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중국 사회과학원 교수가 하지도 않은 말을 소설로 만들어 대서특필한 조선.
여전히 그 개버릇을 버리지 않고 있는데요.
예나 지금이나 그 버르장머리를 갖고 있는 조중동을 보는 분이 있다면
신문이 소설을 쓰는 것조차 받아들인다는 의미....
그래 지금 행복하십니까?
조중동은 그들 몫만 챙겨주면 됩니다.
또라 ㅇ 들만 보는 것으로 말이죠.
요즘 참여연대에 대한 날조기사도 넘쳐나는데
이게 바로 케이비에스 시청료인상에 반대하는 시민들에게도 영향이 갈 것입니다.
언론의 생명은 사실보도에 있다는 차원에서 말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장 재미있는 소설
사랑이여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0-06-19 17:14:23
IP : 222.106.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이여
'10.6.19 5:14 PM (222.106.xxx.150)2. 조선일보부터
'10.6.19 10:42 PM (110.9.xxx.43)망하게 해야할텐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