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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삭제합니다...

답답... 조회수 : 2,973
작성일 : 2010-06-21 01:00:45
원글 삭제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IP : 124.63.xxx.1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21 1:03 AM (119.70.xxx.174)

    순순히 인정은 하는데 관계는 없었다?
    니가 살찌고 보기 싫어지니?

    살 뒤룩뒤룩 쪘어도 나 좋아라 하는 울 남편은 벼엉....신 인가?
    정말 님 남편 참 할 말이 없네요..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손이 발이 되게 빌어도 용서할락 말락인데

  • 2.
    '10.6.21 1:09 AM (218.186.xxx.247)

    그렇다고 순순히 이혼해 주기는 그렇지않나요?
    그걸 빌미로 모든 권한을 님것으로 일단 해 놓으시고 잡을거 잡고...
    그리고 추이를 지켜본뒤 결정해도 늦지않을듯.
    재산권은 중요하니까요.

  • 3. ,,
    '10.6.21 1:34 AM (59.19.xxx.110)

    당연히 엄마가 키우게 해주겠네요. 이혼의 원인도 남편.
    그런 자료들 캡처하고 보관해놓으시구...
    전문가 상담을 받으셔서 외도를 입증할 쓸모있는 자료와 행동을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진짜 마지막을 보시게 된다면 최대한 유리한 조건으로 ...
    싹싹 빌고 무서워해도 모자랄텐데...
    더러운 변명이나 하는 사람... 원글님. 힘내세요.
    걸그룹 몸매가 좋아서 업소에 가서 몸매구경만 하고 왔다는 그 사람. 그 사람의 이상적인 결혼생활과 부부생활이 그런건가봅니다. 이혼하면 소녀시대 삼촌군단하시면 참 행복하실려나..쯧

  • 4. 에구..
    '10.6.21 1:33 AM (125.135.xxx.238)

    남자들은 항상 여자 탓을 하네요..
    자기 취향이 문제인 것을..
    남편 회사에 안마소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나이 늦도록 안마소에서 즐기다가 얼마전에 마흔 넘어 결혼했어요..
    그 사람은 정상적인 관계보다
    안마소를 좋아하는데..
    결혼해서 어떻게 할지..나중에 들키면 아내 탓을 하겠죠..

    이혼은 신중하셔야 해요..
    감정적으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일단은 결혼은 가정을 이루고 생활의 문제도 있고
    자식의 문제도 있어..
    그부분을 먼저 생각하고...이혼이 급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5. ....
    '10.6.21 1:54 AM (112.72.xxx.26)

    더러워요 저같으면 안살것같은데요 현실이란게 ----

  • 6. 왕짜증
    '10.6.21 2:36 AM (180.69.xxx.109)

    왕짜증나네요.
    살쪄서? 그것도 집근처에서?? 듣기만 들어도 저는 화가 폭발할 거같지만,
    현실은 현실이져~
    원글님, <에구님>말처럼 잘 판단해보셔요. 토닥토닥~~

  • 7. 코코몽
    '10.6.21 4:09 AM (119.149.xxx.64)

    아마시술소 100% 여자가 목욕시켜주고 관계합니다... 제가 남자들한테 직접 들은거에여 -_-...

  • 8. 이사
    '10.6.21 5:57 AM (219.241.xxx.49)

    이사가셔요.
    집주위에 그런곳 없는데루요.
    이혼은 아이때문이라도 신중하셔야되요.
    잘 이겨나가시길 빕니다.ㅠㅠ

  • 9.
    '10.6.21 7:49 AM (121.151.xxx.154)

    방법은 없습니다
    다리를 부러뜨릴수도없고요

    정확하게 말하세요
    정말 드럽고 당신하고 평생을 살아야하나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고

    그리고는 남편에게 관심을 끄세요
    님을 가꾸세요
    아이어린이집이라도 맡기고 운동하고 친구들도만나고
    옷도 새롭게 사서 입고 다니세요
    남편에게 그리 보여라하는것이 아니라
    이제 남편만 바라보고있지않다는것을 보여주고
    님도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세요

    자신이 먼저 자신을사랑하고 당당하게 살면
    남도 따라오더군요

  • 10. 위로가
    '10.6.21 8:07 AM (114.129.xxx.224)

    된다면...말도 안된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하셔도..
    총각인 대학면서 직장 후배 자기 친구들이 안마 가자고 했는데 저는 안 갔어요.
    진짜 ?? 그런델 간단 말이야 ?
    다 가요. 너는 ? 저는 무서워서 안 갔어요.
    그 후배 정말 정말 바보같을 만큼 순진해서 직장에서 말귀 못 알아듣는다고 따 당하고 혼나는 후배거든요. 못 갈만 해요. 근데 나머지들은 다 간다고..
    직장 후배..술자리에서 ( 총각 하나, 유부남 하나 ) 총각이 가자고 해서 빼느라 힘들었어요.
    하도 가자고 해서 가려고 집에 외박한다고 말했는데 총각이 술 마시고 기절해서 집에 데려다줬어요. 근데..너도 갈려 그랬냐 ? 분위기가 그러면 갈 수 있죠. 총각때 다 가보잖아요..

    몰라서 그렇지...다들 가봤다고 생각합니다.
    이혼할 거 아니면 너무 맘 상해하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 11. ㅋㅋ님
    '10.6.21 9:08 AM (121.131.xxx.154)

    대박,,

    부부로 산다는 게 참 힘들어요,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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