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린아이있으신 맘분들 아기들 찍찍이 신발은 정말 지양해주세요~

찍찍이신발..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0-06-21 19:36:32
저도 아이들 키웠지만 처녀적부터 워낙 이 소리가 거슬린다는걸

알고있어서(저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마클이라는 제 친정에서도 여러번 논란이 있었거든요..)

아이키울때 집안에서만 선물로 들어온거 신겨보고 밖에선 한번도 신겨본적없거든요.

지금 놀이터에 어떤 꼬마가 2시간째 그걸 신고 뛰고 놀고있는데

그 찍찍찍..하는 소리 정말 머리아파요.

불규칙한 그 높은 음이 정말 에고~

귀여운 아가라 할 지라도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최소화해줄 수있는 배려를 해줬음 좋겠어요.

정말 우리 윗집 아기 우는소리..뛰어노는 층간소음 다 참거든요.

왜냐하면 그건 어쩔 수없는거잖아요.

서로 이해해야할 부분이구요..

근데 저 찍찍이 신발은 좀 지양해주면 되는건데..

저도 아이들 키우지만 늘 가슴에 새기는 말이 있어요.

"우리애는 나한테만 이쁘다..남에게 아이라고해서 배려를 바라지말자."

요즘 애들 별로 안좋아한다는 분들 많잖아요~

우리가 화낼게아니라 우리부터 조금씩 조심하는게 필요할것같아요~
IP : 218.238.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0.6.21 8:02 PM (58.227.xxx.121)

    우리 집앞 놀이터에도 삑삑이 소리가 아~~까부터 나는데
    이거 정말 머리 아프네요... 애기보고 고만 좀 걸어다니라고 할수도 없고.
    저 애기는 몇시간씩 이런 소리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은지 걱정이 다 되네요.. ㅠㅠ

  • 2. 좀 심하네
    '10.6.21 8:03 PM (125.182.xxx.42)

    그거 신기는 이유가 아기들 처음 걸음마 시작할때 재미 붙으라고 신기는건데...2시간째 뛰어노는애한테....커헐.

  • 3. //
    '10.6.21 8:05 PM (58.123.xxx.97)

    저도 처녀적부터 그소리 너무 듣기 싫어서
    애 낳고 그신발 선물들어왔는데 소리 안나게 해서 신고 다니게 했어여
    엄마인 저도 민망하던데요.
    안그래도 그소리 너무너무 거슬려요.

  • 4. 저도
    '10.6.21 9:35 PM (122.35.xxx.157)

    저도 아이 둘이나 있는데..그 신발 소리는 정말 못참겠어요.
    잠깐이면 몰라두...

  • 5. ..
    '10.6.21 9:41 PM (121.131.xxx.172)

    찍찍이래서 들어왔어요..
    찍찍이는 벨크로..찍찍이 운동화는 필수..
    삑삑이는 에러..절대 신기면 안 됨.

  • 6. 저도요 ㅠㅠ
    '10.6.22 12:59 AM (210.2.xxx.124)

    그 소리 정말 너무해요. 그냥 걸으면 사랑스러울 아기가 그거 신고 걷는 순간 미워져요.
    그 신발 만드는 공장도 미워질 지경.

  • 7. ...
    '10.6.22 3:12 AM (112.156.xxx.175)

    어제 병원갔는데 어떤 아이가 소리나는 샌들 신고 걸어다녀요.
    속으로 누가 내아이한테 저런거 사주면 당장 소리안나는 신으로 교환받으러 가야겠다는...김치국부터 마셨습니다 ㅎㅎ

  • 8. 삑삑이
    '10.6.22 11:28 AM (211.212.xxx.77)

    저도 찍찍이래서 들어왔어요. 찍찍이가 뭐가 문제인가 하고... -.,-
    삑삑이가 문제죠. 찍찍이는 좋아요~

  • 9. ..
    '10.6.22 2:18 PM (114.203.xxx.5)

    ㅎㅎ 정말 병원가서 진료받는데 저 소리때문에 악.......

    정말 그 소리 안 이쁜데..부모는 모를까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302 네이버 에서요~ 로그인 2009/06/29 171
471301 인터넷강의 이용하시나요? 6 중딩엄마 2009/06/29 607
471300 중국에 피부관리실이 될까요? 2 하늘정원 2009/06/29 518
471299 언론법 통과→방문진 재편→사장 교체→친정권 방송 6 세우실 2009/06/29 282
471298 어제밤 mbc 일요인터뷰 人 보셨나요 7 재미있는 토.. 2009/06/29 836
471297 국산브랜드로 여름 반팔 와이셔츠는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5 ..... 2009/06/29 418
471296 홈쇼피이에서 파는 키친아트 직화구이 어때요? 4 직화구이 2009/06/29 894
471295 너무 예쁜 하늘입니다 1 맑은 아침 2009/06/29 258
471294 면세점 명품가방 몇%나 싸나요. 3 프리티 2009/06/29 1,425
471293 단검 3개와 표창, 잭나이프 ? 이게 촛불시위의 시위도구 ? 8 ㅉㅉ 2009/06/29 321
471292 한화리조트에서 대포항까지 차없이 갈 수있나요? 7 속초여행 2009/06/29 2,904
471291 여주 숯가마 가보신 분 정보 좀 주세요 2 또또 2009/06/29 566
471290 더럽고 역겨운 나경원 미디어법도 모르면서 3 네 ~이 ㄴ.. 2009/06/29 440
471289 협의이혼시... 1 이혼 2009/06/29 619
471288 남편이름으로 나온 고지서를, 아내통장으로 내도 되는가요(컴 대기중) 8 자동차세 낼.. 2009/06/29 507
471287 중년의 나이에는 줄넘기가 관절에 그렇게 악영향인가요? 12 우리나라 나.. 2009/06/29 2,118
471286 좋은꿈을꿨는데.. 2 2009/06/29 298
471285 [다시올림] 내게 답을 해 줄분 누구 없소? 5 누구 없소?.. 2009/06/29 457
471284 아이들 학원 끊을때 뭐라고 말씀하시나요? 7 질문 2009/06/29 2,683
471283 데뷔합니다. 예명 좀 골라주세요~^^ 38 감격 2009/06/29 1,575
471282 단단하고 오래간다고 좋은거아니래요 26 양파 2009/06/29 1,674
471281 울 애들 학교 저번 겨울에 인조잔디를 깔았네요 7 인조잔디 싫.. 2009/06/29 546
471280 시동생 채무도 승계되나요? 4 채무관계 2009/06/29 670
471279 중2 아들과 신경전 ㅠ ㅠ 선배맘들의 좋은 말씀 듣고 파요 7 어떻하나.... 2009/06/29 954
471278 좌우망국론 유리성 2009/06/29 175
471277 국세행정 무경험·MB 최측근…전문성·정치적 독립성 ‘쟁점’ 1 세우실 2009/06/29 211
471276 입을 안대고 싶은데 자꾸 잔소리가 올라와 1 초등아들 2009/06/29 326
471275 남향집 베란다에 매실항아리놓는거 어떨까요? 3 질문 2009/06/29 626
471274 아이들 방학 .. 아이들 2009/06/29 263
471273 인간극장 김명익편을 보고 찜찜하다. 10 기독교인 .. 2009/06/29 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