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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이 믿는 종교가

다락방 조회수 : 10,834
작성일 : 2010-06-19 04:55:51
다락방이라 하는데..
그것 사이비 아닌가요?
IP : 93.132.xxx.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19 7:03 AM (114.204.xxx.227)

    맞습니다,

  • 2. z
    '10.6.19 8:05 AM (112.223.xxx.67)

    다락방??------- 저 이런거 처음 들어요. 다락방이라는 종교가 있다는것도 처음 아네요;;;

  • 3. ...
    '10.6.19 8:08 AM (175.194.xxx.10)

    따지고 보면 모든 종교가 이단 입니다.

    박주영선수가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든 관심없어요.
    선수들의 종교는 나름 스스로에겐 굉장히 의미가 큰거예요~
    저도 운동을 해봐서 아는데 쉬운길이 아니거든요~

    박주영선수 힘내고 잘 하길 바랍니다.

  • 4.
    '10.6.19 8:34 AM (61.76.xxx.50)

    그런가요.
    어느 개신교 신자끼리 이야기 하는것 들었어요.다락방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약간 이단취급하더라고요.

  • 5. ?
    '10.6.19 8:41 AM (125.184.xxx.201)

    몰라서요.
    다락방이 뭐래요?

  • 6. 이대후문에
    '10.6.19 8:48 AM (218.39.xxx.149)

    다락방 선교원인가? 그런게 있었는데..지금은 모르겠고..한 30년쯤 전에.
    그게 그거인가요? 한번인가 가봤는데 (어찌갔는지는 기억이..아는 사람따라??) 전혀
    너무 간소하고 평이했던 것 같은데...다른건가? 이건 이대 부속 같은데...

  • 7. 음..
    '10.6.19 9:11 AM (124.49.xxx.175)

    기독교 믿기시작한지 얼마안된 처지라...제가 다니느 사*의 교회는 구역모임을 "다락방"이라고 불러요.
    구역별로 1주일에 1번씩 성경공부하는 거죠.

  • 8. ...님 동감
    '10.6.19 9:19 AM (218.51.xxx.152)

    종교에 이단이라는 게 있을 수 없죠. 아니면 다 이단이든가.

  • 9. 남이사
    '10.6.19 9:27 AM (114.206.xxx.244)

    뭘믿든..대한민국의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니깐.

  • 10. .
    '10.6.19 9:36 AM (125.246.xxx.130)

    어떤 종교든 믿어서 사회적으로나 주위에 무리를 일으키지 않고
    자신의 수양에 도움이 된다면 비난할 일이 아닌거죠.

  • 11. ***
    '10.6.19 9:42 AM (121.161.xxx.248)

    요즘 개신교 먹사들과 열혈 신도들이 하는짓들을 보면...

    내가 맞고 너는 틀리다라고 손가락질할 처지가 되는지 묻고 싶네요.

    저도 사회에 피해주지 않는다면 비난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12. 막말로
    '10.6.19 9:56 AM (180.64.xxx.147)

    가톨릭에서 보자면 개신교도 이단이죠.
    우리 세계사시간에 다 배웠잖아요.
    .님 말씀에 저도 격하게 동의해요.
    지하철에서 사린가스 살포해 사람 다 죽이고 그런 종교는 진짜 이단이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주변에 민폐 끼치지 않고
    본인의 믿음을 지켜 나간다면 이단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기 종교 너무 강요하는 인간들이 이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13. 사이비 아닌 이상
    '10.6.19 9:57 AM (124.60.xxx.142)

    남의 종교를 왈가왈부할 필요가..더더욱 개신교에서야 지들 빼곤 다 이단이라고 하는데 뭘요. 사이비라고 해도 자기 자신만 열심히고 다른 가족이나 사회에 민폐만 끼치지 않으면 될 일을 남의 종교가지고 이단이니 뭐니.... 솔직히 제 눈에는 개신교가 더 이단스럽습니다만.

  • 14. 개신교에서
    '10.6.19 10:55 AM (110.9.xxx.43)

    박주영과 이청용이 다락방 믿는다고 '이단' 풀어주기로 했다는 말도 있던데요.
    그렇게 인기있고 자기들한테 이익이 되겠다 싶으면 받아들이는게 개신교라 생각합니다.
    조용기의 순복음도 얘기만 나와도 웃기는 이단 아니었나요.
    워낙 교세가 커지니 그냥 받아들였죠, 목걸이 반지 울고불고 다 빼서 갖다바친다고 하더니.

  • 15. 만약에
    '10.6.19 12:10 PM (121.161.xxx.139)

    다른 이야기 없고
    박주영이 기독교인인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질문이 올라왔다면
    다들 박주영 헐뜯고 난리가 났을 텐데
    이단아닌가요? 했더니 박주영 감싸주기에 바쁘네요.
    얼마 전에는 박주영 기도하는 꼴 보기 싫어서 골 넣지 말았음 좋겠다는 글도 있더니...
    여긴 참 재미있는 곳이예요.

