

통장에 정확히 천만원 있어요..

훗..

이 나이에 이 돈 있는 사람 있을려나..

T.T


IP : 211.246.xxx.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2 11:52 AM (183.102.xxx.165)

    ㅋㅋㅋㅋ
    귀여우셔용...전 올해 서른에 딸 하나에요.
    저도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라 생각하는데..하고 싶은게 없다능..^^;;
    원글님~우린 아직 젊답니다. 비록 애 딸린 애엄마라도 말이에요..힘내자구요~ㅎㅎㅎ

  • 2. 저두
    '10.6.22 11:56 AM (61.85.xxx.50)

    33살이에요 아들있구 하나만 이쁘게 키우고 싶어요
    집도 있고 받을 건물도 있어요
    남편 자상하고 능력있고 지금의 생활 평안하고 좋아요


    근데 저 70kg이예요
    제게도 48kg올까요
    제겐 세계평화보다 더 급한 일인데
    다이어트 시박해도 되겠죠?
    왠지 불안해요 -.-,..
    세계평화보다 더 힘들까봐...

  • 3. ..
    '10.6.22 11:55 AM (121.172.xxx.131)

    부럽습니다.
    뭐든 할 수 있는 나이 맞아요.
    특히 피부 젊으실때 가꾸고 관리하세요.
    후회 많이 됩니다.

  • 4. 9살 맘
    '10.6.22 11:59 AM (218.157.xxx.128)

    위에 저두님! 저랑 계 묻을실래요??
    다이어트가 세계평화보다 더 힘들까봐....22222

  • 5. 38살
    '10.6.22 11:59 AM (218.237.xxx.213)

    딸 하나와 또 한명의 짐,,, 통장에 100만원도 없고 빚만 2300만원 있으니까 한참 마이너스 상태죠.

  • 6. ㅎㅎ
    '10.6.22 11:59 AM (211.109.xxx.68)

    부러워요^^
    그때 저도 나름 봐줄만 했을텐데~ㅋ

  • 7. 핑크개구리
    '10.6.22 12:00 PM (125.176.xxx.186)

    아, 왕, 부럽~

  • 8. 제가
    '10.6.22 12:08 PM (222.111.xxx.199)

    그 나이엔 지금 사는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었네요
    참 걱정거리 별로 없고 예쁜 아가들하고 참 좋을때 였답니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그 나이 후딱 지나갑니다.
    열심히 재미나게 사세요

  • 9. 와우 좋으신 나이입
    '10.6.22 12:11 PM (121.165.xxx.145)

    33살이면 다 되요^^ 정말 되고 싶은 것이 정확하고 뚜렷하다면요. 나이 정말 부럽네요... 한창 좋으실 나이신데 매일매일 행복하고 즐겁게 사세요^^

  • 10. 어리세요 ^^
    '10.6.22 12:33 PM (211.110.xxx.133)

    저두 왕부럽~ 근데 왜 그땐 내가 늙었다고 생각했을까??
    마흔 넘었지만 저도 젊었다 생각해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정말 늙은거에요 ^^

  • 11. 34
    '10.6.22 12:39 PM (114.207.xxx.153)

    저 34이에요.
    아들도 없구 딸도 없구..
    남편도 없구.. 애인도 없어요..ㅜ.ㅜ
    그래도 저 혼자 사는 아파트는 제 명의로 되어 있어서 든든하긴 한데..
    님은 저보다 가지신게 많네요.^^

  • 12. 저도
    '10.6.22 12:44 PM (124.50.xxx.31)

    아직 젊다고 생각해도 전 34살입니다.
    6살 아들 3살 딸 있구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양가에 도움 하나 받은곳 없이 당당하게 구입한 아파트집도 있어요..
    남편은 검소하고 성실하며 정직합니다..

    저도 아이둘 낳고 10키로 불어나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요즘 6시 이후론 않먹고 있는데 쬐끔 빠졌네요..ㅠㅠ
    피부맛사지도 받으려고 하는데 그놈의 배추장지폐짜리가 아른거리네요..
    그래도 받아보려구요 나중에 늙어서 부자되도 ..젋었을때 관리 않하면 피부는 되돌릴수 없다고 해서..

  • 13. ㅎㅎㅎ
    '10.6.22 1:07 PM (124.136.xxx.35)

    어리세요. 부럽습니다. 아들도 있고, 딸도 있으니 더 부럽고요. 전 38에 겨우 전세금 1억 있고요, 남편도 없고 딸하나 달랑 있습니다. ㅠㅠ

  • 14. 통장잔고 바닥 ㅠㅠ
    '10.6.22 1:16 PM (116.124.xxx.93)

    서른셋 이구요 연연생 애가 셋인데 막내가 10개월 되었어요
    저금은 생각도 못하구 어제도 카드대금 리볼빙 시켰어요
    우울해지네요 ....

  • 15. 나두
    '10.6.22 1:34 PM (125.187.xxx.139)

    세른셋이예요^^
    아들 딸 있구요(5살 2살) 신랑있구요...
    다행이 빚은 없네요...
    넉넉하진 않지만 열심히 살아볼려구요...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 16. ..
    '10.6.22 1:53 PM (114.203.xxx.5)

    ㅎㅎ 아직 젊으신데요 멀
    전 35 뱃속 둘째 담달에 나오려구해요
    근데 대출이 어마어마해요 ㅋ 아파트 입주하면서리..
    이거 갚으면 전 아마도 환갑이 될듯 ^^

  • 17. ..
    '10.6.22 2:21 PM (116.34.xxx.195)

    뭐든 할수있는 나이네요..ㅎㅎ
    부럽~~!

  • 18. 저랑 바꾸실래요?
    '10.6.22 2:27 PM (61.39.xxx.150)

    전 투기지역에 아파트 있는 뇨자에요
    대출 얼마안되구요
    현금도 털면 쪼매 나오구요
    혼자 월 삼백 정도 벌어 다씁니다.

    근데 시집을 못가네~~~~~~아들도 없고 딸도 없서요
    돈 없어도 집에서 아기 키우며 사는게 꿈이에요

  • 19. 부럽습니다
    '10.6.22 2:34 PM (218.209.xxx.171)

    결혼도 못하고, 애인도 없는 40대 노처자 예요. 뭐든 시작하세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 20. ^^
    '10.6.22 3:09 PM (121.88.xxx.165)

    꽃띠에 벌써 아이도 둘씩이나 있으시면 부자입니다.
    통장에 마이너스 천도 아니고 천만원이 있으시니 더욱 부자시죠.
    저 그나이때....그냥 이쁘기만 했었습니다.^^
    좋은 때네요...ㅎㅎㅎ

  • 21. ;;;
    '10.6.22 3:34 PM (124.51.xxx.147)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으시군요!
    저는 35에 열심히 회사다닙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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