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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갔다가원피스여섯벌
지름신강림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0-06-18 17:18:55
모처럼 실은에어컨있는데서 책읽으며 시간보내려고 모교도서관에 갔어요 학교앞에 유난히 옷가게가 많은지라 기분만 느낀다는게 원피스만 여섯벌을질렀네요 한벌에 이만원..여섯각에 만원깍아서 11만원ㅠ 쇼핑자주못하니까...위안삼고있는데 남편보기전에 숨겨놔야겠어요^^; 암튼 쇼핑하고나면 기분이좋아지는건숨길수가없나봐요~~82분들께 털어놓고갑니다^^
IP : 221.148.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8 5:21 PM (210.111.xxx.34)잘하셨어요
전 오늘 엄마옷..26만원치 질렀답니다
물론 까다로운 울 엄마 몇가지는 반품하라 명하시겠지만
백화점에서 정상가(지난시즌에 살려다 가격이 높아 )에 포기한 옷이
2만원3만원대..완전 횡재한 기분으로 샀답니다.
옷도 살때가 딱있 는거 같아요2. ..
'10.6.18 5:25 PM (114.207.xxx.153)사고 싶을때 사세요...^^
저 아직 미혼인데 요즘 옷 가러 가기도 귀찮네요.
(유행 하는 스타일들이 제게 안 어울리고 좋아하는 스탈이 아닌데다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니..)
쇼핑할 의욕이 없어요.3. 글쓴
'10.6.18 6:00 PM (119.69.xxx.155)전 예전부터 옷을 너무 좋아하는지라.ㅠㅠ 결혼하고나서는 남편에게 생활이 타서 쓰는지라 미혼때처럼 백화점 옷은 잘 못사구요. 쎄일할때나 이렇게 오다가다 보세옷 예쁜게 보이면 지르고 그래요.. 오늘 산옷 집에와서 입어보니 다 너무너무 이뻐서 기분이 더 좋아졌어요. 좋은 가격에 횡재한기분이라서 제가 오늘 옷산 곳 주인아줌마에게 감사한다고 인사드리고 싶을지경이예요~~! >.<
4. ....
'10.6.18 6:08 PM (125.140.xxx.37)부러워요 여기 이쁜 옷가게가 없어서리..
5. 하늘하늘
'10.6.18 6:24 PM (124.199.xxx.137)제가 다 기분좋네요, ㅋ 하루에 하나, 일주일치네요~ 알뜰한 원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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