  • 16. 윗님
    '10.6.19 12:18 PM (58.227.xxx.121)

    박주영 감싸주는게 아니라 개신교나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종단이나 다 그밥에 그나물인데
    지네들이 뭐 잘났다고 조금 다르다고 다 이단이라고 하니까 웃긴다는거죠.
    어느 댓글에 박주영 감싸는 내용이 있나요?
    그 종교가 개독보다 나쁠 것이 없지 않냐는 내용들만 잔뜩이네요.
    뭐가 재미있으시다는건지..

  • 17. phua
    '10.6.19 1:15 PM (114.201.xxx.132)

    개인적으로는 박주영이 꼴 넣었을 때 하는 "" 유나한 기도 세레머니.."' 는 정말 싫습니다.
    제가 자제 좀... 이라고 말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겠지만...

  • 18.
    '10.6.19 1:33 PM (125.177.xxx.83)

    박주영 감싸주는게 아니라 개신교나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종단이나 다 그밥에 그나물인데
    지네들이 뭐 잘났다고 조금 다르다고 다 이단이라고 하니까 웃긴다는거죠. 222222
    요즘에는 개신교들이 제일 극단적인 이단 같이 보입니다.

  • 19. 박주영 다니는
    '10.6.19 2:04 PM (119.196.xxx.239)

    교회를 이단으로 지정한 내용을 읽어 봤는데 그 근처 대형교회가 견제 하려고 퍼트린 것 같더라구요.
    박주영교회가 그 근처로 이사오자 그해 부터 이단이라고 각 종교신문등에 밝힌 거보니
    서로의 세력싸움인 거 같아요...

  • 20. -
    '10.6.19 3:49 PM (110.15.xxx.134)

    종교가 1개이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김치 종류만도 수십 수백가지인데..ㅎㅎ

    내가 좋아하는 김치 먹음되죠.

  • 21. 월드컵에선
    '10.6.19 3:53 PM (121.136.xxx.199)

    그런 골세레모니 금지한 걸로 압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이상 개인의 종교의 자유까지 왈가왈부할 건 아니죠.

  • 22. 저도
    '10.6.19 4:16 PM (61.76.xxx.50)

    박주영이 그 기도 하는 세레모니 싫어요.
    차라리 어시스트 해준 동료에게 감사한 표시를 하지 ...
    축구는 혼자 하는게 아닌데
    박주영 안티의 이유가 그것도 있어요.

  • 23. 선거
    '10.6.19 5:11 PM (112.150.xxx.134)

    끝나니 또시작이군요....개신교씹기 !!!!!!
    선거땐 그들의 표가 필요해 수면 아래로 ...끝났으니 수면위로 열씸히 질겅질겅 씹자

  • 24. ..
    '10.6.19 5:17 PM (121.143.xxx.178)

    그 이단이라는게
    자기네 교회인 크리스천 개신교만 옳고 그 외에것은 사이비라고 폄화해서 나온 말 아닌가요
    즉 개신교가 오로지 하나님이고 나머지는 사이비 이단이라고
    그래서 개신교 입장에선 천주교도 2단이라고 불교도 2단이라던데요

  • 25. ....
    '10.6.19 5:26 PM (211.177.xxx.101)

    기독교는 이단의 역사이죠.
    지금의 로마교회 초기는 이단이나 마찬가지였고.
    교세 얻으면 정통입니다.
    그래서 이단 아닌 정통없고
    정통 아닌 이단없죠.

  • 26. .......
    '10.6.19 6:13 PM (59.8.xxx.168)

    여긴 기독교 얘기만 나오면 아주..
    전에는 82cook 오면은 정감가는 댓글에.. 제가 모르는 정보도 얻고 넘 좋아서
    주위에 모르는 사람들도 알려주고 했느데..
    언제 부터인가부터 누가 글올리면 넘까칠한 반응도 많고... 점점 무서워지네요~

  • 27. 짱아
    '10.6.19 6:39 PM (218.232.xxx.222)

    여긴 기독교 얘기만 나오면 아주..
    전에는 82cook 오면은 정감가는 댓글에.. 제가 모르는 정보도 얻고 넘 좋아서
    주위에 모르는 사람들도 알려주고 했느데..
    언제 부터인가부터 누가 글올리면 넘까칠한 반응도 많고... 점점 무서워지네요222222222222

  • 28. 오..
    '10.6.19 6:47 PM (58.74.xxx.3)

    뭐 ...무섭기 까정 하세요? ...

    잘 알지 못하고 하는 말들인데..

    82분들이 좋아라 하시는 분들중에 최근 차범근 가족과 김제동가족이

    아주 아주 독실한 기독교도 인걸 아시면 또 달라지시긴 하겠지만...

