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때문에 병원 갔다가 질 입구가 빨갛게 헐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자궁 미란이라고 하는 거 같았습니다
저 아직 성경험도 없는 미혼인데 자궁 미란이 와서 레이저치료를
해야되는건지 겁납니다 ㅠㅠㅠㅠ
병원에서도 레이저치료를 권했구요 ㅠㅠㅠ
다른 병원도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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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미란....
ㅇㅇ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0-06-19 17:57:35
IP : 210.113.xxx.1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9 6:41 PM (180.229.xxx.14)미혼이신데 안하시는편이 좋을것 같아요..저는 결혼하고 나서 질염으로 병원가니깐
권유 받았는데 그리고 큰 병원가서 또 물어보니깐..아기도 안 낳았는데 누가 하라고 했냐고 화냈어요. 그리고 다시 작은 병원 가니깐...아기 낳고나서 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미혼이신데 하시지 마세요...질염은 통기성 좋게 하고 몸을 편안히2. .
'10.6.19 7:30 PM (122.32.xxx.193)원글님 윗분 말씀대로 절대 하지 마셔요
몸 면연력이 떨어지고 자궁 약해지면 그런 증상 오는데요, 기혼에 아이 2이상 낳으신분 아니면 그 치료방법 권하지 않아야 하는데, 의사가 얄궂내요 ...^^;
아래배 따뜻하게 항상 하시고, 차라리 한의원에 가서 증상 설명 하고 진료 받으시는게 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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