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홍삼절편이나 정과 드셔보신분 계세요?

궁금 조회수 : 674
작성일 : 2010-06-19 08:26:44
처음 사보는거라..맛이 좀 어떨지 궁금해서요.
쓴맛이 많이 나겠죠? 먹기 많이 힘들까요?
살지 말지.. 고민되네요...
IP : 175.118.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nd
    '10.6.19 8:35 AM (58.148.xxx.21)

    달콤 쌉쌀 쫄깃. 맛있어요. 우리 어버님 넘 좋아하셔요.

  • 2.
    '10.6.19 8:37 AM (118.36.xxx.151)

    홍삼 절편은 달콤한 맛이 더 많이 나요. 딱딱하지도 않구요.

  • 3. 저희도
    '10.6.19 8:40 AM (119.65.xxx.22)

    해마다 어버이날 양가 부모님께 사드리는데요 특히 아버님이 무지 좋아하세요 드시기에도 편하신가봐요

  • 4. ^^
    '10.6.19 8:50 AM (124.199.xxx.22)

    없어서 못 먹죠~
    홍삼향은 그대로..거기에 부담되지 않는 정도의 단 맛~
    음..먹고 싶다~^^

  • 5. 맛있어요^^
    '10.6.19 10:13 AM (180.224.xxx.39)

    저희집은 애들도 엄청 좋아해요
    명절마다 빠뜨리지 않는 어르신들 선물이기도 하네요^^

  • 6. ..
    '10.6.19 11:53 AM (58.148.xxx.2)

    저 나이 50다되어가는데 약을 못먹어요. 알약정도 겨우먹고 물약은 박*스밖에 못먹어요.
    가루약이나 한약은 올리기 일쑤고 한약은 냄새만 맡아도 욱~해요.
    절대 아프면 큰일나는 체질이죠. 사람들이 '덜 아파서 그래~ 급하면 다 먹어"할 정도.
    그래도 유일하게 절편은 먹어요. 아니, 다른 식구들 못먹게하고 혼자 먹죠.
    왜? 맛있으니까...
    너무너무 피곤하고 몸이 착 가라앉는데 약도 못먹고 집에 홍삼종류는 없는게 없어도 그림의 떡이라
    정과를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작은 봉지에 들은걸 하루동안 나눠서 먹으라고 된걸 다먹었더니 눈이 번쩍 뜨인 기분이었어요. 지금도 피곤한데 없어서 못먹네요.

  • 7. 좋음
    '10.6.19 2:11 PM (218.156.xxx.251)

    신랑이랑 홍삼정 먹고있는대요.
    신랑이 너무 피곤한데 홍삼정 먹으니까 아침에 눈이 떠진대요.;;
    면세점서 사서 쓴맛이 덜한지 먹을만해요. 신랑은 맛있다고도 하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0274 ‘대한늬우스’ 상영 반발 ‘극장 불매운동’ 8 자랑스런 한.. 2009/06/25 930
470273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2 두아들맘 2009/06/25 578
470272 분당 정자동 사시는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7 정자동 2009/06/25 1,657
470271 여름되어 창문 열어두니 담배냄새 작렬이네요...그러나... 10 윗층사는죄인.. 2009/06/25 783
470270 아마데우스라는 영화의 궁중악장 살리에르. 8 살리에르 2009/06/25 548
470269 mbc 엄기영사장, “내발로 걸어나가는 일은 없을 것” 14 엄기영 2009/06/25 992
470268 경상도 남자지만 은근 다정한 남편 노짱 20 그립다 2009/06/25 1,177
470267 김문수가 경기도지사 되었을 때 실망했었는데.. 1 시국선언 2009/06/25 608
470266 시댁전화번호가 찍히면 5 전화 2009/06/25 892
470265 세돌 생일파티에 간단히 준비할 음식 뭐가 있을까요? 2 호수 2009/06/25 294
470264 유치원 5세..남아.. 8 일일캠프 2009/06/25 446
470263 시댁에 전화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15 궁금 2009/06/25 1,188
470262 죽쒀서 개줬다. 이런기분드네요. ㅋ 1 전세좀빼자 2009/06/25 614
470261 성형외과 다녀왔습니다. 1 성형 2009/06/25 483
470260 ↓↓밑에 김문수 실망했었는데...라는 글 알바입니다. 7 123.24.. 2009/06/25 300
470259 아기때 작아도 성장하면서 클수 있나요 7 걱정 2009/06/25 687
470258 시댁전화번호가 찍히면... 12 시댁 2009/06/25 1,149
470257 김문수가 경기도지사 되었을 때 실망했었는데.. 3 시국선언 2009/06/25 326
470256 윈도우창이.. 컴퓨터 급질.. 2009/06/25 192
470255 게으른사람은 어쩔수없다니까~ 길벗 2009/06/25 376
470254 소금만들어 쓰고싶은데요.. 울금소금 가능할까요? 인천한라봉 2009/06/25 265
470253 이명박은 "이명박문"을 자처하는가? 4 완전명문입니.. 2009/06/25 496
470252 극장에서 4대강살리기홍보대한뉴스한다네요-이제는막가네 1 기린 2009/06/25 232
470251 요즘 경기가 좋은건가요? 5 +_+ 2009/06/25 735
470250 양파 장아찌 담으려구요. 빨간양파 2009/06/25 408
470249 아줌마들드디어뿔났다-소비자는봉이라는 삼성에 선전포고 기린 2009/06/25 591
470248 세브란스 김덕희샘, 아산병원 유한욱샘 1 성장치료 2009/06/25 499
470247 4살짜리 애들 원래이런가요..? 12 단팥빵 2009/06/25 833
470246 사랑과 전쟁 간통 남자탤런트!! 7 누구야 2009/06/25 10,159
470245 das ist gut이 무슨뜻인가요? 3 독일어번역 2009/06/25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