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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선캡이라는거 여쭈어요.
그냥 인터넷에서 1만원 미만에 파는거요.
헬렌카민스키 살 돈 없어서 ㅎㅎㅎ
이거 그냥 짝퉁으로 살까 해요.
물론 1만원 미만짜리니
진짜로 보이고 싶은 마음 전혀 없구요.
근데 이거 베이지색이 이쁠까요? 초콜렛색이 이쁠까요?
베이지색은 너무 밀짚모자 같을까 고민인데
인터넷에서 분위기 보니 베이지색 선택이 압도적인 것 같아서요...
사신 분들 의견 바랍니다.
1만원도 안 되는 걸 사도,
잘 사고 싶은 마음!
1. 저 쓰고 있는데..
'10.6.18 5:10 PM (122.44.xxx.102)평상시에 쓰기엔 좀 불편한 것같아요..시야가 너무 많이 가려지거든요..
2. ^^
'10.6.18 5:14 PM (180.71.xxx.253)이동네는 애기엄마들 그모자 많이 썼더라구요..
주로 카키색이나 갈색 많이 썼던데요3. 밤색?
'10.6.18 5:16 PM (221.155.xxx.32)초코렛색인가요 괜찮아요.
근데 전 동네에선 못쓰겠더라구요. 놀러갈땐 꼭 가져가요.4. .
'10.6.18 5:19 PM (221.155.xxx.138)초콜렛 색 쓰는데요
첫 댓글님처럼 시야가 많이 가려져 좀 불편하고
제 머리가 크지도 작지도 않은데
뒤통수가 납작해서 그런가 찍찍이를 최소로 줄여도 모자가 커서 흘러내리더라구요.
하여간 햇빛은 많이 가려집니다.
그리고, 제품이 저렴할 땐 어두운 색이 진리라고 믿는 1인...
초콜릿 색 추천드립니다.5. ..
'10.6.18 5:36 PM (222.107.xxx.231)어젠가 그제도 비슷한 질문이 올라왔는데요,
어느 분이 친구분 가게에서 그 모자를 파신대요,
다른 색보다 갈색을 3배 정도 많이 가져다 놓아도
늘 갈색이 제일 먼저 팔린다고...하셨어요.6. 브라운
'10.6.18 5:46 PM (125.131.xxx.9)이마트갔다 써보고 브라운 샀는데요. 동네서도 잘 쓰고 다니고 많이들 써요. 햇빛 잘 가려지는 건 좋은데 저는 꽉 눌러쓰는데도 특히 자전거 탈때 바람이 불어서 세번 정도 날아간 적 있어요. 야구모자나 선캡은 안그런데 이건 바람만 조금 불어도 꼭 눌러쓴 모자가 위로 벗겨져 좀 불편해요. 또 너무 눌르면 시야가 안보이구요 걸어다닐땐 괜찮구요.
7. 저는 시야도 가리고
'10.6.18 6:12 PM (180.69.xxx.60)불편하기도 하고...
또 제가 쓸 용기도 없고(모자를 잘 못써요..) 해서...
딸내미들꺼 아동용으로 나온거 브라운이랑 네이비 주문했어요..
아직 받아보기 전인데 브라운이 대세인거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