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자아이인데요.
발음이 좀 부정확해요.
성격이 급해서 빨리 말하려다보니 발음이 뭉개져서 나오는 편이에요.
아직 애기발음같은것도 남아있구요
예를들면 ㅆ -> ㅉ 으로 나오는 경우가 잦아요.
지적해주면 고치긴 하는데.. 무의식중에 그냥 말하면 저 발음이 잘 안되더라구요.
언어치료센터에 데려가 상담을 받아보니 혀가 좀 긴 편이래요.
자라면서 차차 나아진다고 지금 치료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해요.
그래도 엄마 입장에선.. 초등학교 들어가서 혹시 친구들한테 놀림받진 않을까 걱정이돼요.
웅변학원(요즘은 스피치학원이라고 하네요) 에 문의를 해보니 석달만 수강하면 확실히 달라진다고 하네요.
그런데 비용이 만만챦게 비싸더라구요
8명그룹이서 하는데 주 1회 석달에 36만원이래요 .......... (원래 이 정도 하나요? 잘 몰라서요..)
과연 효과는 있는지... 괜히 아이는 아이대로 힘들고.. 헛돈만 쓰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이를 웅변학원 보내보신 분 계시는지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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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웅변학원 보내보신 분 계신가요?
웅변 조회수 : 445
작성일 : 2010-06-21 20:23:01
IP : 211.108.xx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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