  • 29. no
    '10.6.19 8:07 PM (119.70.xxx.194)

    여긴 기독교 얘기만 나오면 아주..

    언제 부터인가부터 누가 글올리면 넘까칠한 반응도 많고... 점점 무서워지네요3333333333333333

  • 30. 무교
    '10.6.19 8:58 PM (61.101.xxx.48)

    종교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세레모니로 기도하는 건 정말 못 봐 주겠더군요.
    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31. ,,
    '10.6.19 10:03 PM (58.141.xxx.72)

    참나...누가 더 무서운지 모르겠네요
    휴일에 쉬지도 못하게 딩동딩동 예수 믿으세요를 반복하고 남들 즐겁게 데이트하는 명동 중앙에서 불신지옥, 지옥떨어진다고 저주하는 인간들, 아이들 하교길에 비누만든다는 걸로 유혹해서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봉고차에 태워 교회 데려가는 사람들이 더 무섭지요
    저러니 개독 소리 듣는거예요..아무리 비판하고 비판해도 듣질않으니 이리 악다구니를 쓰는건데 과정은 죄다 잊고 까칠하다고 징징징징...
    그들이 믿는 신 만큼이나 잔인하고 무식하고 무지한 사람들.

  • 32.
    '10.6.19 10:07 PM (121.144.xxx.37)

    참나...누가 더 무서운지 모르겠네요
    휴일에 쉬지도 못하게 딩동딩동 예수 믿으세요를 반복하고 남들 즐겁게 데이트하는 명동 중앙에서 불신지옥, 지옥떨어진다고 저주하는 인간들, 아이들 하교길에 비누만든다는 걸로 유혹해서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봉고차에 태워 교회 데려가는 사람들이 더 무섭지요
    저러니 개독 소리 듣는거예요..아무리 비판하고 비판해도 듣질않으니 이리 악다구니를 쓰는건데 과정은 죄다 잊고 까칠하다고 징징징징...
    그들이 믿는 신 만큼이나 잔인하고 무식하고 무지한 사람들. 22222222222222222222222

  • 33. 맹목
    '10.6.19 10:09 PM (211.210.xxx.59)

    누가 더 무서운지 모르겠네요 222222
    여기만 그런거 아니구요. 디씨 엠팍 다음 네이버 마클 어디나다 개독이라면 징글징글해합니다.
    그나마 여기 82분들이 점잖은거예요.

    차범근 님 김제동님 기독교인인데 이분들처럼만 행동해주세요. 그럼 자연히 개독이란말 사라집니다. 아직까지 기독교에 저런분들이 소수이고, 무조건 불신지옥 외치고, 아프간에 가서 사고치고, 간통으로 잡히고 하는 목사들이 많아 욕먹는거예요.

  • 34. 원글이
    '10.6.19 11:08 PM (93.132.xxx.72)

    다락방에 넘 빠져들어 가정불화를 격더니..
    이혼를 하고 난뒤에도 주님의 뜻이라는둥..
    사람들만 보면 다락방 책자 나눠 주는
    울동내 아주머니가 사람들 꼬시면서 하는 소리가 ...

    박주영이도 다락방이라해서
    긴가 민가 해서 올린글이 대문에 떳네요.

    그종교가 이단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그 아짐 되어가는 꼴이..
    미친 사람같아 무서웠거든요.

  • 35. 박주영
    '10.6.20 12:36 AM (168.131.xxx.29)

    박주영 지나친 기도 장면도 전도의 방법일 겁니다.
    사람들의 옳바른 판단이 더 중요할 테죠.

  • 36. 비제이
    '10.6.20 2:05 AM (220.78.xxx.76)

    한국 개신교 나빠요~ 특히 한기총 많이 나빠요.~
    그러나 그들이 비록 재물과 권세에 눈이 뒤집혀서
    방자하고 터무니없는 언행을 일삼더라도(사실 근자에 미쳐날뛴다는 표현이 어울릴 지경이지요)
    그들 스스로 정화의 불길이 솟아나길 기다려줘야합니다.

    자정 노력이 없으면
    내부 모순으로 말미암아 분열과 붕괴의 길로 가는건 필연일겁니다.

    비판은 하더라도
    혹시 그들이 돌팔메를 맞는 상황이 오면(기독교의 오만함이 피를 부를까바 걱정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그들을 보호해주셔야합니다.

    소수의 사이비 종교전문가(목사)들...이사람들의 잘못입니다.
    신자들은 회의를 느낀다 하여도
    단지 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냥 다니는 분들도 많아요.

  • 37. 개인의취향
    '10.6.20 3:45 AM (121.138.xxx.178)

    종교에 대한이야기는 아주 신중한이야기인거같아서..
    종교로인해서 전쟁 정치 많은부분들이 관여된듯해요
    종교가없는저로서는 다들 어떠한 이유가 있기 때문인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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