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신선도는 어떤가요??

커피조아 조회수 : 805
작성일 : 2010-06-19 07:34:10
편리성때문에 네스프레소 사고픈 아짐입니다
근데 캡슐포장이 신선도는 어떤지요?
지금은 반자동으로 동네 원두가게에서 바로바로 분쇄해오므로 향이 만족스럽지만 캡슐은 어떨지
쓰시는분들 편리성 200점이라면 신선도는 어느정도 주고싶으세요??
IP : 59.12.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9 9:27 AM (221.140.xxx.133)

    점수로 따지기가 어렵네요-
    캡슐포장, 일단 개개별 캡슐이 밀폐가 잘 되어 있어서 캡슐을 갖다대도 커피냄새가 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볶고 분쇄한 이후에 진행되는 산폐야 어쩔 수 없다지만 제가 보기엔 상당히 괜찮은데요.
    아무래도 말로 듣는 것보다는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직접 시음해보시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저도 반자동 머신, 모카포트 등등 이것저것 같이 쓰고 있지만 네쏘는 네쏘만의 장점이 크거든요.
    캡슐로 딱 내리고 나면 커피냄새가 진동을 해요.
    커피맛으로만 따지면 당연히 100점은 못 주겠지만 전 참 만족스럽게 잘 쓰고있는지라 일단 커피맛을 한번 보시길 바라요 ^_^

  • 2. ...
    '10.6.19 10:37 AM (180.64.xxx.233)

    저는 네소쓰다가
    꽤 고가의 반자동머신사서 한달에 한번 갓볶은 원두사서 먹을떄 마다 분쇄하여 마시는데,
    제가 아직 커피내리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커피 맛만으로 봐서는 네소가 더 낳아요. 네소커피에서 신선하지 않아서 맛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별로 해본적이 없어요.

    제가 아직 정말 맛있는 커피를 마셔보지 못한듯 하네요..!!!

  • 3. ...
    '10.6.19 11:10 AM (121.138.xxx.188)

    그게 호일로 진공포장 비슷하게 되어 있는거에요. 그냥 뚜껑이 아니고요. 그래서 구멍이 뚫리면 뽁! 소리도 나요.

    저도 윗분처럼 네소쓰다가 무려 전자동! 머신을 장만했는데 맛을 맞추기가 아주 어려워요.
    원두 수급이 제일 힘들어요. 평생교육원 바리스타 과정에 출강나가시는 분이 볶으신거 넣어줬더니 겨우 맛이 나더군요.. 아오...
    네소 돌아갈까 고민중이에요. ㅠ_ㅠ

  • 4. .
    '10.6.19 12:09 PM (58.227.xxx.121)

    저 반자동 머신이랑 모카포트 쓰다가 네쏘 샀는데요..
    솔직히, 신선한 원두 금방 갈아 마신것보다는 못합니다. 특히 향이요..
    처음 캡슐에서 커피 내릴때 엄청 실망했어요.
    그런데 1년만에 반자동 머신 동생 줘버렸습니다.
    편리함에 익숙해지다보니 반자동 머신에 손이 안가서요.. 네.. 제가 좀 게으릅니다. ^^:

  • 5.
    '10.6.19 2:14 PM (218.156.xxx.251)

    네소 쓰고있는대요. 고장나면 좀 비싸도 전자동 캡슐말고 원두넣고 쓰는거 사고싶어요.
    24개월 할부를 할지언정..ㅎㅎ
    근데 네소 고장나는 물건이 아닌가봐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0274 ‘대한늬우스’ 상영 반발 ‘극장 불매운동’ 8 자랑스런 한.. 2009/06/25 930
470273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2 두아들맘 2009/06/25 578
470272 분당 정자동 사시는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7 정자동 2009/06/25 1,657
470271 여름되어 창문 열어두니 담배냄새 작렬이네요...그러나... 10 윗층사는죄인.. 2009/06/25 783
470270 아마데우스라는 영화의 궁중악장 살리에르. 8 살리에르 2009/06/25 548
470269 mbc 엄기영사장, “내발로 걸어나가는 일은 없을 것” 14 엄기영 2009/06/25 992
470268 경상도 남자지만 은근 다정한 남편 노짱 20 그립다 2009/06/25 1,177
470267 김문수가 경기도지사 되었을 때 실망했었는데.. 1 시국선언 2009/06/25 608
470266 시댁전화번호가 찍히면 5 전화 2009/06/25 892
470265 세돌 생일파티에 간단히 준비할 음식 뭐가 있을까요? 2 호수 2009/06/25 294
470264 유치원 5세..남아.. 8 일일캠프 2009/06/25 446
470263 시댁에 전화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15 궁금 2009/06/25 1,188
470262 죽쒀서 개줬다. 이런기분드네요. ㅋ 1 전세좀빼자 2009/06/25 614
470261 성형외과 다녀왔습니다. 1 성형 2009/06/25 483
470260 ↓↓밑에 김문수 실망했었는데...라는 글 알바입니다. 7 123.24.. 2009/06/25 300
470259 아기때 작아도 성장하면서 클수 있나요 7 걱정 2009/06/25 687
470258 시댁전화번호가 찍히면... 12 시댁 2009/06/25 1,149
470257 김문수가 경기도지사 되었을 때 실망했었는데.. 3 시국선언 2009/06/25 326
470256 윈도우창이.. 컴퓨터 급질.. 2009/06/25 192
470255 게으른사람은 어쩔수없다니까~ 길벗 2009/06/25 376
470254 소금만들어 쓰고싶은데요.. 울금소금 가능할까요? 인천한라봉 2009/06/25 265
470253 이명박은 "이명박문"을 자처하는가? 4 완전명문입니.. 2009/06/25 496
470252 극장에서 4대강살리기홍보대한뉴스한다네요-이제는막가네 1 기린 2009/06/25 232
470251 요즘 경기가 좋은건가요? 5 +_+ 2009/06/25 735
470250 양파 장아찌 담으려구요. 빨간양파 2009/06/25 408
470249 아줌마들드디어뿔났다-소비자는봉이라는 삼성에 선전포고 기린 2009/06/25 591
470248 세브란스 김덕희샘, 아산병원 유한욱샘 1 성장치료 2009/06/25 499
470247 4살짜리 애들 원래이런가요..? 12 단팥빵 2009/06/25 833
470246 사랑과 전쟁 간통 남자탤런트!! 7 누구야 2009/06/25 10,159
470245 das ist gut이 무슨뜻인가요? 3 독일어번역 2009/06/25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