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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독일감독에 꽂혀서

꽃중년 조회수 : 1,216
작성일 : 2010-06-19 08:42:33

가디건인지를 입은 남자 둘이 화면에 어른거려서 울 아들 한테 저 사람들이 왜 축구장에 왔냐고 하니 독일 감독이라고 해서 보니 아~
어제는 남편도 있고 해서 못보고 모두 다 출근한 뒤 혼자 감상 ㅎㅎㅎ
IP : 61.76.xxx.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머리무수리
    '10.6.19 9:13 AM (110.9.xxx.152)

    어제 경기가 안풀리니까,,
    물병집어 던지며 화내는거 보셨어용???
    그마저도 섹시해 보인다는,,,,
    옴마,,,나 우짤껴....

  • 2. 깜장이 집사
    '10.6.19 9:35 AM (110.8.xxx.125)

    꽃중년 독일감독 굴욕.. 이라는 동영상 찾아서 함 보세요..
    어쩜 이런 모습까지 인간적이고 훈훈하게 느껴지는지.. ㅋ

  • 3. 음...
    '10.6.19 9:46 AM (125.178.xxx.31)

    어제 축구
    독일의 얼짱감독 땜시
    독일 응원하고 있더군요.

  • 4. ..
    '10.6.19 10:05 AM (222.107.xxx.231)

    가디건 입어주신 센스도 멋지네요.

  • 5. ...
    '10.6.19 10:15 AM (112.169.xxx.226)

    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iid=10152073&num=116537
    이사람 말인가요? 저는 경기 못봤네요.ㅎㅎ

  • 6. ..
    '10.6.19 10:35 AM (222.234.xxx.109)

    얼마전에 코@지 냠냠하고 겨드랑이 냄새 맡는 동영상이 있었는데요.
    그거 보시면 아마....ㅋㅋ

  • 7. ..
    '10.6.19 10:39 AM (211.199.xxx.37)

    ㅋㅋㅋ...쩝..그래도 잘생기니 다 용서가...^^

  • 8. 멋져!
    '10.6.19 12:43 PM (210.113.xxx.179)

    저도 완전 반했어요. 다들 양복입고 나오는데 가디건 입은 자태가~~
    근데 그 옆에 코치인가요?둘다 가디건, 티 똑같고 시계도 똑같은거 찼던데
    그 가디건이 개인 옷이 아니라 유니폼 같은건지...

  • 9. ...
    '10.6.19 2:08 PM (210.117.xxx.196)

    와이프랑 자식들은 얼마나 예쁠까요? 그 가족들이 궁금하네요

  • 10. ㅋㅋ
    '10.6.19 11:28 PM (112.144.xxx.110)

    동영상 보니 용서가 안됩니다
    ㅋㅋㅋㅋ
    저도 경기보면서 알랭드롱 닮았다고 남편에게 자꾸 언급했었는데....
    꽃중년 알아보는 눈들은 다들 갖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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