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입주하는용안 아천세대가 넘은 아파트인데요. 45평입니다 지금 철이 아니여서그런데 전세가 나가지 않아 마음이 조급하네요
베란다에 전세 놓는다고 써 놓으면 부동산에서 싫어 할까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싫어할까요.
얻으로 오는 사람이 없을 까요. 대출은 하나도 없는데요 전세라고하고 폰번호만 써 놓으면 전화가 오지않을까요
플랫카드는 정도는 아니고요. 크게 써 붙일까 해서요. 답글 보니 보기 싫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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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입주하는아파트인데전세놓다고베란다에 써 놓으면어떨까요.
아파트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0-06-17 22:15:10
IP : 222.99.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도둑을
'10.6.17 10:16 PM (180.64.xxx.147)부르는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사기꾼을 불러 모으는 일이시구요.2. 지나가던
'10.6.17 10:19 PM (180.64.xxx.147)도둑놈이 집 보러 왔다고 들어왔다 강도로 돌변하면 어쩌시려구요?
그런 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계약서 문제가 아니라요.3. 위험한 행동
'10.6.17 10:21 PM (115.21.xxx.148)입니다.
큰일 납니다..4. *
'10.6.17 10:22 PM (125.140.xxx.146)... 님 동감
광우병때 프랭카드는 먹거리걱정하는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이죠 !5. .
'10.6.17 10:22 PM (211.54.xxx.245)경비실이나 관리실앞에 전세나 매매 붙여 놓는곳 없으세요? 거기 부착해두면 왔다갔다 보신 분들이 전세 어디 있더라 하면서 지인들에게 전해주시기도 하고 해서 효과높던데요.
6. 저희는
'10.6.17 10:23 PM (123.214.xxx.5)전세 나가지 않아서 커텐에 브라인드에 에어콘까지 설치해 주고 나니 지금은 전세금이 1억이나 올라 있다고 하네요.
7. 교차로
'10.6.17 10:38 PM (58.233.xxx.232)교차로나 벼룩시장에 내보시죠
8. 어딘데요
'10.6.18 10:26 AM (211.110.xxx.133)지역이 어딘지.. 저희 아버지 전세 구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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